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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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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다행이네요ㅠ
1개월 전
익인2
대 웅 한
1개월 전
익인3
와
1개월 전
익인4
진짜의사
1개월 전
익인5
와
1개월 전
익인6
어우ㅠㅠㅠ 진짜 무서우셨겠다
1개월 전
익인7
멋져용
1개월 전
익인8
진짜 무슨 심정이였을까... 내손에 내자식의 목숨이 달렸다는게...
1개월 전
익인9
대 웅 한
1개월 전
익인10
와..근데 주100시간이라니... 당시는 진짜 사명감 때문에 의사된 분들이 많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11
지금도 수련하는 대부분 사람들은 주100시간이 일상이에용
3년전 대구의 경ㅇ대는 127시간..
1개월 전
익인12
22
1개월 전
익인12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저때보단 나을 뿐
2030 젊은 사람들인데도 잠을 너무 못 자서 과로사하거나 암 걸리는 사람 많대요
1개월 전
익인12
이런 흉부외과 전공의 윤석열 의료대란 때 반의 반토막 돼서 전국에 1-20명 남았다던데
1개월 전
익인13
와 진짜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14
위인이다..
1개월 전
익인30
222
23일 전
익인15
진짜 흉부랑 꼭필요한 외과들이... 지원자가없어요
죄다 피부과 안과...성형
과에서 1~2등이 예정엔 흉부쪽갔는데 요즘은 지원도없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6
오 직계가족은 수술 못한다는거 첨 앎
1개월 전
익인17
이런 분들은 돈 많이 줘야 돼 대우도 많이 해주고
1개월 전
익인18
와 진짜 대단하신 의사 선생님..
1개월 전
익인19
와 자기 아들 피부 가르는 기분이 어땠을까……
1개월 전
익인20
멋있으시다,,,,
1개월 전
익인21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ㅠㅠ
1개월 전
익인22
대단한 분이다... 처음에 아들 보고 얼마나 놀랐을까
1개월 전
익인23
대단하세요ㅠㅠ
1개월 전
익인24
그래도 다행이다 ㅜㅠㅠ 너무 멋지신 분!!!
1개월 전
익인25
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6
와
1개월 전
익인27
아빠가 슈퍼맨 같겠다 진짜
1개월 전
익인28
진짜 멋지시다
1개월 전
익인29
와 능력자시네..
1개월 전
익인31
아내분은 무슨 말을 저렇게 하지? 너무 감정적이고 과격하다
어제
익인32
그만큼 남편이 해줬으면 좋겠다는거지 으휴
18시간 전
익인31
그걸 누가 몰라? 극단적으로 말하는 것도 정도가 있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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