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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죄악시 하는 부모의 행동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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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부모님들은 왜 그럴까여?... 문 잠그지 말라고 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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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방문 손잡이 저렇게 뚫려있었음 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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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정도면 정신병 아님..? 시험보는데 간식을 왜줌 돌았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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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때리러달려올때 내가 문 잠궈서 열으라고 망치로 구멍뚫린적 있음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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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봤자 방구석인데 하면 뭘 한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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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ㅋㅋㅋ아 그러니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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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저런다고? 문 쾅닫아서 혼난적은 있지만 문 닫고 잠그고있다고 혼난적없는 듯. 문 잠겨있으면 노크하시거나 문자하심 ㅈ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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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별거 아닌 내용 통화 조용히 하고있는데 다짜고짜 문열고 들어와서 노려봄 당함^^;;
무슨일있냐면서
이걸 하지말라해도 또함
매번..
내가 엄마를 더글로리 문동은처럼 엄마를 정신병원에 넣을수있는방법은 없는걸까??
저거말고도 많음
엄마 차 안에서들어가서 몰래 번개탄필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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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사춘기때 문 잠궈서 부모님이 문고리 저렇게 분해시켜버린적 있음 그리고 평생을 문잠구는 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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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 우리 엄마는 안 잠궈도 닫고 잇는 것 자체를 싫어해서 걍 열고 사는중
익숙해졌어 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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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도..ㅋㅋㅋ 문닫으면 답답해보인다고 닫기만 하면 자꾸 열라그랬음.. 그래서 성인되자마자 독립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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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한국만 이런것 같은데.. 외국도 이런곳 있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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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나도 그렇게 못닫는 생활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가끔 방에서 문닫고 있으면 답답하단생각이 들어... 가족간에도 사생활이 있다고 생각하긴하는데...항시 오픈되어있는 생활에 익숙해져버렸달까,,,그래도 잘때는 꼭 문닫고 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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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랬는데... 모든 집이 다 그런줄 알고살았음 근데 엄마가 폐소공포있어서 닫힌거보면 답답하고 숨막혀하셔서(가벼운정도임) 그러러니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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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문이 왜 있겠냐고 닫으라고 있는겁니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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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잘못 인정 안하는게 젤 열받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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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건 정상이 아닌거 같은데 저렇게 말하면 자식이 나올때까지 큰소리도 안내고 조심하지 않나? 나 비슷한 상황일때도 나 나가니까 ㅇㅇ아 끝났어..? 하고 조용히 물어봤었는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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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집은 그냥 다들 웬만하면 문열고 생활하는데 문 닫으면 벌컥벌컥 열지않고 밖에서 부르긴함 서로의 공간에 대한 존중은 있어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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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문고리 저지경으로 만드는건 가정폭력 아님? 저렇게 공포심 심어주는곳에서 어떻게 살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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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왜 그러는거야 존중 개없네 미친 통제광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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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대체 시험 본다는데 왜 잠긴 문까지 여는 거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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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마지막 웹툰 뭐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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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집이없어였나? 그거일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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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엥 난 문잠그고 맨날 혼자 운동하고 댄스추는데 어릴때부터그랫는뎈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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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정신병자같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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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그래서 머리에 꽃단 사람마냥 굴고 난리쳐서 이제 조심히 연다던가 문 노크함 가족들이 ㅋㅋㅋㅋ 비대면 시험 볼 때 들어와서 장학금 못 받으면 엄마가 학비 내줘야 한다고 난 절대 대출 안 받을 거라고 장학금 못 받으면 자퇴할거라고 협박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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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몸으로 난리친거야?팁 좀 알려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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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이런 경우가 많구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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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시험이라는 말 믿지도 않았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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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이런점들때매 비혼이 진짜 존중받아야 된다고 봄
애 안낳는다고 이기적이라고 비난할게 아니라
응당 결혼해서 애 낳는걸 정상이라고 하고 아닌걸 하자있는거마냥 비난하니까
결혼하고 애낳기 싫은 사람들도 가족들 강압에 사회적 시선에 억지로 떠밀려서 임출육 해가지고 죄없는 낳은 애 학대하고 괴롭히잖아 스트레스 받으면 새끼 물어뜯는 햄스터마냥
옛날엔 진짜 철학적 사유도 안해보고 덮어놓고 애낳아서 그런지 부모 자격 없는것들 지금기준으로 바로 아동학대 신고당할것들 부모같지도 않은것들 너무많은듯 지금도 없진않지만 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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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많은 부모들이 저정도는 아니라도 자식이 방 문 닫고 있는 걸 원치 않아하던데 이유가 뭘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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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솔직히 초중고애들이 굳이 문닫고 뭐함? 폰질하고 보면 안되는거 보고있음. 그래서 그럼. 대학생이상들은 보통 아직 본인들 애기..큰애기가 커서 멀어지는걸 못참아서 그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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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그래서 책상 구조 등 보이는거에서 마주보는걸로 바꿨었음 자꾸 기척없이 열고 들어와서 슬그머니 보고 있어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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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게 폭력인지 모르는 부모가 너무 많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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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헉.. 저 정도면 정신병 아님...? 상담받아봐야 될 듯.. 집착 소유욕 이런 걸로 문제있는 수준 같은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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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저희 엄마도.....통제 너무 심해서 제가 해외로 나왔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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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엄마도 다른 건 다 좋은데 문 닫는거 진짜 싫어함.. 조금만 닫아놔도 지나다니면서 툭 쳐서 열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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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소유물이라 생각하는 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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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정신병자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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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 그래서 가출함 문 닫는거로 ㄹㅈ할 땨마다 그냥 내 방 들어와서 실컷 보라고 방해 안한다고 그냥 맨날 가출하고 차단하니까 포기하더라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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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부모 지들이 거실 지박령이니까 문 꼭닫고 방에서만 생활하는거 아냐 참나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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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집도 문 닫는건 괜찮아도 잠그는건 못하게 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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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대체 왜 그런거지 통제광이라그런건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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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문 못닫게 하는건 강아지까지만 인정 가능임
인간은 말을 할 수 있고 노크를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닫지말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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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통제형 불안형 이라서 그런거 같음.. 부모 본인이 앞뒤가 다르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자식도 그럴거라고 지레짐작함. 혼자있을때 나쁜짓, 안좋은짓, 사고치기, 또는 거짓말 등등 안보이면 온갖 상상 하고 불안해하고 통제 못할까봐 난리침. 연애도 못하게 막는 부모도 똑같음. 아직 이십대인데 애생길까봐 통금시간 만들고. 근데 자식들이 서른넘어서 돈벌고, 독립하고 눈에서 멀어지면 잠잠해짐. 첫번째로 눈에 안보이니까 걍 멀어지는것도 있고 깨닫게 됨 더는 맘대로 못한다는걸. 서른 넘는 자식한테 통금시간 어쩌고 하면 진짜 병원가야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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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헉 난 내가 열어두는디 엄마는 제발 닫으라하고 시끄럽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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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쓰레기같은 부모들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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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나라 통제형 부모 너무 많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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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와 난 문잠근 적이 없어서 생각해보니까 늘 들어오기전에 거실부터 이름부르면서 오심... 무작정 벌컥여는 사람이 있다고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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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어릴 때 부모님이 문 아무때나 벌컥 여는 거 진심 개싫었음 문 닫으면 닫지 말라고 계속 문 열고 가고 문 잠으면 왜 잠그냐고 개화내고 진짜 왜 그러는 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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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와.. 놀랍다 저런 부모들이 존재하는게.. 그래서 부모님들이 문을 잘 안닫나? 난 제발 부모님들이 방에 있을때 문 좀 닫았음 좋겠는데 안닫아서 스트레스 받던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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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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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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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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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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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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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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