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92990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사상 처음으로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며 특별한 여름밤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는 ‘여름밤 플레이리스트’ 특집으로 꾸며지며,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야외 녹화로 진행됐다. 특히 ‘더 시즌즈’ 최초의 야외 방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끈다. MC 성시경은 대표곡 ‘내게 오는 길’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오프닝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열었다.
이번 무대에는 이은미, 멜로망스, 어반자카파(권순일·조현아), 아이들 미연, 하츠투하츠, 잔나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꾸민다.

인스티즈앱
시험관 아기 이렇게 생기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