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58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3
수도권 주요 지역 아파트값이 2021~2022년 기록한 최고가를 넘어섰다. 서울 외곽과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 매수세가 유입돼 상승세가 확산하고 있다. 주택 공급 부족과 전·월세 물량 감소 영향으로 수도권 집값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 8일 기준) 서울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5.37로, 2021년 12월 마지막 주 기록한 고점(105.04)을 4년5개월 만에 넘어섰다. 올해 들어 서울에서 전고점을 돌파한 자치구는 강서·서대문·동대문·종로·중·구로·성북구 등 7곳이다. 일찍이 전고점을 넘은 강남권과 한강 벨트 11곳을 포함하면 25개 자치구 중 18곳이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관악구도 99%까지 회복해 고점 경신을 앞뒀다.

경기에서는 하남, 성남 수정구, 용인 수지구, 안양 동안구가 올해 전고점을 넘어섰다. 연초만 해도 고점을 경신한 지역은 성남 분당구와 과천 등 두 곳에 그쳤다. 지난 6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크리시엘 전용면적 114㎡는 11억9000만원에 팔려 2021년 9월 기록한 종전 최고가(11억8000만원)를 4년8개월 만에 넘었다.

상승 폭도 가파르다. 올해 안양 동안구(8.8%), 용인 수지구(8.6%), 서울 성북구(7.0%)와 강서구(6.7%) 등의 상승률은 서울(4.2%)과 경기(2.3%) 평균을 크게 웃돈다. 새 아파트 공급 부족과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 전·월세 물건 감소로 인한 매매 전환 수요가 겹쳐 서울 중저가 지역과 경기 남부에 매수세가 집중된 영향이다.

지역 간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경기에서도 고양 일산서구(77.7%), 평택(78.7%), 김포(81.4%) 등은 여전히 전고점 회복이 더디다. 지방 역시 대구(73.0%), 부산(82.4%) 등 대부분 지역이 70~80%대에 머물고 있다.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대기업 맞벌이 부부 등 구매 여력이 있는 30대가 선호하는 경기 남부 위주로 가격이 오르는 점이 과거 상승장과는 다른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19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각지도 못한 관계성을 가진 김혜수와 조권....JPG2
06.14 13:12 l 조회 14995 l 추천 2
흔한 고대유물
06.14 13:11 l 조회 831
누나… 나 차 살짝 긁었는데….jpg79
06.14 13:11 l 조회 75718
세계 최초로 대중교통 만든 사람
06.14 13:10 l 조회 1356
편의점 사회실험 결과1
06.14 13:10 l 조회 1629
군침도는 청경채 소고기 볶음
06.14 13:09 l 조회 921
어버이날 카네이션이 지겨우셨던 어머니.jpg4
06.14 13:08 l 조회 7795
에어컨 요금 아까을 때 봐야하는 짤
06.14 13:07 l 조회 1477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이 한국에서 처음 본 것
06.14 13:06 l 조회 1862
신개념 반반 커피.jpg1
06.14 13:06 l 조회 2815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장 견학 1위3
06.14 13:05 l 조회 4781
밥 로스 아저씨 그림의 반전.jpg1
06.14 13:04 l 조회 1979
배달음식 잘못 받았는데 별 5개.jpg
06.14 13:02 l 조회 3480
김장훈 장기기증 사건
06.14 13:02 l 조회 578
제육볶음 칼국수
06.14 13:01 l 조회 917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119
06.14 12:59 l 조회 103646 l 추천 10
비빔면 거름 그릇
06.14 12:58 l 조회 4973
공중파에서 월드컵 해설 안하는 안정환이 선택한 곳
06.14 12:58 l 조회 1402
엄마와 식사하기 위해 직장 그만둔 사람
06.14 12:57 l 조회 1243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차 얻어탈 때
06.14 12:56 l 조회 837


처음이전8468478488498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