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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님 집에 '얹혀산다'는 생각이 되게 신기함
112
8시간 전
l
조회
6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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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인1
ㄹㅇ키우는 개나 고양이한테도 얹혀산다고 할건가
8시간 전
익인2
진짜 같은 생각임
8시간 전
익인3
나도 동감
8시간 전
익인4
20대 후반부터는 얹혀사는 게 맞지..
8시간 전
익인5
얹혀산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가족이 뭔지 모르는 거 ㅋㅋ
가족(家族)은 주로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관계를 맺고 일상생활과 주거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남에게 신세를 질 때
다른 사람의 집에 기대어 살거나 물건을 의탁할 때 '얹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얹혀살다'의 형태로 자주 쓰임)
가족 구성원으로서 같이 사는 거지
가족에게 신세를 지는 게 아닙니다
8시간 전
익인28
ㅇㅈ 같이 사는거지 생판 남이 들어와 사는게 얹혀사는거고
7시간 전
익인6
가성비로 키워놓고 독립 못했다고 저러는 집안이 많을 것 같은데
8시간 전
익인7
그래도 성인이면 어느순간은 독립해서 살아야하지 않나,,, 본인이 직접 가족을 꾸려서 살아야지,,
8시간 전
익인8
20대 후반부터는~30살부터는~ 얹혀사는 게 맞지 이것도 웃겨 ㅋㅋㅋ 그 나이 기준도 누가 정했는데요...? 정작 자기들끼리도 의견 통일 못함ㅋㅋㅋㅋ
8시간 전
익인8
그렇게 치면 나도 기준 정해보자 20살 땡 하고 성인 되자마자 다들 나가 살아라 등록금도 땀흘려 벌어서 알아서 내시고요
8시간 전
익인9
육아의 목표는 독립이니까.. 얹혀사는게 맞긴하지..?
8시간 전
익인10
자녀를 키우는 목표는 스스로 자립할수있게 도와주는거임. 오은영이 그렇게 얘기했고. 애들키울때 성인되서도 품안에 끼고사는 부모들은 오히려 자녀가 스트레스 받아서 도망가지 않음? . 스스로 자립할수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자립을 못하고 있다면 얹혀산다고 표현되는게 이상하진 않다고 생각함. 기타로 꼭 자녀가 아니더라도 신체건강한 삼촌 고모등이 돈이 없어서 같은집에서 살면 얹혀산다고 표현하기도 함. 부모도 돈 안벌고 자녀가 돈내는 집에 같이살면 그건 부모가 자녀에게 얹혀사는거임. 부모든 자녀든 자립할수없는 신체적 문제가 생겨서 함께 살게되면 그때는 얹혀산다고 표현하기 애매해지는거라고 생각함. 얹혀산다는 표현은 문법적인 단어뜻과는 다르게 , 사회적인 시선을 포함하여 표현된 말인것같음
8시간 전
익인53
2
6시간 전
익인69
3
6시간 전
익인86
4
2시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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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익인11
맞지 뭐
8시간 전
익인12
얹혀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제적으로 자립하는사람들 수두룩해 그리고 같이살려면 밥빨래청소 다 알아서하나? 보통은 엄마가 뒤치다꺼리해주잖아 그럼 얹혀사는거 맞지뭐 부모님도 본인인생사셔야하는데
8시간 전
익인24
222 부모님이랑 집 같이쓰면서 부모님 노동력 무상으로 누리면 생활비도 같이 부담하고 본인도 같이 노동력 제공하고 살림도 돕고 해야 얹혀사는게 아닌 같이 사는거지
7시간 전
익인84
2
2시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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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익인13
얹혀살든 말든 말이나 안얹었으면 좋겠음 그럴거면 집해주던가 남이 가족이랑 살든 말든 뭔상관
8시간 전
익인14
개나 고양이처럼 독립시킬 생각 없이 키우는 동물이랑 건강하게 독립시키는 걸 목적으로 키우는 자식이랑은 다르지 독립해야될 시기에 못하면 얹혀사는거지 뭐
8시간 전
익인69
2
6시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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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익인15
학생 지나면 얹혀사는거 맞지...돈 내고 같이 부담하고 살면 얹혀산다고 아무도 안함. 그럼 대체 언제까지 가족, 자식이란 이유로 그걸 부담해주고 있어야한다는거임? 대단한 가족애네..그러면서 간섭은 싫고 자립심은 없고? 개나 고양이....사람이 아니고 싶은거구만...ㅋㅋㅋ
8시간 전
익인16
엥 얹혀사는거지.. 터무니없이 15살짜리한테 얹혀산다 표현하겠음? 제밥벌이하는데 독립못하면 얹혀사는거임
8시간 전
익인17
엥.. 그럼 나중에 노후안된 부모님도 내가 먹여살리는것 아니고 같이 산다 할거쥬?
8시간 전
익인24
222 당연하지 가족인데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게 가족일리가
8시간 전
익인5
ㅇㅇ 당연하지 부양의 의무라는 건 가족간 쌍방임
7시간 전
익인41
그땐 보통 모시고 산다고 하지ㅎ
7시간 전
익인72
당연하지
5시간 전
익인18
난 내가 얹혀산다고 생각하고있어 (29살)
우리 엄마는 내가 얹혀산다고 표현하는거 안좋아하시긴 하지만...
내집이기도 하다고 하시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해주샤도 나는 얹혀산다는 마음으로 지내려고
그만큼 내가 더 예쁜 행독을 많이 할것같아서..!
8시간 전
익인19
근데 독립 한 번도 안 해본 애들은 생활력이 많이 없던데...... 변기 커버, 샤워기 필터 교체, 샤워기 호스 교체, 세면대 막힐 때 뚫는 거.. 이런 사소한 거 혼자 안 살면 절대 안 해보는 일들이고
음쓰, 일쓰봉 언제 버려야하는지 이런 사소한 것들은 혼자 살아보면서 직접 집을 관리하면서 배우는 것들도 있는더..... 최소 이런 건 30대에는 배워야하지 않믈까?
30대면 이제 부모는 최소 60대일텐데.... 부모가 언제까지 3인, 4인 가족들을 챙겨줄 수 없잖아.
8시간 전
익인20
난 독립적인 성격이라 얹혀산다고 생각함
8시간 전
익인20
그래서 취업하자마자 나옴
8시간 전
익인22
난 얹혀 산다고 생각!
지금의 내가 그럼~ㅎㅎ
8시간 전
익인23
직장이 본가에서 걸어서10분거리..
동생이랑 오빠 독립해서 엄마아빠 각방쓰고도 방이 2개남아서..
8시간 전
익인25
헐퀴 30대 40대일때도 부모님이랑 살 건데... 이상하게 생각하든 말든 본가에서 사는 게 나한테 이득임 ㅎ.ㅎ
8시간 전
익인27
뭔 이런 것까지 따지고 드냐? 개피곤하네
7시간 전
익인29
ㄹㅇ 결혼 안하면 걍 원가족인데..
7시간 전
익인24
얹혀산다는 말에 기분 안 좋을 수 있단건 ㅇㅈ 근데 같이 살면서 생활비도 같이 내고 살림도 같이 하면 얹혀산다는 표현이 나올까? 생활비 용돈 한푼 안드리고 부모님 노동력으로 제공되는 밥 빨래 청소는 다 누리면서 집안일 하나도 안하면 얹혀사는게 맞지...오죽하면 부모님이 얹혀산다 하실까...
7시간 전
익인30
얹혀사는 거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냐 걍 건강하게 잘 살면 그만이지 진짜 피곤하게들 산다..
7시간 전
익인36
222 세상에 70억 인구가 어떻게 다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은 기준으로 사냐~ 각자 알아서 잘 살어 걍
7시간 전
익인31
이런 것들이 꼭 부모 아프고 치매 걸리면 같이 안살꺼면서 ㅋ 생활비 내면서 사는거면 인정 나이 먹었으면 본인 앞가림 해야지...이래서 자취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은 차이가 크다...
7시간 전
익인32
독립해야 하는 시기를 넘었음에도 부모님 집에서 살면 얹혀 사는게 맞지
7시간 전
익인34
책임은 안 지고 부모님에게 부담을 끼치며 독립하지 않고 있으면 얹혀사는게 맞지 !
7시간 전
익인35
아니 얹혀사는게 맞다는 댓들은 반대로 나이먹고 부모 부양하며 사는 사람 있으면 당연히 그 부모보고 자식한테 얹혀산다고 표현할거지?
7시간 전
익인37
본문 댓글에서 얹혀살다 정의 써놨네!
‘남에게 의지하여 붙어살다’ 이건데
가족은 남이 아니니까 얹혀사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
가족끼리 쓸 말은 아닌 거 같아 너무 정 없어 ㅠ
7시간 전
익인38
ㅇㅈ걍 먼가...먼가 서운
7시간 전
익인37
그니까 ㅠㅠ 댓글들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게 넘 신기해
우리 부모님은 결혼하면 같이 못 사니까 결혼 전까지는 독립하지 말라 하시고
본가 살아야 돈 모을 수 있다고 용돈 드리면 그 돈 저축하라고 하셔서 다들 비슷비슷할 줄 알았어...
4시간 전
익인39
그럼 내가 가장이면 엄마가 나한테 얹혀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7시간 전
익인40
얹혀살든 같이 살든 자기 인생이나 잘 살자고~~ 각자의 사정이 다를 텐데 저런 소리 듣는다고 남 시선 좀 신경 쓰지 말고 돈 대줄 거 아니면 애초에 뭐라 말하지들 말아야지 독립하든가 가족이랑 같이 살든 서로 신경 좀 ㄴㄴ
7시간 전
익인42
나는 부모님이 나가라 하는데도 집에 붙어있으니까 얹혀사는 거 맞다 생각해..ㅎ
7시간 전
익인43
옛날엔 대가족으로 살았는데 ... 여자들만 출가외인되는거였고 본래부터 나이먹어도 다같이 살고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당연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얹혀산다 어쩐다 하네
7시간 전
익인44
잘지내고있는 가족인데 얹혀산다는 표현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나는 사회초년생 월급이지만 어쨌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부모님 집값에 기여도가 0이니까
7시간 전
익인45
부모들이 결혼하고 가정이루고 육아했던 나이넘어서 생활비도 안보태고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보고있으면 얹혀사는것 맞지.
7시간 전
익인46
아 다르고 어 다른게 참 기분나쁘지...
7시간 전
익인48
부모님 모시고 사는 건 그럼 부모님이 얹혀 사시는 거임? 가족간에 무슨 그런 표현을 쓰나 싶어서 신기함 난 나중에 엄마랑 같이 살아도 엄마가 얹혀사는 게 아니라 같이살고 내가 엄마 모시고 사는 거라고 생각할 텐데 참 피곤하게들 산다 ㅋㅋㅋ 요즘 집 사기도 힘들고 전세사기도 흔하고 ai가 직업 대체하네 마네 위협받는 와중에 청년들한테 참 박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서로서로 참 피곤하게 만들어
7시간 전
익인49
엥? 성인이면서 생활비 분담 안하는거면 얹혀 사는거 맞는데. 본인이 부모의 소유물이야? 고양이나 개야? 자립 능력없어? 얹혀산다는 말에 왜 긁히지. 그냥 그게 사실인건데🙄
7시간 전
익인50
뭐 다 틀린말은 아님
그냥 자식입장에선 얹혀산다 생각하고 제 몫하고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는게 맞고 부모님 입장에선 내가 이래나저래나 먹여살릴 식구라 생각하고 감수하고 사는게 서로가 평안한 관계아닐까
반대로 생각하는 순간 서로 피곤해지는거고
나는 자식입장도 부모입장이기도 한데 그냥 둘 다 이해가감
7시간 전
익인51
맞아 너무해 가족인데 같이산다!
6시간 전
익인52
사회생활하는 성인이 생활비 안보태면 얹혀사는거 맞지 뭐
6시간 전
익인54
30살 이후로 N분의 1로 돈 다 내고 청소도 같이 하면 얹혀사는 게 아니라고 생각 그게 아니면 얹혀사는 거 맞음
6시간 전
익인54
난 생활비 조금씩 드리지만 얹혀산다고 생각해 월세 생각하면 이게 더 싸니까 독립 못 하겠음...ㅜ
6시간 전
익인55
비혼이 많아지고 결혼하는 나이가 늦어지면서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듯.. 부모님들도 보면 결혼하면서 독립하셨는데 이제 그 결혼하는 시기가 빠르면 20대 중반 늦어도 후반에는 하셨으니..
6시간 전
익인56
20대 중반 백수...엄빠랑 같이 부대끼며 사는 중..ㅋㅋㅋㅋㅋ 엄빠 돈이 내 돈이지 뭐. 얼른 취직해서 돈 벌면 효도할게~!)
6시간 전
익인57
요즘 비혼 많아져서 생활비 내고 집안일 같이 하면 딱히 얹혀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여.. 워낙에 물가도 높고, 내집 마련해 독립하는 게 쉽지 않은 세상이라..
물론 경제생활도, 집안일도, 아무것도 안 하는 백수면 얹혀 사는 게 맞음.
6시간 전
익인58
N분의 1 하는 사람은 얹혀사는 거 아니고 같이 사는 거, 근데 다 자라서도 취준유무 상관없이 경제적이든 집안일이든 본인 몫 안 하면 얹혀사는 게 맞지 공동체라기엔 본인 돈과 체력만 사수하는데
6시간 전
익인59
과거엔 애들도 집안일이나 장사 같은 거 도우면서 1인분은 한데다 이른 나이에 다들 자기 가정 꾸려서 독립했기 때문에 요즘 자녀들 보면서 얹혀산다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음
6시간 전
익인60
부모가 나가 살아라고 했는데도 독립이 안되고 의식주 부모돈으로 나가는거면 얹혀사는거지뭐…
부모가 원해서 같이 사는거면 아닌거고
6시간 전
익인61
독립할 나이 이전에는 얹혀산다고안하지;
지 앞가림 할 나이에 빌붙어 사니까 얹혀산다는거지 ..무슨 가족끼리 어쩌고. ...ㅋㅋㅋ
초중고때 누가 얹혀산다고하나요ㅋㅋ 애를 낳고 소중히,바르게 기르는 이유 자체가 완전하고 성공적인 독립을 위해서인데 ..; 애를 왜 낳냐니;
6시간 전
익인62
ㄹㅇ 자녀인데 아무리 커도
6시간 전
익인63
네 다음 캥거루
6시간 전
익인64
웃기네 이래놓고 반대로 부모가 저러면 개욕할거면서 커뮤에서 맡겨놨냐고 뭐라하던 반응들 한두번 본게 아닌데 부모가 가진것도 내꺼 내가 가진것도 내꺼 ㄹㅇ 이기적인 마인드
6시간 전
익인65
가난하냐 다들? 걍 개피곤스럽다 ㄹㅇ
6시간 전
익인66
반대면 부모님도 얹혀산다고 칭할거니..
서로 의지하는 시기가 다를 뿐이지 가족으로써 같은 집에 사는건데
얹혀산다는 워딩이 꼭 정답인마냥 말하는것도 별로임...
6시간 전
익인67
집 이야기랑 생활비 준다는 주제 볼 때마다 인티익들 생각보다 훨 더 가난한가봄..
6시간 전
익인68
슬프당 ㅠ
6시간 전
익인69
난 얹혀사는거 맞다고 생각하긴 해...
내주변은 다 취직하자마자 부모님이 전세 구해주고 회사 근처 자취함...
5시간 전
익인70
엄빠가 나가라고 하는데도 안나가면 얹혀사는게 맞겠지 근데 엄빠가 결혼안하면 같이살자 하는 경우엔 같이사는거지
5시간 전
익인71
근데 진짜 캥거루족 어쩌고가 웃긴게 오히려 부모님 세대때는 결혼전에 자취 생각조차 안했다고 했는데 젊은이들 등골 빨아먹으려고 그런 단어 만들어내는게 짜증남
5시간 전
익인73
걍 살기 팍팍하고 집 갖다 장난질 쳐서 자살하는 사람 수두룩한 마당에 가족끼리 좀 부대끼는 게 어때서 그러나 싶다
5시간 전
익인72
그럼 본가 근처 5~10분 거리에서 직장다니는데 굳이 독립을 해야된다고??
부모님이 나가라고 하는거아니면 같이 사는거지
5시간 전
익인74
생필품 구매 거들거나 집안일 하는 거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안 하면 얹혀사는 거 맞지.. 부모의 경제력 노동력 빨아먹구 사는건데
5시간 전
익인75
모르겟당 난 결혼해서 새 가정 꾸리지 않는 이상 평생 내 본가 내 집으로 생각할 것 가튼뎈ㅋㅋ
5시간 전
익인76
걍 각자알아서생각하자… 다 생각하는게 다른거지뭐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건 상관없고 남한테 그런말 안하면됨
5시간 전
익인77
흠 가족 분위기 따라 다른 것 같음
나가길 원하지 않는 부모님이 계시는 집안은 얹혀산다고 생각 안하고
독립해라~ 이런 집안은 얹혀산다고 생각하고
4시간 전
익인78
가족 분위기가 화목하면 얹혀산다고 생각 안한다고??
난 여기에서 띠용했음 ㅋㅋㅋ 나이 먹으면서 부모님의 희생을 알고 은퇴 후 제2의 삶, 책임에서 좀 더 자유로운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황 허락하면 독립하는 자녀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경우가 사이가 좋은걸 넘어서 존중이 더 높은 경우가 많음
부모의 사랑은 원래 바닥이 없는거라서 자녀가 계속 같이 살겠다고 했을 때 내쫓을 부모는 거의 없어 .. 부모님 입장 겉으로만 보지말고 입장바꿔서 생각도 해봐야함
4시간 전
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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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익인79
몬가슬푸네
4시간 전
익인80
우리엄마는 내집에서 빌붙어산다고 표현하는데..저건 양반인듯
3시간 전
익인81
걍 얹혀살게 그럼 아우 별걸 다
3시간 전
익인82
성인이면 좀 돈벌어서 얹혀사는게 아니라 같이 사는걸로 만들어보셈
3시간 전
익인83
독립 못 한 게 사회 구성원으로 1인분을 못 하는 건데 신세지는 게 맞지요 친척이 우리 집에 와서 살아도 얹혀 산다는 말 무난하게 하는데 가족이 어쩌고가 맞는 논린가
2시간 전
익인85
강아지 고양이한테 얹혀산다는 말 안 쓰는 건 아기한테 안 쓰는 맥락이랑 똑같음 혼자서 자립할 능력이 없고 키워주는게 당연한거니까 근데 독립해야 하는 나이에 부모님 집에서 사는 건 본인의 선택이니 얹혀산다고 표현해도 됨
2시간 전
익인87
가족분위기에 따라 다를듯ㅋㅋㅋㅋ우리집은 엄마가 나가는걸 슬퍼해서ㅋㅋ나도 딱히 나가서 살고싶지않고
2시간 전
익인88
지가 아쉬우면 가족 공동체 이러는데 반대로 부모가 돈 못벌고 아플 때 니 차례다하면 해 줄게 있겠냐고 얹허 사는거지
1시간 전
익인89
사랑받는 딸들은 부모들이 보내기 싫어하던데. 서른 넘은 금수저 친구… 엄마한테 자취할까 했다가 집에 방이 몇갠데 결혼하면 떨어질텐데 벌써 나가려구 하냐고 서운해 하셨다고
1시간 전
익인89
부모님이 얼마나 예뻐하는지 몰라… 가족관계 늘 부러웠던ㅜㅜ 부모님이 절대 안내보내고 싶어하더라 얹혀산다는 생각도 한번도 안해보셨을듯. 딸이 귀하고 소중해서
1시간 전
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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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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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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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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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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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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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상황 🚨 충주시청에 선 넘는 민원인의 등장?!🤯ㅣ충주시 유튜브팀ㅣ워크맨ㅣ이준,딘딘
06.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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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서로 다른 채용 기준.JPG
06.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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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기 이렇게 생기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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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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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성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
06.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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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과 함께
06.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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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요리에 진심이 넘쳐버린 도쿄의 한 슈퍼마켓.jpg
06.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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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들을 노린 편의점 삼각김밥
06.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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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우셨습니다.jpg
06.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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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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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찬가 듣는데 너무 좋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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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수수의 탐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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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자의 노래방] 우예린 - 붉은장미 (Red Rose)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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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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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들이 자퇴하고 재입학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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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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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 900버는 남자가 집안 박살 낸 사례
06.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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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만 보급형 핸드폰 사준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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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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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조카를 때려버린 삼촌
06.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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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유행 중이라는 한국 여행 쇼핑 인증
06.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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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월드컵 시청, 16강 가야 가능할까… 법무부 "이슈 커지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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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라면 판검사 될 거야 아님 삼전하이닉스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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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게 왜 지금보다 예전에 외모 뛰어난 연예인들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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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진짜 용량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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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생각 많아보이는 멤 엠비티아이 머임? 생각그만해 외치게되는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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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취사병 특출인데 엠카까지 뛴거 언제 안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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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광고 봐야할 때 둘 중에 어떤 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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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 로코에서 처음보는 미친 남주 차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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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장이 최후 이야기 하면서 문도 조조 비유하길래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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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알기전 찐서리도 단심이 아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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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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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이해안됨이 상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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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할머니 최근에는 치매 걸려서 요리 잘 못하는 설정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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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니는 멋신보다 몽청구간이 더 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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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허남준 임지연 얼굴 개쩐다 캡쳐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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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먹은 마지막 칼국수도 뭔가가 연결고리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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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나처럼 허공을 그리다 시들지 않길 바란단 서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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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본체들이 재밌다고 했으니 믿고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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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진짜 양관식 인생캐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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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병실씬 너무 따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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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차 이해 안 가는 게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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