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홍이삭, 단독 콘서트 'SWAY' 마친 소감…불안과 위로 담은 새 챕터 | 인스티즈

가수 홍이삭(37세)이 단독 콘서트를 마친 뒤 무대 뒤 풍경과 소회를 전했다. 셔츠 차림에 공연용 인이어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선 흑백 사진으로 공연장의 긴 여운을 담아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단독 콘서트 ‘SWAY’ 종료 소감이 담겼다. 홍이삭은 “5/23-25 단독 콘서트 끝! SWAY - 흔들린다는 뜻.. 나에겐 불안하다는 뜻…”이라며 공연 타이틀에 담은 의미를 직접 풀어냈다.

그는 “’Castle in the Air’ 앨범 발매 부터 시작해서 공연까지 - 또다른 크나큰 챕터를 마무리한 느낌. 나쁘지 않아요”라고 적으며 최근 EP와 콘서트로 이어진 상반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돌아봤다. 이어 “공연이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벽의 집 앞을 산책했고,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다시 불안에 떨며 앞으로의 인생이 걱정됐지만 같이 해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이 계속해서 있다면 어찌 안되겠습니까만”이라고 털어놨다.

홍이삭은 스스로를 “부족한 아티스트”라고 표현하며 관객에게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함께 해 주셔서 올 상반기 아주아주 행복하이 잘 보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죄송한 분들에겐 개별 연락으…”라고 남기며 무대 뒤에서 느낀 책임감과 감사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번 공연 타이틀로 언급된 EP ‘Castle in the Air’는 올해 발표된 6번째 EP로, 사운드와 가사 모두에서 내면의 불안과 흔들림을 세밀하게 녹여낸 작품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7583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끔씩 보이는 위험한 운전
06.13 20:09 l 조회 1750
한국인들은 절대 못견딜 지옥1
06.13 20:05 l 조회 2923
신입사원이 저를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1
06.13 20:05 l 조회 7547
병영 캠프를 체험하는 여고생들
06.13 20:03 l 조회 1126
제자 상대로 성범죄·성착취물 제작한 30대 교사···항소심도 징역 5년4
06.13 20:03 l 조회 554
영화) 호프 완전체 화보공개
06.13 20:03 l 조회 1026
임지열 정말 오랜만에 안타
06.13 20:00 l 조회 270
K2 산 이름이 K2인 이유
06.13 19:56 l 조회 2418
정도껏을 모르는 한국인의 매운 맛 사랑.jpg
06.13 19:54 l 조회 2642
어디서 왔는지 의문인 문양
06.13 19:52 l 조회 1067
"노래할 때 못생겨 보여”…이승철 '팩트 폭격'에 16人 뮤즈 초긴장(더 스카웃)
06.13 19:51 l 조회 307
다들 챗GPT 프롬프트에 이거써봐 나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줌158
06.13 19:49 l 조회 41206 l 추천 2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번호가 최약체인 이유52
06.13 19:28 l 조회 48716 l 추천 3
김밥과 콜라 사건.jpg2
06.13 19:26 l 조회 5335
여사친에게 스킨십 허용 범위를 물어본 한 사람
06.13 19:23 l 조회 3848
어느 수학 천재의 충격적인 말년
06.13 19:21 l 조회 3564 l 추천 1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70
06.13 19:16 l 조회 94668
돈 많이 주더라도 알바는 잘 보고 해야하는 이유7
06.13 19:15 l 조회 4993
일본인이 만드는 김치말이 국수
06.13 19:14 l 조회 3218
한여름에 영양제 직구하면 안되는 이유.jpg6
06.13 19:12 l 조회 14926 l 추천 3


처음이전2912922932942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