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1

홍이삭, 단독 콘서트 'SWAY' 마친 소감…불안과 위로 담은 새 챕터 | 인스티즈

가수 홍이삭(37세)이 단독 콘서트를 마친 뒤 무대 뒤 풍경과 소회를 전했다. 셔츠 차림에 공연용 인이어를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선 흑백 사진으로 공연장의 긴 여운을 담아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단독 콘서트 ‘SWAY’ 종료 소감이 담겼다. 홍이삭은 “5/23-25 단독 콘서트 끝! SWAY - 흔들린다는 뜻.. 나에겐 불안하다는 뜻…”이라며 공연 타이틀에 담은 의미를 직접 풀어냈다.

그는 “’Castle in the Air’ 앨범 발매 부터 시작해서 공연까지 - 또다른 크나큰 챕터를 마무리한 느낌. 나쁘지 않아요”라고 적으며 최근 EP와 콘서트로 이어진 상반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돌아봤다. 이어 “공연이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벽의 집 앞을 산책했고,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다시 불안에 떨며 앞으로의 인생이 걱정됐지만 같이 해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이 계속해서 있다면 어찌 안되겠습니까만”이라고 털어놨다.

홍이삭은 스스로를 “부족한 아티스트”라고 표현하며 관객에게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함께 해 주셔서 올 상반기 아주아주 행복하이 잘 보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죄송한 분들에겐 개별 연락으…”라고 남기며 무대 뒤에서 느낀 책임감과 감사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번 공연 타이틀로 언급된 EP ‘Castle in the Air’는 올해 발표된 6번째 EP로, 사운드와 가사 모두에서 내면의 불안과 흔들림을 세밀하게 녹여낸 작품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7583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이 보기 어이없는 싸움
06.13 23:45 l 조회 1624
키 194cm 남자가 말해주는 키 크는 방법1
06.13 23:43 l 조회 2863 l 추천 1
서울 살아봤는데 지방보다 좋은 점 못 느꼈습니다121
06.13 23:42 l 조회 58093 l 추천 2
여자 아이들에게 핑크색 입히는 이유.jpg7
06.13 23:32 l 조회 4577 l 추천 1
은지원 "곧 50” 녹화 중 깜짝 생일파티, 냉동인간 비주얼 눈길(살림남)
06.13 23:29 l 조회 2266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60
06.13 23:29 l 조회 54126
세대별 고기 소스
06.13 23:27 l 조회 2197
남편이랑 책 때문에 맞짱토론 벌인 여자2
06.13 23:22 l 조회 2508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유대류4
06.13 23:21 l 조회 4016
요즘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화내는 거1
06.13 23:20 l 조회 7063
어마어마하다는 미국 사립대 비용1
06.13 23:19 l 조회 1938
전여친 생각이 계속나서 미칠것같다는 남자3
06.13 23:16 l 조회 4463
동생이 태어났을 때 엄마가.jpg
06.13 23:08 l 조회 3373
먹을것 사와서 혼자서만 먹는 딸
06.13 23:07 l 조회 3267
소름돋는 AI9
06.13 23:04 l 조회 8513
다 큰 아들을 대하는 유럽 국가별 차이1
06.13 23:03 l 조회 2851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101
06.13 22:58 l 조회 80485 l 추천 5
남성 전용 사우나 후기2
06.13 22:57 l 조회 2940
퇴사하고 용돈번다고 배달하는데 여기 뭐임?
06.13 22:54 l 조회 3513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22
06.13 22:53 l 조회 62963 l 추천 15


처음이전7767777787797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