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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70
88세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노인에게 하면 안되는 이야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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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 대단하시네 저나이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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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음
나도 엄빠보고 많이 느낌
한명은 모임 종교 문화센타 단시간 일 하시며 활발하게 다니시고
나머지 한명은 집에서 티비만 봄 치매위험나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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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몸 안 움직이고 , 머리 안 쓸수록 치매 진행도 빨라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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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한국사람들은 사랑하면 지나치게 구속하려드는게 문제임ㅎ 자식들도 지나치게 통제하고 연인사이에도 지나치게 통제하고 심지어 나이드신 부모님을 저런식으로 통제하려듬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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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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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복지산데 맞음 일상생활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포인트인데..; 글고 집에 가만히 있으면 노인우울증오고 그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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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차 운전하시는 건 좀 위험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다른사람 목숨도 걸린 일인데..저도 친가 할아버지랑 할머니 모시는데 할머니 보고 자꾸 쉬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본인 몸이 일단 예전같지않으심 맨날 어디가 아프네 저기가 아프네 이럼 무릎은 수술까지 받아야함 이런데도 밭농사 해루질 하러 나감... 심지어 과로때문에 간 망가져서 간이식도 받았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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