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3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73

8년 전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한국에 뜨거운 응원, 체코에는 야유 | 인스티즈

8년 전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한국에 뜨거운 응원, 체코에는 야유

한국 축구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바로 개최국 멕시코 팬들의 한국을 향한 응원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v.daum.net



 

 

 

이날 경기장의 분위기는 마치 한국의 홈경기를 연상케 했다.

 

 

관중석 대부분을 차지한 멕시코 현지 팬들은 마치 자국팀을 응원하듯

한국이 공격에 나설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좋은 장면이 나오면 박수를 보냈다.

 

 

반대로 체코가 공격을 전개하거나 볼을 돌리며 시간을 끌 때는 야유가 이어졌다.

 

 

 

 

멕시코 팬들의 한국 사랑이 남다른 이유가 있다.

 

그 시작은 2018 러시아월드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멕시코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에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멕시코가 16강에 가려면 같은 시각 한국이 독일을 꺾는 수밖에 없었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투혼을 발휘하며 2-0 완승을 거뒀다.

 

 

 

 당시 FIFA 랭킹 1위 독일은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고,

멕시코는 극적으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이 멕시코를 구해준 셈이었다.

 

 

당시 멕시코 현지는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멕시코 팬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한국을 외쳤고,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일부 팬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 국가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까지 연출했다.

 

'카잔의 기적'은 그렇게 멕시코 축구팬들의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됐다.

 

 

8년이 흐른 지금도 그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그 사이 한류 열풍까지 몰아치며

멕시코는 중남미 국가 가운데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국가로 급부상했다.

 

 

 

 

대표 사진
익인1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 왠지 야유소리 크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펄-럭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다음 주에 좀 봐주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언니한테 손절당할뻔.jpg
06.14 03:43 l 조회 1007
친구한테 쓰레기 쫌 지워달라고 했더니
06.14 03:41 l 조회 699
신비한 능력을 지닌 신화 속 무기 원탑.jpg
06.14 03:40 l 조회 749
어부들이 만들어 먹는 오징어물회.gif
06.14 03:38 l 조회 1300 l 추천 1
누가 내가 산 주식을 무시할 때 대처법1
06.14 03:37 l 조회 641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100
06.14 03:35 l 조회 83558 l 추천 21
약빤 증권사
06.14 03:33 l 조회 1017
일본인들이 한국 와서 겪는 최초의 함정
06.14 03:31 l 조회 1831
자영업 사장님 전기차 근황
06.14 03:30 l 조회 461
외국 농부들의 농사 실패
06.14 03:29 l 조회 842
'놀고 싶어서'라는 사유가 반가운 이유.jpg
06.14 03:28 l 조회 1293
나를 인정하고 최선을 다해 살자는 마인드라는 연옌..jpg
06.14 03:27 l 조회 692
살면서 이런 말 진짜 처음 들어봄.jpg1
06.14 03:25 l 조회 2359
갱단들도 건드리지 못한다는 할머니
06.14 03:24 l 조회 805
슬롯머신 vs 바이브코딩
06.14 03:24 l 조회 610
왕들이 간신 끼고 살았던 이유.gpt
06.14 03:23 l 조회 858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를 충청도식으로 말해보자
06.14 03:22 l 조회 507
정말 친한 친구가 공무원시험에 합격했다
06.14 03:21 l 조회 1747
사람들의 오해를 살 수 있는 안전장치
06.14 03:20 l 조회 626
신라면은 있는데 왜 고구려면과 백제면은 없죠?
06.14 03:17 l 조회 526


처음이전7717727737747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