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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 인스티즈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남편 대신 가장이 된 아내가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7일 양나래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는 ‘생계를 위해 다친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 이혼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연을 보낸 30대 중반 남성 A씨는 결혼 4년 차로, 아내와 함께 학자금 대출과 전세대출을 갚으며 맞벌이 생활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는 새벽 출근길 오토바이 사고로 척수를 크게 다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간 재활치료가 필요한 상황에 놓이면서 가정의 생계는 사실상 아내가 책임지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049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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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혼하시고 그간의 간병비와 병원비는 아내에게 돌려주시면 되겠네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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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혼을 생각할게 아니라 미안해야하는거 아니야?......
나 때문에 아내가 유흥업소를 나간거잖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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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 남편이 아내한테 이혼소송을 건거라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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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역시 여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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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남초는 이혼 안한다고 그래? 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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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여초 언급해서 그런데 그럼 남초에선 뭐라 반응하는데? 나 먹여살리려고 어쩔 수 없이 일한건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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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일이 평범한 일이 아니잖니? 여초커뮤만 해서 그런거니 아니면 원래 생각이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거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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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이혼하라는 댓글이 대부분인데? 아 병원비도 돌려주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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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뭔소리야 여기가 술따르는 일 제일 극혐함 오히려 남초가 술따르는 직업 합법화 하면 좋겠다 하지 않음? 전체적인 상황을 좀 봐라 저 일 해서 사치부린것도 아니고 다 간병비로 들어간것 같고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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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맞아 여기 전부터 업소 관련 글은 반응 안 좋았음 관련 글들 반응이 다 너무 부정적이라 주제 다 떠나서 나 혼자 그냥 극단적인 부분이 좀 그렇다 생각한 적도 있는데 ㅋㅋㅋ 이걸 여초라면서 성별로 단순하게 판단하는 자체가 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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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저기 밑에 부연설명해 주는 익들 많이 있네…몸파는 업소 없어져야 한다고 할땐 언제고 이젠 상황이 어쩔수 없으니까 괜찮다고? 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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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러게 말이야ㅠ 수요가 없으면 사라질 직업중하난데 이상하게 아직까지도 꾸준히 있는거보면 다들 앞에선 몸판다고 욕하면서 뒤로는 신나서 찾아가나봐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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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혼 안하고 저렇게 해서라도 반 된 남편 먹여살린다라.. 눈물겹네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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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혼해야할까요?가 아니라 이혼해줘야할까요 아님?
와이프가 자기떄문에 업소 나간건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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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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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업소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 업소가 그냥 술만 판매하는 곳인지 2차까지 있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업소는 인생 내리막길로 가는 선택이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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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혼은 ㅇㅈ 돈도 돌려줘야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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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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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 댓글 진짜임? 반대로 내 남편이 나 부양한다고 업소나가면 나는 고마워해야함? 부양의 의무를 다해줘서 감사하다고? 정상적인 방법 두고 성을 파는게 진심으로 괜찮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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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서로 부양의 의무가 생기는 관계인거임ㅇㅇ 내가 안아파도, 나를 부양한다는 이유로 성을 팔아도 괜찮은거임? 아니잖음 저런건 내 건강이 어찌되는지와 상관없는, 부부로서의 당연한 법적 책임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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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기 누구도 고마워 하라는 말 없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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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지 않을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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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만약 남편이 건강한 상태에서 아내가 유흥업소에 일하러 갔다면 무조건 이혼 사유가 되었을 텐데, 남편이 장애인이 되었다고 해서 동일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상황"조건에서 부부간 이혼을 선택할 권리를 지탄받는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말이야 사람 대 사람으로 당연히 존중받아야 하는 선택이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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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큰돈 들어가니까 술집으로 간거는 안타깝다
근데 나 케어하면서 저렇게서라도 돈벌면 이혼한다는 소리는 못할거같은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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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 진짜 앵간하면 편가르기 안하고싶은데 성별 바꿨어도 인정했을까싶네ㅋㅋㅋ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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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성별 바뀌어도 인정함. 근데 애정이 담긴 불륜은 안됨. 여자들은 불륜 남편도 애들땜에 참고 사는 경우도 많아서 저런거에 유함. 남자가 나를 위해 몸까지 판다에서 감동띠 안타깝지 막 더러운놈 이러고 돌 던지지 않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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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보험안해놨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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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니 성매매 안하면 돈 벌수 없눈 상황인가 이해가안가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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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이생각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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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거 원글 보면 처음엔 다른 일 했는데 워낙에 들어가는 돈이 많다보니 감당이 안돼서 그랬다고 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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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ㄴㄷ 이생각 학자금 대출이야기까지 나오면 취업다른곳 할수있는데 쿠팡같은 물류센터도 아니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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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ㅋㅋㅋㅋㅋ 취업 다른곳? 우리나라 애들 양육비 맞벌이로 당장 돈이 나가는 상황이면 여자들 남편 사별하거나 하면 대한민국 현실은 바로 업소나가야 자녀 대학까지 보냄 . 사교육비가 얼마나 비싼데, 일반적인 다른 일 어떤걸로 그것도 준비기간 누가 제공해주며 그 동안 들어가는 비용들은? 갑론을박 자체가 웃긴거, 자본주의 현실은 냉혹하기 짝이 없는거라서 여자는 몸팔고, 남자는 노가다 기술직이라도 얼른 뛰러가는거 딱 두가지 밖에 없음. 나머지 모든 일은 전부 그냥 얻어지는거 없음. 누가 도와준다고 대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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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일반적인 상황에서 맞벌이하다가 외벌이만 되도 될까말까인데 학자금대출도 남고 남편 치료비까지 해서 지출이 늘어난 상황인데 어떻게 감당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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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보통 저런 상황이면 일을 몇개씩 하지 업소일은 안하지 않음? 평범한 사람들은 업소일 생각도 안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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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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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33 ㅋㅋㅋㅋ 뭔 감성임 이해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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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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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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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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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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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사연없는 범죄자없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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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안타까운 사연이긴 한데 일방적으로 남편이 미안해해야하는 상황인가..?
반응이 이해가 안가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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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니 왜 업소를 나감.. 멀쩡한 일을 하라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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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자녀를 키우고 양육비에 남편 병원비에 제발 20대초반의 현실물정 모르는 감성에만 치중하는 말 좀 하지마 . 너도 만약 그런다면 당장 몸 팔러 나가야되. 현실이 그래. 사교육비는 얼마나 되며 , 갑자기 그럼 자녀를 잘 키우려다 그냥 이시대에 혼자 뒤쳐지게 과외도 학원도 못다니게 ? 본인 먹고사는것도, 자녀도 , 저 집은 남편까지 있는데 너무 온실속에 화초로 자라서 멀쩡한 일이 막 들어오는 줄 알지? 제대로 된 일 누구나 할 수 있음 다 서로 부자됐겠다. 너는 돈 많이 버는 일 바로 넘어갔음? 본인도 못하는거 남일이라고 말 쉽게 하는거잖아. 현실은 자본주의에서 여자 돈 없으면 어디 대출빚 있거나 사업 망했거나 하면 이상한 취급하던 업소를 너가 가야되는거야. 남자는 생노가다판에 기술직이라도 뛰러가야하고. 너라고 예외가 아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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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걸 아내 쉴드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정상적인 사람의 마인드야...? 남편이 이혼소송하는건 좀 너무하다 할 수 있는데 이건 아내가 무조건 잘못한게 맞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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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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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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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업소나간거 잘못이고 이혼사유 ㅇㅈ
근데 여자가 벌어다 준 돈도 뱉어내야함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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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매매는 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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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성매매는 에바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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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기사 자체로는 접객도우미를 한거지 몸팔았다는 얘기는 없지 않아? 좋다 싫다를 떠나서 유흥주점 도우미 자체는 불법이 아닌거로 알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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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학자금 전세대출에 남편 재활치료비까지 다 감당하려니 힘들었나싶긴함 근데 이혼 하고 수술비랑 재활치료비, 전세대출 혼자 냈던거 다 계산하고 ㅃ2하는게 나을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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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성매매는 에바...이혼하세여 얼마나 정신이 망가지면 몸 팔 생각을함; 쿠팡야간이라도 뛰지...아내도 혼자 살면 평생 간병할 필요도 없으니 더 잘살 수 있을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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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힘들 때 공장 주야간 2교대 다니면서 버텨서 업소 다니는 거 이해 못 하지만 온전히 본인만 책임지며 살면 되는데 그마저도 못해서 업소 나가는 거랑 지금 같은 상황은 좀 다르지... 아내는 “당신 학자금 대출, 내 학자금 대출, 전세대출에 병원비까지 감당해야 했다”는데 친구 미행 붙일 시간에 부업이라도해서 생계를 보탰어야지 이걸 탓하고 있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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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돈이 필요하니까 몸팔아야지는 정상적인 방법은 아닌거같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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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ㅋㅋㅋㅋ 왤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냐 다들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잖아. 극한으로 내몰린 상황이고 고정 지출 논리는 다들 갖다 버림?
애들 양육비+사교육비+본인 생활비 + 고정 지출 + 아파트 대출빚 + 각종 이자 + 남편 병원비,수술비, 돌봄비용까지. 자녀 대학 등록금은?
너는 부모님이 다 해줘서 모르나 보구나. 너도 나중에 결혼하면 아파트부터 영끌할꺼 아닐까? 몸 파는거밖에 선택지가 없어. 안그럼 생존자체가 불가능이라고 좀 깊게 생각하고 말하자 얘들아. 너네가 생각하는 좋은 일 돈 많이 받는 일 혼자서 온 가정을 다 케어할 수 있는일이 어디가 있어. 맨날 이상에 갇혀있으니 구직난이지. 이상에서 나와서 좀 현실을 봐 . 너네도 업소 몸 팔수도 있어. 중간에 투자 하려고 빚질수도 있고, 개인사업 해보겠다고 가게 열었다가 망할수도 있어. 그 망한 분들 배달 16시간씩 뛰는거 아니면 다 업소나가있음. 회사원도 투잡으로 쩜오 뛰어 요즘. 이상처럼 요즘 다 SNS으로 돈 쉽게 벌수있는데 그치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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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업소녀들 중에 상당수가 일반인인데 반쯤 걸쳐있고 급전 필요하면 몸 팔았다가 다시 일반인속에서 살아가 . 유투브에 인터뷰 영상 봐봐 진짜 실정 모르는 소리 하지말고 현실은 냉혹해 자본주의 논리대로 너희들도 예외가 절대 될 수 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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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게 옹호가 되는건가 신기하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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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다른 방법도 있었을텐데…
정말 저 방법밖에 없었나 ㅠㅠ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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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긴한데 애초에 상황 자체도 일반적인 상황도 아니지 않아
남편이 최저로 벌었어도 외벌이로 평소 벌어왔던 만큼 벌려면 200은 더 벌어야하는데 지금은 남편 치료비까지 늘어난 상황이잔아
전업이여서 다닐수만 있다면 직장을 다시 다니는 경우도 아니고 직장이 이미 있는데 퇴근후 알바 뛰어야 하는 건데 어떻게 감당하겠어
남편 마음도 이해하고 못견디겠어서 이혼하겠다고 하면 당연히 존중함. 그리고 아내한테도 더 나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 투잡 안뛰어도 되니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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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유흥업소 다닌거 옹호하는거 아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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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먹여살릴 생각말고 이혼했어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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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자기 때문에 그런일 하며 살지 말라고 이혼하자 하는거면 납득 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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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안타깝다 남편이 버는 돈+치료비를 혼자 감당하게 됐으니 잘못된 선택을 한 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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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정상적인사람은 n잡하고 알바든뭐든 닥치는대로 다하려하지 유흥업소안갑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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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렇게 할수있음 본인도 그렇게해서 저 가정에 들어가는 비용 다 충당해서 꾸준히 쭉 벌어보신 경험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그런적이 없으면 님은 말만 하는 비정상적인 사람인거구요. 말처럼 누구는 다 그렇게 벌고, 근데 막상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고 당장 돈 나가야하고 고정 지출이고 또 나갈게 있으면 돈이 한 번 빵꾸나면 님은 n잡하고 알바로 충분히 메꾸시겠어요 그정도로 할수있는 분인데 님은 그 상황이 아니라서 안하는것 뿐이고 그렇게 방법들을 이상적으로 잘 아는 님은 이미 엄청난 부자겠네요? 그쵸 정상적이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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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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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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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깔끔하게 여자는 업소일 하지말고 남자는 이혼하시면 되겠네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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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남자 참…ㅋㅋ 자존감이 높은 건지 대단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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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기사 상세내용 보니까 여자가 더 안타까워 지는데..ㅠㅠ 낮동안은 간병하고 새벽에는 술집일 간거 아냐..원래는 물류센터에서도 일해봤는데 도저히 몸이 못버텼대 ㅠㅠ
나는 나때문에 내 아내가 저랬으면 불쌍해서 통곡부터 나왔을 거 같은데 물론 남편도 졸지에 장애를 가졌으니까 자기연민이 커지는건 이해가 간다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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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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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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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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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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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 읽어보니까 함부로 뭐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네... 남편 간병도 해야되고 치료비도 마련해야되고 본인이랑 남편 학자금 대출도 갚아야되는 와중에 먹고는 살아야되고 이걸 어떻게 혼자서 감당을 하겠냐고 평소에 술이랑 유흥에 거리가 먼 사람이라한 거 보니깐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것 같아서 그냥 너무 안타깝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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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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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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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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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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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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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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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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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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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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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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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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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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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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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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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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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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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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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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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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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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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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