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05
어제
l
조회
43330
인스티즈앱
23
16
23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어제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어제
익인3
햄버거 먹을돈으로 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서 그런가..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안들음
어제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어제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어제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어제
익인3
?ㅇㅅㅇ;
어제
익인8
그러네 좀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공장 구내식당에서 점심이 나올텐데 굳이 외부로 나가서 롯데리아 다섯번 가서 돈주고 세트 사먹고 모은 장난감을 선물로 준게 좀 그러네 그 돈으로 다른 장난감 사줬어도 됐을거같은데.. 장난감을 백화점에서만 파는게 아니잖아 마트나 문구점도 있는데
어제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어제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어제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어제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어제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어제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어제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어제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어제
익인3
ㄴㄴ 오히려 사회에 남 긁어먹고 욕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 많더라ㅋㅋ 사랑 못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것때문에 힘듦. 무턱대고 너 사랑 못받았구나 안쓰럽다 하는 너의 태도가 오히려 니 수준을 잘보여주는듯
어제
익인10
3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어제
익인3
10에게
걍 상대 안할게ㅋㅋ
어제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어제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어제
익인3
그거까진 모르겠고 걍 겸사겸사용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챙긴 엄마를 미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야ㅋㅋ
어제
익인12
3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어제
익인3
12에게
?.... 사회성 결여된건 내가 아니라 너인듯? 모든 사람이 너처럼 생각해야하니? 당황스럽네...
어제
익인12
3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어제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어제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어제
익인11
3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어제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어제
익인3
같은 영화나 책을 읽고 경험, 들은 것, 생각을 감상에 녹여내는것처럼 같은 글을 읽고 다양한 생각, 느낌이 들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이렇게 깊은 모성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는 네가 너무 불쌍해.." 하는 너희들이 내 눈엔 모난돌같아..ㅋㅋ 꼭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어제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어제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어제
익인3
ㅇㅇ... 답글 그만달아...ㅠㅠㅋㅋ
어제
익인44
3에게
네가 알림을 꺼
23시간 전
익인3
44에게
이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 나한테 답글을 달아서 알림 울리는데 나보고 알림을 끄라고? ㅋㅋㅋㅋ 되게 이상하다 니가 배배 꼬인거같아..;
12시간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어제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어제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어제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어제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어제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어제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어제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23시간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13시간 전
익인3
???.. 뭐지?… ㅋㅋㅋ
12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어제
익인13
눈물난다..
어제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어제
익인15
ㄱㄴㄲ
어제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어제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어제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어제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19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어제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어제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어제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어제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어제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어제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어제
익인33
엄마...🥺
어제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어제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어제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어제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어제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엄은향 의문의 1승이라는 이번주 대군부인
이슈 · 2명 보는 중
나 로또당첨됌ㅅ어ㅠㅠㅠ
일상 · 1명 보는 중
무단횡단 사망 사고 0건으로 만든 경찰의 아이디어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연애하고 싶은 34세 모태솔로녀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이슈 · 1명 보는 중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인스타 결국 스토리 몰래 보기를 돈 받고 파는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성형수술 받는 일본 어린 아이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일본 sns에서 음탕하다고 난리 난 김풍..JPG
이슈 · 10명 보는 중
못생긴 딸을 위해 성형적금 들고있는 남
이슈 · 9명 보는 중
스페인에 있다는 신기한 아파트
이슈 · 3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선관위 이게 맞말 아닌가
일상
AD
세브란스 병원 간호사 미모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
294
(충격주의) 현재 불타고있다는 서울우유 불매..JPG
196
(🔞약후) 요즘 메이저 다됐다는 여름패션..JPG
200
(경악주의) 일본살면 𝓙𝓸𝓷𝓷𝓪 자주 본다는 조합..JPG
147
요즘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성심당 죽이기..JPG
122
현재 같은 아시아권도 당황한다는 한국 젓가락.JPG
99
조별과제 하는데 70대 조원이 있을때 장단점
127
ADHD 있는 사람들 공감: "옷이나 가방이 문손잡이에 걸리는 것"
100
무연고 사망자의 친필 이력서
130
🚨점점 더 뚱뚱해지는 서울남…비만율 2배🚨
74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 최종결말...JPG
77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생이 무너지고 있는 증상
114
참치회 200그램 시켰는데 150그램 왔네요
53
나 ㄹㅇ 남미새 맞는 듯
50
차마 한국인들이 싸구려 펑리수를 고르는걸 볼 수 없었던 대만 사는 한국인
108
직장인들이 즐겨먹는 점심 메뉴
12
06.15 08:44
l
조회 11431
18시간전에 1080 고화질로 뜬 15년전 노래
1
06.15 08:42
l
조회 3752
참교육 조연들의 넷플 출연작 모음
1
06.15 08:36
l
조회 837
신인시절 미나미의 간절함
06.15 08:35
l
조회 1314
90년대 아저씨들이 당했다는 체벌 과장 아닌가요?.JPG
06.15 08:35
l
조회 2667
l
추천 1
LEE (리) '주제파악 (original)' Official MV
06.15 08:35
l
조회 184
"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
6
06.15 08:35
l
조회 24278
[단독] 전국 월세 폭등,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
142
06.15 08:16
l
조회 79026
교수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
20
06.15 08:05
l
조회 20977
벌써 월드컵 조별예선 1승 2무 이신분 ㄷㄷ
1
06.15 07:46
l
조회 2781
한국인을 고문하는 10가지 방법
2
06.15 07:10
l
조회 3901
여친이 바람피는것을 본 취준생 남자의 복수
6
06.15 06:25
l
조회 12627
이력서 사기꾼
3
06.15 06:24
l
조회 9669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06.15 06:21
l
조회 5217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근데 약간 까가 빠를 만드는듯 내동생 브리즈인데
32
대한민국 승리해서 우는 윤두준
31
광화문 직장인들 다 나와서 점심에 보다 감 ㅋㅋㅋㅋ
30
ㄹㅇㅈ 망염불 외는 애들은
29
아ㅋㅋㅋㅋㅋ성찬 흥분해써ㅋㅋㅋ
28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지점
93
06.15 06:20
l
조회 94879
l
추천 6
미국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싸오는 도시락 메뉴
06.15 06:16
l
조회 8422
유독 한국에서 흥행한 영화들
06.15 06:14
l
조회 2371
25년이 지나도 여전히 레전드 슬램덩크 명대사
2
06.15 06:13
l
조회 1725
90대 토론토 할머니가 내놓은 집 상태
1
06.15 06:10
l
조회 14944
일본 사람이 알려주는 심한 일본어 욕
06.15 05:48
l
조회 3952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2
1
밀양 가해자와 파혼
35
2
30대가 넘으면 인기 없어지는 운동
3
3
조현병 환자에게 그거 다 망상이라고 하면 생기는 일
2
4
프랑스인 와이프가 이해못하겠는 한국 문화
5
5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14
6
신입 여직원은 인사하지 마시오
30
7
이탈리아에서 그림 그려주고 들은 충격적인 말
5
8
노이즈 캔슬링 진짜 쩌네.jpg
9
K-수출품 반응 특징.JPG
1
10
애기가 제삿밥을 먹고 있네.jpg
11
(경악주의) 일본살면 𝓙𝓸𝓷𝓷𝓪 자주 본다는 조합..JPG
135
12
주문하다가 배민에 박제 당함
26
13
초콜릿과 전자렌지로 빛의 속도를 계산하는 법
14
일본에서 알코올 중독을 많이 만들어낸 술
15
사람마다 다르다는 돈 없다의 기준
16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생이 무너지고 있는 증상
52
17
강아지 비 안 맞게 만들어준 우비
1
18
오늘 점심은 혜자도시락ㅋㅋ
19
회식비로 아웃백 첫경험 해본 4인조
9
20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 최종결말...JPG
62
1
어....하이닉스 어제 잘판거같다
26
2
애인이랑 잘때 수시로 이불 덮어줬더니
51
3
딸 낳으면 저학년까지는 무조건 발레 시켜야지
58
4
다이소 가는데 그걸 입고 갔어? 이거 어떻게 들려
48
5
혼자사는 우울익들은 강아지 키우면 안돼
14
6
신상과자✨️ 포테토칩 엽떡로제맛 얼리구매 떴당
3
7
마운자로 맞는 익들아 병원 잘 보고가 제발…
13
8
우주테크는 어카냐
8
9
주린이 실현손익 드디어 백만원 넘겼다
6
10
아니 매트리스 밑에서 투명한 벌레 나옴 뭐지 ㅠㅠㅠㅠㅠ
16
11
스페이스x 수익률 40프로 ㅋㅋㅋㅋㅋ
12
얼굴 예쁘고 학벌 직업 좋은데 무기력한건 왜일까
3
13
첫째 외로울까봐 둘째 갖는다는 사람 은근 많네
2
14
01년생 퇴사했는데 워홀갈까 재취준할까 고민중이야
6
15
그저 하이닉스 주식 망하길 바라는 사람 많은거같음
16
이런 거 허리 보호대? 복부 보호대 하면 확실히 허리 가늘어짐?
3
17
아니 엉덩이 살은 왜이렇게 안빠지는거야?
2
18
97 1억 모았다..
2
19
제미나이로 민감한 이야기 상담자주해?
3
20
나 03인데 졸업도 못했고 빚만있는데 워홀준비오바임?
1
와 크림 난리났다… ㅈㅇ지디
14
2
정보/소식
'공연 중 눈물' 엔믹스 설윤, 'JYP 혹사 논란'에 "내가 무대 하고..
5
3
김가람 진짜 왕따를 시켜서 학폭한게 아니라 쌍방 싸움인데 쌍방으로 학폭 건거임
43
4
남돌은 투어 규모가 중요한 거 같긴 해
5
5
얘들아 7월부터 국제유가 낮아져서 비행기표 값 내려간대
13
6
JTBC 부도난 거 때문에 중앙일보도 C등급 됐네
6
7
앓는 글좀 써 애들아
8
지금 올공 라이브 보는데 곧 경찰이 내부진입하려고 하나봐
28
9
선크림 다이소것도 ㄱㅊ을까
30
10
현실엔 새깅하는 일반인들 없지??
3
11
신기하게 라이즈 곡 중에 좋다 싶은거 켄지꺼네
7
12
근데 리센느 원이 어떻게 조회수 많아진거야?
4
13
타블로 딸 하루 작사 잘햇다
6
14
지금 축구하는중임???
3
15
와 마플 끄니까 리젠이 없어
16
정보/소식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바뀐 룰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
2
17
이때 김소연한테 배진영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
18
멜티 좋네 티켓 자르면 취소환불 돼서
8
19
인스파이어 가보신 분.. 입장하고 즉석에서 2-3층 자리교환 가능함..?
5
20
나는 남돌중에 딱 믿고듣는그룹이
13
1
그해우리는 최웅이랑 국연수 헤어졌던 게
6
2
멋진신세계
이부분 완전 막판에 찍었나
2
3
참교육이 재밋어??
9
4
멋진신세계
그래 뭐 고백에 ℒ𝒶𝒹𝓎 𝒻𝒾𝓇𝓈𝓉 는 좀 비겁한 경향이 있지
4
5
정보/소식
[단독] '새신랑' 옥택연, 머슴으로 돌아온다…사극 '일등머슴 용길이' 주연
5
6
멋진신세계
헐 대본집 나온대
9
7
와 참교육 화제성 수치
7
8
멋진신세계
드라마 덕질 졸라 재밌네
1
9
멋진신세계
위기갈등 뭐가 있을까 ㄹㅇ 차세계 수술하나?
4
10
로맨스는 별책부록 서브남주캐 호불호가 좀 있었구나
1
11
멋진신세계
13화 엔딩 문도짓 어느정도 해결했는데 차세계 수술실 들어가는 엔딩일까?
1
12
멋진신세계
대본집 받고 웹소설로도 나오면 좋겠다
3
13
이준영이 필모캐에서 뽑은 연애가능vs불가능ㅋㅋㅋ
5
14
참교육 화제성 8만이면
5
15
강회장
부장이 이제 빵글이 강회장 딸인거 알았는데 어케 될까
4
16
원더풀스
뭘 기대하든 작가님이 운정채니 더 맛있게 써줄듯
3
17
정보/소식
6월 2주차 TV-OTT 드라마 & 출연자 화제성 순위
8
18
이준영이 연시은이 행복해지고 있다고 했잖아
19
올해 드라마화제성 1위 참교육임??
2
20
원더풀스
채니는 할머니도 있고 친구도 있고 개진상도 있지만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