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17
25일 전
l
조회
43568
인스티즈앱
26
21
26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25일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25일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25일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25일 전
익인3
?ㅇㅅㅇ;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25일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25일 전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25일 전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25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25일 전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25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25일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10
삭제한 댓글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25일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25일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25일 전
삭제한 댓글
1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25일 전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25일 전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25일 전
익인11
삭제한 댓글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25일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25일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44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알림을 꺼
24일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25일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25일 전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24일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24일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24일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24일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24일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24일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24일 전
익인49
어그로일까 ㄹㅇ 꽃밭인걸까
23일 전
익인52
해피밀 저 당시에 3천원이었는데
더 싼 거 먹어?
13일 전
익인53
와 이런 애들 진짜 신기하다
12일 전
익인54
전형적인 요즘 커뮤인간 같다ㅋㅋㅋ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25일 전
익인13
눈물난다..
25일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25일 전
익인15
ㄱㄴㄲ
25일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25일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25일 전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24일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25일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25일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25일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25일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25일 전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24일 전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24일 전
익인33
엄마...🥺
24일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24일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24일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24일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24일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24일 전
익인48
눈물난다... 엄마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23일 전
익인51
잘컸다 ㅠㅠ 착하네잉 좋은엄마 밑에서 사랑 받았네
13일 전
익인56
사기꾼들 다 사지를 찢어야돼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초유명 웨딩작가가 찍어준 사진 폐기하자는 남편..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콩콩팥팥 새로운 시리즈 촬영 목격담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𝒥ℴ𝓃𝓃𝒶 소름이라는 내향인 자리고르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높은 확률로 연애할 수 있다는 일자리 목록
이슈 · 1명 보는 중
누나… 나 차 살짝 긁었는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진짜 미쳤나 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끔찍한일.threads
이슈 · 6명 보는 중
위고비나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던 교수님 다른짤ㅋㅋㅋ.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
이슈
AD
다들 티빙 이정도 털렷어?
일상
"꽃이 안 팔려요"…5월 특수 사라진 화훼업계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지방러들 경악중인 지하철 웨이팅..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회사에 이거 신고 출근하는거 오바야?
일상 · 4명 보는 중
AD
자연스러운 노화의 증거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28
경남신문 "리센느 일베 논란, 우리가 끝내줄게"
272
모솔연애2 소개팅남한테 걸레같다고 해버렸다는 출연자
159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
144
💥부모님들 등골 휜다는 파산핑 최신근황
131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22
어제 발생한 기괴한 자x 사건.jpg
138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촌철살인 하는 경주 갤러리.jpg
130
홀란드 친형 외모 .jpg
91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
154
헐 말랑이 발암물질이라는데
70
자기집 강아지 품종 알려달라는 글
112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78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55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67
서양인이 보는 동안의 동양인
06.16 01:21
l
조회 2757
개빡친 여동생
06.16 01:20
l
조회 560
당신이 밥을 말아먹고싶은 최고의 국밥은?
2
06.16 01:19
l
조회 555
등에 용 두마리 문신한 급식
1
06.16 01:18
l
조회 1678
영단어 읽기 대참사
06.16 01:17
l
조회 539
결혼하면 누가 왔으면 좋겠는가
06.16 01:14
l
조회 489
알고보면 무서운 사진
06.16 01:13
l
조회 469
알쏭달쏭 인간 수명
06.16 01:13
l
조회 709
늦잠 잔 사람의 심박수 그래프
2
06.16 01:12
l
조회 8509
김치 때문에 죽을뻔한 목사
06.16 01:10
l
조회 505
현실적인 대한민국 30대 남성
06.16 01:09
l
조회 492
젊은사람들 없는 요즘 노가다 판
1
06.16 01:09
l
조회 1826
l
추천 1
치킨값이 비싸다고 느낄 때 생각나는 짤
06.16 01:08
l
조회 476
우리집 똥개 사람자세
06.16 01:07
l
조회 691
윤하
추가하기
더보기
미디어
윤하(YOUNHA) - 2025 SEASON'S GREET..
윤하 설날 사진
미디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홀릭스🩷
미디어
윤하(YOUNHA)의 2025년 설 인사 영상이 도착했습니다💌
여기 아무도 없나요...?
2
미디어
윤하(YOUNHA) - '포인트 니모' Live Clip
빌보드 1위 그룹 존재감 없는 멤버 vs 무명 그룹 나만 유명한 멤버
4
06.16 01:06
l
조회 1350
욕하고 싶은걸 참는 AI
06.16 01:05
l
조회 599
요즘 내 알고리즘을 장악한 노래..jpg
06.16 01:05
l
조회 180
귀여운 뱀인줄 알고 사진 찍었는데
1
06.16 01:05
l
조회 886
조선 통신사의 일본 음식 후기
3
06.16 00:59
l
조회 5767
미국인은 무식하다에 대한 미국인의 생각
1
06.16 00:57
l
조회 2568
더보기
처음
이전
581
582
583
584
5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2
1
찻 키스때 야추더듬는거 에바야?
9
2
요즘 거제 수상함.jpg
4
3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23
4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
5
5
아빠가 성을 매매했어
2
6
의사가 '150만원 사채' 썼다가… 하루 이자 240만원에 병원 폐업
1
7
요즘 대학교 MT 근황
5
8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54
9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40
10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05
11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
1
12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09
1
이 정도면 피부 좋은 편이야? (피부사진주의) 40
3
2
과탑 자랑글.......
8
3
에어컨 끄면 덥고 습하고
4
4
반팔 사려는데 이상한 거 빼주라
8
5
전방경사면 허리 얇아보여? 상대적으로
1
6
애인이 나이차 많이나는 연애 했던거 알면 어떨 것 같아..
20
7
같은 키몸무게여도 운동여부에따라 많이달라?
3
8
샤브샤브 너무 사랑하게됐어......
1
9
160/50인데 체중감량말고
10
두피에 튀어나온 점이 있는데 이게 점점 커지거든 피부과가서 제거해야하나 고민인데
11
이성관계에 문제있는 친구는 친구관계도 문제있다..
12
당일퇴사 진짜 싸가지없는 거야?
8
13
인티라서 글쓰는건데 혹시 이거 내가 너무 삐딱한건가??
6
14
통통에서 마름되면 이미지 달라보이는 게 당연한 건가???
2
15
나는 왜 지성인걸까
1
얘 콘텍트렌즈 끼는거 앎?
4
2
웨이브 스트레이트 내츄럴 중에 무슨 체형이 제일 부러움?
4
3
에전에 양요섭이 자기보다 얼굴 작다 그런거 누구였지
8
4
헐그거암?
5
⬆️ 김정은이 방문을 열고 나오며 한 말
2
6
진짜 준휘만큼 감다살이고싶다
7
아무리 레전드인 활동이래도 입덕 전이면 잘 안 찾아보게 되는데
6
8
오늘 프랑스 vs 모로코 볼까말까
9
⬆️ 내일 내 점심
13
10
개인적으로 오프중에서 사녹1열이 제일 만족도 높은 것 같음
6
11
⬆️호날두가 귀국하면서 하는말
12
축구보고싶은데 너무 늦게한다 너무 졸려
4
1
일드중에 연출 괜찮다고 느낀게 간니발 가스인간인데 같은 연출가였음ㅋㅋ
1
2
가스인간 남주(?)가
1
3
김민하 얼굴 진짜 유니크하다
16
4
멋진신세계
아니 근데 자가옵이 서리 좋아한 이유도 세계랑 동일하네
4
5
뭐야 가스인간 글 많아졌네
8
6
어렸을때 늦게해서 못봤던 드라마 정주행하는중 ㅠㅠ
7
아.. 연인보고싶은데 21부작이라니...
3
8
평소 박은빈은 원탑 장르물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11
9
너네 타자1 봤아??
10
멋진신세계
청헌대군 일기 추가 해석 떴다 ㅁㅊㅁㅊ
11
11
혹시 94-95년생들있으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