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성전환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실제로 생기는 일
'젠더 트렌스: 불편한 진실'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07
3일 전
l
조회
43355
인스티즈앱
23
16
23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3일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3일 전
익인3
햄버거 먹을돈으로 사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서 그런가..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안들음
3일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3일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3일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3일 전
익인3
?ㅇㅅㅇ;
3일 전
익인8
그러네 좀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공장 구내식당에서 점심이 나올텐데 굳이 외부로 나가서 롯데리아 다섯번 가서 돈주고 세트 사먹고 모은 장난감을 선물로 준게 좀 그러네 그 돈으로 다른 장난감 사줬어도 됐을거같은데.. 장난감을 백화점에서만 파는게 아니잖아 마트나 문구점도 있는데
3일 전
익인3
어엉 맞아!!!엄마가 매번 저렴한 밥만 먹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아이를 위해서였다면 그냥 간단한 밥먹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좀 더 괜찮은걸로 해줄 수 있었는데... 어린애도 아는 해피밀 장난감을 준게.. 그걸 떠올리면서 엄마의 희생을 느낄만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생각임ㅎ
크리스마스를 챙기고 싶은거였다면 애한테 햄버거를 사다주던지 ?
3일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3일 전
익인3
로봇말고도 구색갖출만한 선물은 있는데... 예전에 얼마나 쌌는지 몰라서 ㅜㅜㅋㅋ
3일 전
익인9
3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3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요령이 없었을 수도 있겠다ㅋㅋㅋ 삶이 팍팍하면 시야도 좁아지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까...
3일 전
익인9
3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3일 전
익인3
9에게
그래 너 댓글보니 엄마 마음이 그렇게 읽히기도 해..ㅠㅎㅎ 고마웡
3일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3일 전
익인3
ㄴㄴ 오히려 사회에 남 긁어먹고 욕 못해서 안달난 사람이 많더라ㅋㅋ 사랑 못받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것때문에 힘듦. 무턱대고 너 사랑 못받았구나 안쓰럽다 하는 너의 태도가 오히려 니 수준을 잘보여주는듯
3일 전
익인10
3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3일 전
익인3
10에게
걍 상대 안할게ㅋㅋ
3일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3일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3일 전
익인3
그거까진 모르겠고 걍 겸사겸사용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챙긴 엄마를 미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야ㅋㅋ
3일 전
익인12
3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3일 전
익인3
12에게
?.... 사회성 결여된건 내가 아니라 너인듯? 모든 사람이 너처럼 생각해야하니? 당황스럽네...
3일 전
익인12
3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3일 전
익인3
12에게
댓글 앞 뒤가 안맞다 ㅋㅋ사회성 결여 ㅋㅋ 어제 배운 단어니.. 위선 웃겨 진짜ㅎ
3일 전
익인12
3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3일 전
익인11
3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2일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3일 전
익인3
같은 영화나 책을 읽고 경험, 들은 것, 생각을 감상에 녹여내는것처럼 같은 글을 읽고 다양한 생각, 느낌이 들수도 있는건데 무턱대고 "이렇게 깊은 모성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는 네가 너무 불쌍해.." 하는 너희들이 내 눈엔 모난돌같아..ㅋㅋ 꼭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3일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3일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2일 전
익인3
ㅇㅇ... 답글 그만달아...ㅠㅠㅋㅋ
2일 전
익인44
3에게
네가 알림을 꺼
2일 전
익인3
44에게
이게 무슨 말이야? ㅋㅋㅋ 나한테 답글을 달아서 알림 울리는데 나보고 알림을 끄라고? ㅋㅋㅋㅋ 되게 이상하다 니가 배배 꼬인거같아..;
어제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2일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2일 전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2일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2일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2일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2일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2일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2일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어제
익인3
???.. 뭐지?… ㅋㅋㅋ
어제
익인49
어그로일까 ㄹㅇ 꽃밭인걸까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3일 전
익인13
눈물난다..
3일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3일 전
익인15
ㄱㄴㄲ
3일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2일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2일 전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2일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3일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3일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3일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2일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2일 전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2일 전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2일 전
익인33
엄마...🥺
2일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2일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2일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2일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2일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2일 전
익인48
눈물난다... 엄마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이슈 · 6명 보는 중
AD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튜브로 복귀한 서인영 발언 "가수니까 노래 잘해야 한다”
이슈
[단독] 中 왕서방 '부동산 쇼핑', 샤오홍슈서 확산 … 한국 집·땅 투자부터 경매까지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탱크논란 이후 스벅 가고싶다는 유명 계정
이슈 · 2명 보는 중
AD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번 달 수익율 50 찍었는데 포폴 완전히 바꿀 생각
일상 · 1명 보는 중
요즘 개 지원율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모수 얘기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유명 소믈리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하이랑 열애설후 도끼 인스타 ㅋㅋㅋ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
이슈 · 3명 보는 중
담임 배정 망했다는 디씨인
이슈 · 2명 보는 중
어제 술집에서 재밌는 남녀를 봄
일상 · 1명 보는 중
혈육이 간호산데 절대 하지 말라는 것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전자레인지로 만두 촉촉하게 먹는 법.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니 콘서트하랬지 누가 계엄하랬냐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오늘자 30년만에 드러난 충격사건🚨
316
아이돌 찐템 향수 정리.jpg
277
[속보] 잠실개표소 혼자 막은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
119
아들 담임 선생님이 예쁘다고 들뜬 남편
108
오늘 자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음...
65
혜리, 뜬금없는 뱃살 논란에 정면돌파 "꼭 날씬해야 프로인가"
62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69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
65
A잘못이다vsB잘못이다
57
단국대 축제 한남녀 대통합.jpg
71
PD수첩에 나온 일베들 인사
61
오늘자 파데 바꿨으면 하는 국회의원.jpg
59
장원영 공항 뉴스댓글보다가 빵터졌어ㅋㅋㅋㅋ
58
빨간마스크가 "나 예뻐?"라고 물어볼 때 MBTI별 반응
47
"33㎏ 뺐는데” 강재준, 요요로 원상복귀다시 최고 몸무게 찍는 중
49
본능적 병아리
06.14 19:27
l
조회 557
경로당 입뺀 당한 강아지
06.14 19:23
l
조회 1293
잠실야구장에서 스포츠만화 찍고 있다는 남돌..
1
06.14 19:18
l
조회 1496
다시 미친듯이 알티타기 시작하는 그때 그 조규성 이강인 뽀뽀
2
06.14 19:13
l
조회 1796
l
추천 1
2026년에 부르는데 2004년 여름 바로 소환하는 목소리
06.14 19:13
l
조회 350
l
추천 1
중국 팬들 냄새 때문에 공항에서 헛구역질 하는 제시카
06.14 19:08
l
조회 1612
빅페이스의 모란시장 돼지부속 무한리필 리뷰
3
06.14 18:58
l
조회 9476
장모땜에 이혼하게 생겼다는 블라남
11
06.14 18:58
l
조회 23519
유재석이 한마디도 못하고 갈거같다고 이야기한 다음주 핑계고
06.14 18:55
l
조회 404
남편이 사온 접시가 너무 맘에드는 일본인
5
06.14 18:52
l
조회 24417
l
추천 6
생각보다 부모님 노후준비가 안된 분들은 많음
06.14 18:49
l
조회 1386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먹으면 안되는 이유
06.14 18:27
l
조회 9893
l
추천 1
오래된 92년도 샴페인 마셔도 되나요?
06.14 18:16
l
조회 3806
나를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 유지하는 법.jpg
06.14 18:14
l
조회 270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강유미 스레드 시작했는데 ㄹㅇ 인류학자임
29
어휴 하이닉스 300만은 뭔 헛소린지ㅋㅋ
27
근데 약간 까가 빠를 만드는듯 내동생 브리즈인데
32
위시콘 가서 네온사인 찍었었는데 성한빈님도 있었네
34
ㄹㅇㅈ 망염불 외는 애들은
29
초딩 때 돈가스가 맛있어서 성명서 만들어서 교장실 간 썰.jpg
06.14 18:12
l
조회 10069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
4
06.14 17:57
l
조회 5161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118
06.14 17:54
l
조회 106441
물을 아껴써야하는 이유
06.14 17:53
l
조회 1105
개강 1주차에 강의평 공개하신 교수님
1
06.14 17:51
l
조회 3625
만들긴 했는데 쓸모없는 발명품들
06.14 17:50
l
조회 1131
더보기
처음
이전
85
86
87
88
89
90
9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6
1
[단독] 유튜버 겸 배우, 무전취식 후 음주운전…경찰에 잡히자 한 말
1
2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
27
3
불법사이트 vs 티빙 비교
13
4
실시간 난리났다는 크아 거래카페 근황.....ㅜ
20
5
오리온 부침개 컨셉 신상과자 예고
3
6
경차 진짜 개무시당하는구나 싶은... 리센느 원이 나의 연수아저씨 근황...gif
18
7
치과 치료할때 눈부터 가리는 이유.gif
8
"친구 먹었다" 세월호 조롱 '일베 오뎅남' "엄마 가스라이팅에 넘어간 것"
6
9
수영복 입고 출근한 친구
10
지젤이 말하는 케이팝돌의 건강이란?
1
11
콘돔은 완전한 보호를 보장하지 않아요
12
점점 진화하는 펀쿨섹좌 드립
13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
59
14
강아지랑 함께 시골로 귀향한 임영웅.jpg
3
15
왜 미국은 식민지인 푸에르토리코를 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16
깡패한테 문자 잘못 받았을 때 장난치면 안 되는 이유
1
17
영화) 7월 1일 개봉예정인 영화들
18
월 2000달러 받고 매일 자위행위 인체실험... 한다 vs 안한다
19
도파민 잼컨 ㅊㅊ 웨딩드레스 입고 잡히면 바로 죽는 숨바꼭질ㅋㅋㅋ
1
스페이스X 기념주로 하나 샀었는데
8
2
요즘 길거리 보면 양산 진짜 많이 쓰더라
11
3
타로 유튜버들 카드 밤티인것좀 안썼으면 좋겠다..
2
4
피부 많이 안 좋나
8
5
급상승
티빙 CI DI 털렸는데 어떻게 함?
2
6
저녁으로 이거 다 먹음 다이어트 안돼?
2
7
나보고 눈 높다는데 어이없음ㅋㅋㅠ
8
개말라 익들아 너네도 사람들이 일부러 안먹는줄 알아?
4
9
익명이라서 말하는간데 나더 나 이쁜거 알거든
14
10
근데 임신 걱정하는 글들 보면 안타까움
5
11
자발적 퇴사면 실업급여 못받지..?
5
12
겨드랑이에 약간 딱딱한게 잡히길래
13
26 주식 7천
1
14
가정폭력한 엄마 두들겨패는게 잘못이야?
9
15
청약 분양가 질문!!
16
장거리익 만나서 싸워본적있어?
17
고양 향동동 강남 출퇴근 힘들지?
18
은행주 사도 되냐
4
19
하닉 300넘을까
2
20
다들 애인이랑 싸우면 헤어질생각해?
6
1
장원영처럼 팔짱끼는거 은근 자세교정되는듯
9
2
배우 고윤정 리센느 유튜브 봤을까?
2
3
음중 요즘도 스엠으로 메꿔아님 둘만해?
8
4
배에 털난 사람있어??
35
5
음중 엠씨 바뀔때 되지 않음?
13
6
음방엠씨 돌팬들이 탐내는 스케야?
15
7
님들 그거 앎? 인피니트 니네노랜데 왜 부르질 못하니? 수상한 그룹임
1
8
오늘 개콘 라이즈 나와???
11
9
감기 걸려서 컨디션 안좋은데 엄마가 나보고 아파보인대
1
10
나는 내돌 가끔 스엠하는게 좋던데
1
11
헤라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엄마세대 브랜드 이미지였는데
2
12
특이취향인데 최애 배렛나루 좋음
3
13
나만 오프 욕심 1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
27
14
아니 위시가 먹는 젤라또 개야르하게 생김
15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16
계훈 폰케이스 바꿨다는데 실화냐
2
17
정보/소식
아이오아이(I.O.I) - 갑자기 챌린지"자꾸 쳐다보면서 뭔 말을 하는지..
1
18
와플 맛있는곳이 어디였더라
9
19
어떻게 아이돌 모에화가 앞니세개 토끼임
8
20
에스파 bite 타이틀감인데 아깝다
1
헐 jtbc 드라마 못찍는다는데..???
18
2
강동원은 무인할때 통로로 안돌아다닌다는거 진짜야?
5
3
과거 배우들은 20대에 탑 된 경우가 많았는데
16
4
전지현 강동원 베드씬 찍은거 이제 알았음
1
5
박지현 대체 얼마나 마른걸까....
8
6
참교육이 얼마나 대박났냐면 여기서 지우학 따냐 마냐 하는 추이라고 보면 됨 ㅇㅇ
6
7
이사람 연기 ㅈㅉ 잘하는듯....
10
8
정보/소식
내일도출근
강미나♥원규빈 이 투샷 뭐야? 설레네 (내일도 출근)
9
전지현 별그대 때 지금으로치면 94였음..
6
10
송혜교 공유 넷플드 재밌을까
3
11
배우들 나이가 10살씩 어려진 거 같아
3
12
역대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
7
13
멋진신세계
앞으로도 한드 역사상 이런 대사 치는 남주 없을 듯
1
14
참교육이 중증 2주만에 따잇 했는데
14
15
정보/소식
20년 전 설정같다는 드라마 여자 캐릭터...jpg
2
16
멋진신세계
최문도 몇화에서 박살 나??
4
17
전지현 별그대 전에도 이미 탑이였지?
10
18
여배우가 해외 팬미팅 단일 규모 기준 큰 경우 찾아 보니까
8
19
ㅅㅍㅈㅇ 탈주 본 익들아 궁금한거 있어
20
여자 ADHD 증상이라는데
3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