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119
1개월 전
l
조회
43790
인스티즈앱
29
22
29
익인1
울지마 나 자신아
1개월 전
익인2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끼니도 떼우신거지.....
1개월 전
익인6
끼니를 저걸로 떼웠다고 써있는데
1개월 전
익인7
그럼 어머니 굶어야해? ㅇㅅㅇ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못살걸 로봇이 얼마나 비싼데 햄버거세트는 지금이야 만원 넘어가지 옛날에 엄청쌌어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삭제한 댓글에게
요새랑 달라서 구색맞출만한 싼 장난감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없었어 19년도에 쓴 글인데 그럼최소 2000년대 전후일거고 지금처럼 다양한 가격의 장난감들이 막 널려있고 안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당시 그렇게 나이많지 않으셨을테니 지금 니가 말하는 것 같은 요령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9
삭제한 댓글에게
글지 묘사보면 아무래도 편부모같은데 초등학생 아들 둔 채로 다단계로 빚수억이면..당시 여자들 써주는 데도 잘 없어서 공장 들어가신걸텐데 빚이라도 없으면 모를까 애키우랴 빚갚으랴 끔찍하게 힘들었을거고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사실 바쁘다고 안챙겨도 할말없는데 애 작은거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을 번호 순서대로 부품 골라가며 로봇 만들어주신 그 마음을 보는거지뭐
1개월 전
익인10
사랑 못 받고 자란 티가 이렇게 나는구나... 계속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힘들거야 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봐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0
삭제한 댓글에게
응... 많이 힘들어 보이네 그런 거 다 상담 받고 약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다더라. 아무리 자라온 환경이 나빠도 고치려는 의지가 있으면 고칠 수 있대. 너무 부모님만 원망하지 말고 달라져보려고 노력해봐.
1개월 전
익인20
10에게
말하는 꼬라지가ㅋㅋㅋ 인터넷에서 그런 말본새로 사람 지적하면 너는 뭐 대단한 사람 된거같지?
1개월 전
익인11
어린이메뉴보다 뭘 어떻게 더 간단하게 먹음..? 그시절에 편의점 삼김 이런게 있었던줄 아나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자식이 좋다는데 니가 뭔데 미화를 하니 마니 따져 사회성 결여된 티 개많이 내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1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남의 집 어머니 폄하하는 너만큼 사회성 결여된 애가 있겠니🤭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1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이 간단한 말도 이해도 못하는 것 같은데 마음껏 웃겨 해라~~
1개월 전
익인11
삭제한 댓글에게
그것까진 모르겠고라니 아는 배경지식은 없는데 까내리고는 싶은거면 걍 꼬인걸로밖에 안보여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는게 없으면 말을 아낌
1개월 전
익인16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 삶을 산 게 불쌍하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6
웅 그냥 내가 모난돌 할게... ㅎ
1개월 전
익인28
나의 눈엔 모자란 선택도 그에겐 최선일지도 모른다. 네가 말한 영화나 책의 주인공들이 늘 너의 맘에 드는 최선의, 양질의, 효율적인 선택을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주인공을 응원하는 이유는 바로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이었기 때문이야. 2026년의 잘 배운 내가 보기에 한심한 선택이 수십년 전의 어떤 아줌마에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을 거야. 그게 좀 비효율적이어도 측은지심을 갖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니? 사람은 자기 경험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내 진탕같은 경험을 내 의식 전반에 흐르게 하며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냉소적인 게 멋있었던 건 감정과잉 시대에나 그랬지, 지금처럼 냉랭함이 시대 전반을 뒤덮은 시기엔 딱히 그렇지도 않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4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알림을 꺼
1개월 전
익인23
이런 자식이 아니라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식이 본문 어머니 자식이었어서 다행이다…
1개월 전
익인29
너가 이상한걸로 생색내면서 뽑아먹으려는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런거 맞아 ㅎㅎ...
1개월 전
익인32
자기가 감성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줄 알지만 현실은 그저 속물새끼..
1개월 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걍 너가 남들보다 꼬였구나 하고 반성하고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음
1개월 전
익인37
미화같은 소리하네 모든 부모가 다 니 부모같은줄 아냐
1개월 전
익인38
와 근데 진짜 개꼬였다 ㄹㅈㄷ
1개월 전
익인41
지금이야 다이소니 뭐니 저가형 장난감 구하기 쉽지만 과거엔 장난감 하면 마트에서만 팔고 그걸 사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가 많았음..
어려운 형편이지만 자식한테 '장난감 하나 주고 싶은 마음'에 성인이 점심을 양 적은 어린이 세트 햄버거로 떼우고 완성품으로 모아서 준 게 사랑인 거지ㅠ 물론 너 입장에서 자식한테 햄버거를 사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존재가 어떤건지 어렸을 때 겪어봤으면 알잖아?
저 글 부모는 생색낸적도 없고 엄마나 자식이나 서로를 생각해줬다는 게 글에 함축적으로 드러나있는데 개인경험이랑 본문이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
1개월 전
익인44
글쓴이는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니까 굳이 네 가족이랑 비교하면서 산통 안 깨도 돼
1개월 전
익인46
진짜 역겨운년이네 왜사니
1개월 전
익인49
어그로일까 ㄹㅇ 꽃밭인걸까
1개월 전
익인52
해피밀 저 당시에 3천원이었는데
더 싼 거 먹어?
1개월 전
익인53
와 이런 애들 진짜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54
전형적인 요즘 커뮤인간 같다ㅋㅋㅋ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저렇게 자식을 위해 사는 부모도 있지 감동적이다
1개월 전
익인13
눈물난다..
1개월 전
익인14
감동적인 글에는 좀 좋은 댓글들이 많으면 좋겠다 꼭 초 치는 내용들이 보이네 날이 갈수록
1개월 전
익인15
ㄱㄴㄲ
1개월 전
익인24
ㄹㅇ 뭐잘났다고
1개월 전
익인25
내말이 진심 안물안궁인데 본인 인생 경험이 세상 전부인냥 떠드는거 어떻게 좀 안되나...
1개월 전
익인36
ㄹㅇ 지 얘기 지 사정 1도 안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5
ㄹㅇ 꼭 초치는 애들이 부지런하기까지 해서 초반에 그런 댓글 있어서 짜증남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요즘은 감동 받으면 죽는 병이 있나 ㅋㅋ 그놈의 팩트 좀 그만 찾아라
1개월 전
익인19
와 요새 인티 댓 왜이럼? 지능 낮은 찐따 티를 안내면 어디가 덧나나ㅋㅋ 저런 댓이 인기글마다 있네 무슨
1개월 전
익인22
맞는말을 한다고 다 맞는게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26
하 댓보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1개월 전
익인27
나 왜 글마다 내용이 안보이지..;
1개월 전
익인30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글 쓰는 자식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사람은 아는대로만 보이고 생각하는게 맞네
1개월 전
익인31
감동받다가 댓글보고.....ㅋㅋㅋ 자기가 본 세상이 다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라... 세상 모든 일이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3
엄마...🥺
1개월 전
익인35
아니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남이 뭔 저런 소리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1개월 전
익인39
초딩때면 사달라고 조를만도 한데 안 그런 글쓴이까지 참 맘 따순 가족이넹...
1개월 전
익인40
초치는 댓글은 지가 말했듯이 결핍이 있어서죠 저런 부모가 없으니 사랑을 못 느낄 수밖에… 걍 불쌍한 인생이었구나 하고 넘기면 될 일
저 글쓰니는 사랑 많은 어머님 밑에 자라서 많은 감정을 일찍 깨우친 사람이 됐네요
1개월 전
익인42
ㅠㅠㅠ 와엠아 쿠라잉 ㅠㅠ
1개월 전
익인43
가족이 서로 아껴준다…
1개월 전
익인48
눈물난다... 엄마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1개월 전
익인51
잘컸다 ㅠㅠ 착하네잉 좋은엄마 밑에서 사랑 받았네
1개월 전
익인56
사기꾼들 다 사지를 찢어야돼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수정 요구 당한 닉네임
이슈
이 시국에 스타벅스에서 8잔이나 사가는 나쁜 것들
일상
영포티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 가을만 되면 미국인들이 환장하고 찾는 드라마 🍂🧡
이슈
직원 빼고 모두가 왕이라는 유재석 캠프 일정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어제 발생한 기괴한 자x 사건.jpg
이슈 · 5명 보는 중
빚더미 속에서 푸드트럭 몰고서 아이들 밥 먹인 샘킴 셰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내가 야한 인스타그램?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오면 어쩔거임?
이슈 · 5명 보는 중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딸 장윤정과 화해했다"…메신저 대화 보여주며 지인 돈 가로챈 친모 '피소'
이슈
의사생활 10년만에 처음 보는 환자
이슈 · 3명 보는 중
가족 중에 1명이라도 있으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유형.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내일 배재학당총동창회에서 야구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한다고 함
이슈
편의점 이클립스 도둑
이슈 · 8명 보는 중
AD
친구 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 할까요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4시퇴근하는 임신한 동료에게 퇴사하라고했는데 제가 괴물인가요?
189
주5일, 9-6시 근무이 삶 진짜 이상하지 않아???
168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김밥업계..JPG
139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
163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n) 유튜버 곽혈수 레즈비언 유튜브
115
댓글들 난리난 노출 심한 차림으로 우중캠핑하는 일부 유튜버들 풍자한 엄은향
105
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
72
쿠팡 리뷰는 거대한 사이버 쓰레기장인 거 같음
80
블라녀한테 밥사진 보낸 뒤로 연락끊김...
54
학폭가해자가 평생 비난받는게 옳은 거냐는 일진
52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61
8년 차 은행원 한 달 생활비
65
압구정 현대 주민들이 최종결정했다는 단지명..JPG
50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75
누군 서울에 안 살아봤겠냐.blind
46
평소에 걱정이 많고 불안한 사람들에게
06.15 13:02
l
조회 1447
말 많던 울산 버스, 공개회의로 돌려버인 김상욱 울산시장
06.15 13:02
l
조회 917
머스크의 꿈, 현존 최강 로켓, 스페이스x 팰컨 헤비 발사 당시 모습
06.15 12:55
l
조회 713
옛날 간호사복 입은 신예은
06.15 12:48
l
조회 2868
이탈리아에서 음식으로 어그로 끄는 법
06.15 12:46
l
조회 5483
고수 : '저한테 잘생겼다' 라고 하는 말 그냥 그거 다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 아닙니까?
73
06.15 12:44
l
조회 29658
l
추천 11
[핑계고] 학벌 엄격하게 따지고 차별하는 이동휘
17
06.15 12:38
l
조회 20124
l
추천 4
주차된 오토바이 만지다 화상 입었다고 배상 요구한 부모 ㄷㄷ
8
06.15 12:24
l
조회 4229
요새 청년들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인한 건강 문제 얘기할 때 제발.txt
45
06.15 12:12
l
조회 24394
l
추천 1
주인보다 똑똑한 댕댕이
3
06.15 12:03
l
조회 4442
l
추천 1
투핫,솔지 보는줄 알았던 공중파 연프…🫢🫢
3
06.15 11:56
l
조회 15906
"또 실수하면 끝장난다”…스벅 모든 점포, 22일 오후 문 닫고 역사교육
142
06.15 11:42
l
조회 93609
일본인이 탄식을 내뱉어버린 김포공항 간판교체.jpg
86
06.15 11:40
l
조회 66937
l
추천 3
통닭천사,김지유 사이에서 결국 극대노 35살 모쏠 노사연 jpg
20
06.15 11:28
l
조회 40706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실명한 줄 알고 병원 갔더니
10
[정보/소식] 오피셜) 대석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나홍진은 왜 캐릭터 이름을 음문석, 이런식으로 지음? (영화 호프/ 스포없음)
8
결혼하면서 신랑이 데리고 온 고양이가 자꾸 절 훔쳐봐요.jpg
8
한문철 나올 것 같은 개진상 운전자
6
아이돌 지망생들이 성수 자주 놀러가는 이유…jpg
8
06.15 11:23
l
조회 25657
그저께부터 유튜브에 무료로 풀린 기능
217
06.15 11:01
l
조회 146830
l
추천 4
코스플레이어 야살 아리 코스프레
1
06.15 11:01
l
조회 4481
1228회 로또 1등 세전 26.9억, 당첨번호 및 1등 배출점
4
06.15 11:01
l
조회 10120
우유 먹고싶냥
06.15 11:01
l
조회 783
최근 헌터헌터 히소카 근황 .jpg
29
06.15 11:01
l
조회 12530
더보기
처음
이전
896
897
898
899
9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0
1
비행기 창가 자리 아이한테 양보 안했다고 박제당하고 직장 짤림
11
2
워홀인데 유학간척 스토리 올린다는게뭐지
6
3
유세윤 고척 인근 루프탑 풀파티 안내사항
20
4
맥도날드에 협업 문의했다가 까였었던 경북 봉화군
8
5
진지하게 곰이 추구미였음
4
6
찜질방에서 메이크업이 녹아내려버린 아이돌.jpg
7
7
하다하다 히팅 뷰러, 고데기까지 나온 다이소.twt
4
8
이동진이 호프를 리뷰하면서 마지막으로 당부하고싶은 이야기
2
9
실명 원인 1위 녹내장… 40세 안과검진이 평생시력 좌우
10
베트남 처음 간 사람이 적응하기 어려운것.gif
1
11
화끈한 맞춤법 실수로 알티타는 남돌.twt
12
남편은 잘생긴게 진짜 최고인듯
13
대한축구협회 법카 사용 내역 특이점 로맨스
3
14
죽을것같은 우울증에 걸린 강아지
1
15
필라테스 가격 문의했더니 직접 와서 상담 받아야된대
16
세종대 실음과 특강한 김명수 교수님
3
17
전쟁이 생각보다 우리 일상 가까이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들
18
철판(돌판)아이스크림 만들기
19
사람을 산채로 뜯어 먹는 식인 동물
20
식욕없는 애들이랑 겸상 안한다
1
취뽀했는데 사수 ㄹㅇ 븅 같아;
32
2
이런 몸매는 어느 나라를 가든 수요 폭탄 아님?
10
3
와 순천향대 의대 합격자 11명이 담당자실수로 더 들어갔대
3
4
칙촉 콘옥수수맛 애매하다(사실 느끼하다)
7
5
뉴스 보는데 이재명 연임 ㅋㅋㅋㅋㅋㅋ ;;
14
6
이 대화 내가 잘못한 거 같음?
67
7
눈만 보면 무슨상이야? 40
8
8
돌아가신 아빠이름으로 택배왓어ㅜ슬프다
1
9
미용실 사진 찍는거 예쁜 애들만 시키는거지?...
7
10
사주 재밌는 점
15
11
55면 보통 비만이라고 생각해?
11
12
이가방 뭔지 아는 사람??
13
보통 학점 안좋으면 어떤 직무 쪽으로 가?
6
14
공무원 국어 풀어서 55점인데 전공과목을 찍어서 50 60점인 게 말이 되나?
1
15
오렌지 아매리카노 너무맛잇음
2
16
익들은 애기들 장례식 때 염하는 거 보는 거 비추야?
6
17
키 150~155 익들
14
18
구마모토 이온몰 붕괴로 사망자도 나왔네
19
애들아 나 또 옷좀봐주라
7
20
오디세이 개큰기대중
1
넷플 모솔 출연진들 최근 영상ㅋㅋㅋㅋㅋㅋㅋ
16
2
??? 아일릿 윤아 여태 홈마 없었어..?
17
3
성찬 팬들 도파민 쩔었겠네 ㅋㅋㅋㅋㅋㅋ
6
4
돈키 대구에 들어옴 ㄹㅇ?
7
5
최애 역대급 병크로 탈덕했는데 드디어 닮은 남돌 잡음...
1
6
최커커플들 한주진우 혁준현서 현커야?????
7
7
정보/소식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이온 쇼핑몰 일부 붕괴
8
진심 덕질하면서 별짓 다 해보는듯
3
9
와 나 박진영 jyp 언제 만든건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2
10
헉 장하오 아침에 입국했는데 지금 또 출국함
5
11
모쏠 수현이 ㅅㅍ
4
12
패션이 코르티스미 있는 조인성 리즈시절
9
13
새 충주시장 새영상에서 충주 야르라고함 ㅋㅋㅋㅋ
1
14
영케이 볼때마다 너무 신기함 p
3
15
유명인플루언서들은 진짜 연예인이랑 차이가 없는거같다
1
16
살롱드립 보다가 울었다 ㅠ
2
17
적금으로 나가는 계좌에 돈 미리 넣어놔야 해??
3
18
정보/소식
전현무·오상진·한석준 '프리한 19' 종영 "10년 감사했다"
1
19
정국이 ㄹㅇ 아이코닉 하다 ㅎㅎㅎ (팬 맞음)
20
정국이 위라꺼졌어
7
1
정리글
은근 잘모르는 용산아이파이크몰 cgv 위상(?)
7
2
후기
스파이더맨 국내 언론 배급 시사 후기
5
3
정보/소식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해외 기자들 반응
4
4
박찬욱, 변우석, 정성일 쓰리샷
8
5
은중과 상연...너무 버거움..
28
6
소지섭 인스타 사용자 이름ㅋㅋㅋㅋㅋ
7
7
나홍진 정국하고 유병재 차이 개웃기다
27
8
스파이더맨 좀 나중에 봐야하나
9
9
박지훈 단종역 예언한 팬은 뿌듯하겠다
16
10
머야 오싹한 연애 댕잼이네?
5
11
아 선업튀보는데 선재 열받는다
3
12
호프 포디로 보는데 마지막 30분
8
13
멋진신세계
대본집 얘기 더 해도 되나? 이 장면도 애드립이더라 스포 있음
2
14
근데 ㄹㅇ 왕사남 박지훈 눈빛이 그렇게 쩔어?
47
15
호프 바미기르 (ㅅㅍㅈㅇ)
7
16
길치가 용산역에서 cgv 가는법
17
윤아 차기작 줘라
11
18
선업튀 작가님 전작은 어때?
6
19
김민재 차기작 없나
4
20
멋진신세계
대본집 보는데 이 장면도 애드립이네 (스포)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