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진기주는 이번 작품에서 소심한 교생으로 등장했다가, 교권보호국 감독관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군인의 정체를 발산한다. 특히 일상 모습과 기합과 고함을 치는 장면에서 극과 극을 오가며 일부에서는 호불호를 나타내기도 했다.
홍종찬 감독은 "임한림은 순수하고 직구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조교 같기도 하다"며 "군인 캐릭터를 만들면서 기주 씨랑 같이 완성한 캐릭터다. 그런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난 너무 사랑스럽다. 원작에서 많이 가져오지 않았고, 진기주와 내가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기주의 연기를 100% 만족한다. 군인으로서 참교육 할 때 센 모습이 좋다"며 "눈을 보시면 기주 씨가 사랑스럽다. 눈빛이 엄청 돌+아이 같고, 순수하고 아이 같기도 하다. 설레기도 한 그런 배우"라고 했다.
"선배 이성민이 진기주의 교관 말투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많이 줬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각자 자기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신바이신을 할 때 서로 얘기해주는 그런 과정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인스티즈앱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