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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청년들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인한 건강 문제 얘기할 때 제발.txt
45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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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1
익인1
ㄹㅇ 어딜가도 쥐똥만한 싱크대랑 한걸음 걸으면 주방이 끝나는 수준인데 요리한번하면 주방 미어터지는거라 점점 안하게되더라 이거 영향이 커.. 이집 오기전에는 그래도 요리란걸 해먹고 살았는데
1개월 전
익인16
222 하나하고 치우고 하나하고 치우고 무한 반복
1개월 전
익인20
333
1개월 전
익인22
44
1개월 전
익인2
진짜 극극극극극극공감
1개월 전
익인3
???: 주방 없애서 집값 낮추자
1개월 전
익인4
아이러니한건 이준석이 말한 주방없는 싱가포르식 공공주택을 이재명대통령이 극찬했다는거....
1개월 전
익인3
그건 공공주택을 세제와 금융정책이 뒷받침
해서 국민이 낮은 초기 부담으로 사실상 자가에 가까운 주거를 확보하는 구조 때문에 칭찬한거지 주방이랑은 상관없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이재명이나 이준석이나...
1개월 전
익인5
원룸에 안 살아봤지만 우울한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계속 들리고..옷여 음식물 냄새 배고... 주방과 분리 된 침실이 있는것이 곳에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독립하고 낡은 주택 들어가서 아일랜드 식탁 두고 요리해서 먹고살았어요. 문 닫고 방에 들어가면 그 모든 것을 안 볼수 있었어요
1개월 전
익인6
엄청 비싼 후드 달아주는것도 아니고 요리한게 어느정도 창으로도 나가야하는데 주방이 벽쪽에 박혀있어서 창문 다 열어놔도 제대로 환기안됨... 그래서 자취할 때 맨날 샐러드같이 연기 덜나는 요리만 함
1개월 전
익인7
투룸 쓰리룸이라도 주방은 원룸 주방만하거나 면적은 좀 넓어져도 싱크대랑 상판 너비는 원룸이랑 비슷한 너비인 경우도 많음
1개월 전
익인8
싱크대 좁은거랑 환기 안되는 거 진짜 개빡침.. 원룸에서 매일 요리해먹기 불가능임ㅠ 환기 안돼서 옷에 냄새 배니까 매일 해먹기도 뭐함..
1개월 전
익인9
신발장이랑 부엌이랑 붙여놔서 위생 극악...
1개월 전
익인10
재료손질이든 조리든 하다가 뭐 하나 두려면 공간 없어서 바닥에 내려놓고 전자렌지 위에, 밥솥 위에 올림
요리하다 정말로 신경질이 남
주방창 없어서 환기 안됨
냉장고 작아서 얼마 들어가지도 않고
김치는 개빨리 익고 쉼
꾸역꾸역 해먹고 설거지 하는데 싱크대 작아서 스트레스 받음
이래서 진짜 계속 배달 찾게 됐음
아파트로 이사하고 두끼는 해먹음
1개월 전
익인11
저만 본문 안보이나용 ㅠㅠ
1개월 전
익인12
청년주택도 8평 이난리로 만들어놓고 그거에도 고마워해라하는 판국인데 놀랍지도 않다 진짜 ㅋㅋㅋ
인간적으로 16평 이상인 곳에서 살아야 사람이 집에와도 편히 쉬지 닭장 같은 집에서 싱크대도 좁고 환기도 안되고 당장 빨래도 제대로 안 마르는데 무슨 요리를 함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3
222
1개월 전
익인31
8평이면 채광만 적당히 좋으면 전부 충분히 가능한 구조 아닌가..? 닭장은 너무 비현실적인얘기임 퀸사이즈 침대에 협탁 쇼파 티비 옷장 다 놓고도 공간 남는게 8평인데
29일 전
익인12
ㅜ 그냥 살만한거지 공간 분리는 1도 안되잖아....ㅋㅋㅋㅋ
사실 16평도 제대로 공간분리 안되는 마당인데ㅜ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이나 환기가 잘 안되는 구조면 여전히 주방에서 요리 잘 안함...
서울살이할때 8평이면 감지덕지 수준을 넘어서 좋다고 느껴질 정도긴하지 만ㅋㅋㅋㅋ.... ㅜㅜ
8평 채광굿이면 살기 좋음! 라고 느껴지게 되는거 부터가 사실 사람을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하는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ㅜ
오래살면 살수록 짐은 계속해서 늘어날텐데 ...
집에서 안정감과 해방감을 느껴야하는데 집에서도 묘하게 여전히 갑갑함을 느끼는데 어떻게 여유를 갖고 살아
이래서 현대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여유가 없다고 생각함 실제로 그렇다는 말고 잇고...
29일 전
익인32
솔직히 16형(5평)은 몰라도 21형부터는 살만함. 26형(8평) 이상은 주방 조리대도 넓고. 국가가 얼른 돈모아서 행복주택 떠나고 본인 자가 마련하라고 디딤돌 만들어준 정책에 16평이니 공간분리니 양심 없는듯.. 26형대는 미닫이 문 있는 행주도 많음. 본가 아파트에서 본인방+주방크기 생각해봐
23일 전
익인13
본문보고싶다
1개월 전
익인14
인티 아프니
1개월 전
익인15
안보여
1개월 전
익인17
특히 부엌 신발장이랑 같이 있는 곳은 진짜 요리하지 말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8
진짜 맞네
1개월 전
익인19
맞아
1개월 전
익인21
ㄹㅇ 잣 같은 집 구조는 애초에 허가를 해주지 말아야 됨
1개월 전
익인23
화구 바로뒤가 침대면 ㅜㅜ나같아도 못해먹겟더라...
그냥 내지인은 화구 뭐로덮고 그위에 꾸미는거올려놓고 그러더라
1개월 전
익인24
맞아요 원룸 냉장고도 작은냉장고여서 성능도 엄청 구려요. 생고기 사뒀는데 이틀 뒤에 먹으려보니 이미 쉬어버림...
최대한 냄새 안나는 샐러드파스타 그런거 위주로 해먹으려고 하고 환기도 열심히 하는데 아무래도 원룸이다보니 요리하면 방안 전체에 냄새나서 전 침대도 안 뒀어요. 낮엔 접이식 토퍼 접어두고 생활하다가 잘때 토퍼 펴고 옷장에 넣어둔 이불 꺼내서 자고ㅜ
1개월 전
익인25
ㄹㅇ......나도 원룸살때 요리하다 너무 현타와서 그냥 포기하고 시켜먹음. 이사오고 나선 배달 한달에 1번 먹을까말까야
1개월 전
익인26
진짜... 요리 재료 찔끔만 올려놔도 난장판 되어서 걍 요리 하기가 싫어짐
1개월 전
익인27
환기도 안되고 옆집 냄새가 우리집까지 옴 ㅜㅜㅜ 신축 비싼곳인데도..
1개월 전
익인28
개공감이다...나도 처음엔 요리 해먹는 자취생이었는데... 진짜 환기문제가 제일 큼..원룸이니까 요리하면 걍 옷에 직빵ㅋㅋ 고기나 생선이라도 구워봐; 어휴.. 그나마 베란다 있는 집 살 때는 베란다에서 하기라도 했는데
1개월 전
익인29
ㅋㅋㅋㅋ 난 원룸에서 제육볶음 만들어먹고 출근한 다음날 동료들이 고기냄새난다고해서 충격먹고 그뒤로는 집에서는 고기 안먹었어ㅜ
1개월 전
익인30
ㄹㅇ 내 친구 원룸에서 살아서
요리 아예 안 하고 집에서 배달음식도 안 시켜먹고 (냉장고에 물만 있음)
빨래도 그냥 배달로 함
29일 전
익인33
환시시설 ㅇㅈ 원룸에서 요리 몇번 해먹었는데 환풍기도 틀고 하루종일 창문을 열어놔도 냄새가 안빠져서 다음부턴 그냥 사먹겠다고 다짐했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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