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A 씨는 "최근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발견 사건 기사 관련 댓글에서 누군가 남긴 글을 봤다"며 "아이의 이름은 OO이고, 여자같이 생긴 예쁜 남자아이다. 'ㅇ마트 월계점'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광운대에서 아이의 다리를 잘랐다는 내용이었다. 당시에는 무심코 넘겼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 28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던 직원이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7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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