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79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아이 사고 뉴스 뜰때마다 정말 의문인 것..jpg
28
29일 전
l
조회
23241
인스티즈앱
- 요즘 아이 사고 뉴스 뜰때마다 정말 의문인 것..jpg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9
7
9
익인1
교사 잡을 거면 부모도 빡세게 잡고 부모 안 잡을 거면 교사들도 안 잡아야 함
29일 전
익인2
한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마을한테 아이를 키우라 떠넘기고 있음
29일 전
익인3
22…😭
29일 전
익인4
2
29일 전
익인6
444
29일 전
익인13
55
29일 전
익인15
666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근데 요즘보면 아이손잡고 걷는부모 잘 못본거같아요,,
29일 전
익인7
내말이...
29일 전
익인8
저렇게 업주나 운전자한테도 뭐라할거면 부모도 방임으로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함.
부모는 뭐하는데?
29일 전
익인9
진짜 말도 안됨. 나 우리애 6살까지 손 무조건 잡고 다녔어. 저렇게 다칠정도면 몇 분은 애 혼자 있었다는 건데...
29일 전
익인10
애가 셋인데 여자 혼자서 길을.. 너무 힘들겠다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비난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 책임은 법원에서 이미 판결감형 될 부분이라 보여요...
29일 전
익인11
22
29일 전
익인26
한살 아이+아이둘+주차장이면 무조건 한살 아이 안아야하고 엄마가 둘째 손잡고 첫째가 둘째 손잡게 교육 시켜야함 애 셋 키우는집에서 저 교육 안시키면 도로마다 위험합니다.
한살 아이를 방임하다니요. 아이 차안에서 보이지도 않고 아이는 차가 위험한줄도 모릅니다.
29일 전
익인10
저 순간을 방임이라고까지 해야하나요.. 집에 혼자둔것도 아니고 눈깜빡할 새에 앞의 아이둘보다 순간 못본것같기도 해서요ㅠㅠ
29일 전
익인14
부모가 업주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한 걸 보면 본인들 책임 부분도 통감하고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숙박업소의 경우 수영장은 안전장치나 안전요원 배치할 필요가 있긴 해서 업주도 책임을 피해 가진 못한 듯함 차 사고는 아기가 아니라 성인이 길 가다가 치여도 차주한테 주의 의무를 다했는지 확인할 거고... 어린 아이랑 부모 사건이라고 오히려 편견 갖고 보는 부분도 있는 듯함 성인 사고라 치고 봐봐
29일 전
익인15
ㄴㄴ '합의해서' 처벌의사가 없다는거임
잘 읽어봐 돈뜯었으니까 처벌 안한다는거라고... 대체 어느 풀빌라에 수영장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해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프라이빗 풀빌라를 가는 이유가 뭐임?
29일 전
익인26
성인하곤 전혀 다름 성인은 조심할수있는 인지능력이 있고 아이는 아예 없으니 보호가 필요하고 한살 아기 성인 무릎정도 신장인데 어찌 같다고봄? 걸어가다가도 안보여서 발에 차이는게 한살 아기고 차주 주의 의무 다해도 잘 안보임
29일 전
익인13
어제도 말했지만 애가 부모 뒤를 따라오는 게 아니라 부모 앞에 시야 안에 애가 있어야 함
29일 전
익인16
부모는 뭐하냐
29일 전
익인19
사회적 책임은 다른 사람이 졌을지 몰라도
근본적 책임은 부모에게 있음.
처벌하지 않아도 천벌같은 자식의 부고가 있으니 굳이 거론하지 않는것 뿐임.
부모는 내 잘 못아니니까 하고 편하게 살거 같음? 부모는 평생을 지옥속에 살거아니까 굳이 거론하지 않는거임.
법적으로 관리소홀의 책임이 없다고 아무 댓가 치르지 않는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19
본문은 어린아이와 부모와의 관계지만 좀더 크게 본다면
고용주와 근로자가 될 수도 있고
학생과 학교측이 될 수도 있고
버스와 승객이 될 수도 있고
손님과 식당주인이 될 수도 있고 관계의 확장은 다양해질 수 있음
누군가 다치거나 죽을때마다 니 잘못이다 하면 이 나라 안전관리를 누가함?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안전관리 소흘히 하지 말라는 개념으로 책임자를 지정하는거임.
사회적 책임이 없다면 삼립에서도 그렇게 노동자 죽어나가는데도 저들이 안전수칙 안지켰다고 하면 끝이게?
수영장에서도 애들은 부모책임이니까 하고 가드 배치 안하면 돈도 아끼고 베리 땡큐지.
하지만 그게 아니니까 가드도 세우고 각자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강구하게 하는거임.
그리고 법도 그걸 아니까 펜션주인 집유 줬지 실형이 아니라.
간단한 예로 보행자와 차량 사고시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차량에 손해율 더 주는것도 그래서임.
아무리 무단횡단같은 억울한 상황이라도 운전자는 자신의 안전운전의 의무가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처럼
본문도 그냥 어쩔 수 없는거임. 부모가 좀더 잘 지켜봤다면 좋았겠지만..
29일 전
익인22
그러게 사고 위험 있는 곳은 부모가 애초에 데려가지 말거나 혹시 데려가도 신경 빠짝 쓰고 있는 게 맞는데... 양육자 탓 하지 말라 하는데 기실 양육자가 무모했던 거임...
29일 전
익인23
맞긴해
29일 전
익인24
이런글보면 진짜 의문임.
부모탓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어떤 벌을주자는건지. 찐 학대나 방임이면 이미 법이 있을건데
29일 전
익인24
업주나 운전자가 처벌받는건 대부분 안전관련법이 그렇지않나? 회사 노동자가 죽으면 사장이 처벌받는거처럼. 그래서 안전관련법을 다없애자는건지.
29일 전
익인29
근데 ㄹㅇ이긴함
맘같아선 부모 찢어죽여도 모자란데
그럼 남은 자식들은 뭔죄인가 싶고
그래서 성인될때까지 유예했다가
죽여야됨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이슈 · 4명 보는 중
AD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현재 상황
이슈
슽체형은 특히 진짜 옷 잘 입어야 함
일상 · 3명 보는 중
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
이슈 · 6명 보는 중
AD
𝙅𝙊𝙉𝙉𝘼 추구미 확실하다는 잠실 올공 시위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김광현과 양현종으로 보는 선크림의 중요성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약사도 놀라는 한방에 5억 20억짜리 주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이슈 · 3명 보는 중
여학생 안 뽑는 마이스터고 9곳… 인권위 '차별'
이슈 · 1명 보는 중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이슈 · 5명 보는 중
조주빈보다 더하다는 목사방 성범죄자 김녹완 검거장면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이슈 · 1명 보는 중
키우는 고양이한테 물렸는데 이거 응급실 갈정도임?
일상 · 4명 보는 중
AD
AD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경력직급 '인턴' 모집→ 정규직 전환 NO
이슈
남녀차이라는데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273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218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265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262
전세계 난리난 불법 커플 결말…jpg
156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이수지 유튜브..JPG
138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
120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107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137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
118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96
문장 작성 능력이 형편없으면 발생하는 일
91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
85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87
난 ㄹㅇ 내사람들 이런 거 쓰는 사람 편견있음(스압주의)
157
프랑스인 와이프가 이해못하겠는 한국 문화
8
06.16 09:48
l
조회 18475
l
추천 1
속세 탈출 템플스테이 추천 16곳
06.16 09:47
l
조회 1930
코 파면, 콧구멍 넓어질까?
06.16 09:43
l
조회 1200
고양이가 하도 울길래 왜 이러나 했더니...
12
06.16 09:40
l
조회 7611
l
추천 6
배당금으로 매달 1000만원 받는 파이어족 여성
06.16 09:36
l
조회 1460
일본에서 만든 가마솥 원리 밥솥 성능
1
06.16 09:33
l
조회 2687
슈뢰딩거의 수저 포크
3
06.16 09:30
l
조회 1950
초콜릿퐁듀 연어회
3
06.16 09:27
l
조회 1752
밥 많은 카레 가능?
1
06.16 09:26
l
조회 1021
모자이크 기법
06.16 09:25
l
조회 670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대학생
06.16 09:24
l
조회 1553
필라테스가 힘든 운동인 이유.jpg
06.16 09:23
l
조회 4399
호불호 갈리는 중식 요리
06.16 09:22
l
조회 1028
맞는게 하나도 없는 티
06.16 09:21
l
조회 87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정찬우
추가하기
ㄱ
닝왼
추가하기
주연(더보이즈)
추가하기
ㄱ
린당
추가하기
나인우
추가하기
책 빌리러 도서관 갔더니 이런 코너가 생겼더라
9
06.16 09:20
l
조회 12473
l
추천 1
몽골 음식 후기.jpg
4
06.16 09:19
l
조회 7845
밀양 가해자와 파혼
203
06.16 09:17
l
조회 149264
l
추천 15
풍수와 사주를 맹신한다는 분
06.16 09:14
l
조회 1266
마음이 힘들때 보는 불교 명언 모음
06.16 09:11
l
조회 1208
l
추천 3
저 이번에 내려야하는데
06.16 09:08
l
조회 875
더보기
처음
이전
666
667
668
669
6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4
1
요즘 모델계에서 선호하는 것 같은 얼굴 상
34
2
모솔연애 남출 손 뭐임??????
18
3
김태우 제정신 아니었나봐....
4
인생브라 말해보는 달글 댓글 2200개 분석결과 브라자 TOP20
25
5
의외로 차 있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 많음.jpg
16
6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67
7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
109
8
법륜스님 또 먹금하신다ㅋㅋㅋㅋㅋㅋㅋ
2
9
투썸플레이스 x 핑구 여름 굿즈 신제품
1
10
"언제 죽을지 몰라"...44억 전재산 친구에게 상속 유언장 쓴 19세 대학생
6
1
이 과자 드럽게 맛없네
1
2
와제발 집단지성....혹시 오피스텔 천장형 에어컨에도 바퀴벌레 살아..?
5
3
엥 우리집만 에어컨 트나봐 베란다 가니까 다른집 실외기들은 조용한데
4
4
애드라 지금 축구봐바 ㄹㅇ개재밌어
5
뒤꿈치 고운발크림 진짜 효과좋아?????????
1
6
헤테론데 동성 친구랑 사귀고 싶음
2
7
소개 시켜준다 해놓고 주선자랑 눈 맞아버리는 경우도 많음?
6
8
에어컨 끌때 자동청소 냄새 지독하네 아
7
9
군자나 아차산쪽 사는익있어?
10
모태솔로도 차별금지법 만들어줬으면
1
11
대장내시경 약 진짜 웩이다
1
12
근육 없어도 말라보이는건 뭘까??
1
축구 어디서 봐?ㅜ
5
2
새우의 머리를 때리면?
9
3
잉글은 매번 스쿼드는 좋은데 우승할거란 생각은 안듦ㅋㅋㅋㅋㅋㅋ
8
4
다들 누구 응원하니
3
5
얘드라 축구 보면서 머 먹을거야?
6
6
유투브 그 팝업화면 자동으로 되던거
7
배성재는 누가 이긴대? 해버지 좋아하지만
4
8
ㅂㅌ오줌터는연기 뭐임..
2
9
환연 1,2,3,4 중 도파민 터지는 시즌 뭐야
10
10
프슾 이 쪽은 ㄹㅇ 쌩쌩하게 올라왔고 잉글아르헨은 터덜터덜하게 올라와서
1
갑자기 이진욱 판결문은 왜 글 올라오는거..?
10
2
야 호프 봐 제발 진짜 후기 다 무시하고 봐봐
15
3
이진욱 판결문 전문 글 왜 삭제됐어?
26
4
ㅅㅍ
난 정호연 연기 괜찮았는데
2
5
새삼 호프가 칸 경쟁부문 간게 신기함
4
6
족발 시켰당
7
와 넷플에 시카고피디 올라온다
1
8
줏대있게 직접 먹어보고 판단해
1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