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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사고 뉴스 뜰때마다 정말 의문인 것..jpg
2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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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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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 사고 뉴스 뜰때마다 정말 의문인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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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
9
익인1
교사 잡을 거면 부모도 빡세게 잡고 부모 안 잡을 거면 교사들도 안 잡아야 함
1개월 전
익인2
한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마을한테 아이를 키우라 떠넘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4
2
1개월 전
익인6
444
1개월 전
익인13
55
1개월 전
익인15
666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근데 요즘보면 아이손잡고 걷는부모 잘 못본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7
내말이...
1개월 전
익인8
저렇게 업주나 운전자한테도 뭐라할거면 부모도 방임으로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함.
부모는 뭐하는데?
1개월 전
익인9
진짜 말도 안됨. 나 우리애 6살까지 손 무조건 잡고 다녔어. 저렇게 다칠정도면 몇 분은 애 혼자 있었다는 건데...
1개월 전
익인10
애가 셋인데 여자 혼자서 길을.. 너무 힘들겠다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비난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 책임은 법원에서 이미 판결감형 될 부분이라 보여요...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26
한살 아이+아이둘+주차장이면 무조건 한살 아이 안아야하고 엄마가 둘째 손잡고 첫째가 둘째 손잡게 교육 시켜야함 애 셋 키우는집에서 저 교육 안시키면 도로마다 위험합니다.
한살 아이를 방임하다니요. 아이 차안에서 보이지도 않고 아이는 차가 위험한줄도 모릅니다.
1개월 전
익인10
저 순간을 방임이라고까지 해야하나요.. 집에 혼자둔것도 아니고 눈깜빡할 새에 앞의 아이둘보다 순간 못본것같기도 해서요ㅠㅠ
1개월 전
익인14
부모가 업주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한 걸 보면 본인들 책임 부분도 통감하고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숙박업소의 경우 수영장은 안전장치나 안전요원 배치할 필요가 있긴 해서 업주도 책임을 피해 가진 못한 듯함 차 사고는 아기가 아니라 성인이 길 가다가 치여도 차주한테 주의 의무를 다했는지 확인할 거고... 어린 아이랑 부모 사건이라고 오히려 편견 갖고 보는 부분도 있는 듯함 성인 사고라 치고 봐봐
1개월 전
익인15
ㄴㄴ '합의해서' 처벌의사가 없다는거임
잘 읽어봐 돈뜯었으니까 처벌 안한다는거라고... 대체 어느 풀빌라에 수영장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해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프라이빗 풀빌라를 가는 이유가 뭐임?
1개월 전
익인26
성인하곤 전혀 다름 성인은 조심할수있는 인지능력이 있고 아이는 아예 없으니 보호가 필요하고 한살 아기 성인 무릎정도 신장인데 어찌 같다고봄? 걸어가다가도 안보여서 발에 차이는게 한살 아기고 차주 주의 의무 다해도 잘 안보임
1개월 전
익인13
어제도 말했지만 애가 부모 뒤를 따라오는 게 아니라 부모 앞에 시야 안에 애가 있어야 함
1개월 전
익인16
부모는 뭐하냐
1개월 전
익인19
사회적 책임은 다른 사람이 졌을지 몰라도
근본적 책임은 부모에게 있음.
처벌하지 않아도 천벌같은 자식의 부고가 있으니 굳이 거론하지 않는것 뿐임.
부모는 내 잘 못아니니까 하고 편하게 살거 같음? 부모는 평생을 지옥속에 살거아니까 굳이 거론하지 않는거임.
법적으로 관리소홀의 책임이 없다고 아무 댓가 치르지 않는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9
본문은 어린아이와 부모와의 관계지만 좀더 크게 본다면
고용주와 근로자가 될 수도 있고
학생과 학교측이 될 수도 있고
버스와 승객이 될 수도 있고
손님과 식당주인이 될 수도 있고 관계의 확장은 다양해질 수 있음
누군가 다치거나 죽을때마다 니 잘못이다 하면 이 나라 안전관리를 누가함?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안전관리 소흘히 하지 말라는 개념으로 책임자를 지정하는거임.
사회적 책임이 없다면 삼립에서도 그렇게 노동자 죽어나가는데도 저들이 안전수칙 안지켰다고 하면 끝이게?
수영장에서도 애들은 부모책임이니까 하고 가드 배치 안하면 돈도 아끼고 베리 땡큐지.
하지만 그게 아니니까 가드도 세우고 각자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강구하게 하는거임.
그리고 법도 그걸 아니까 펜션주인 집유 줬지 실형이 아니라.
간단한 예로 보행자와 차량 사고시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차량에 손해율 더 주는것도 그래서임.
아무리 무단횡단같은 억울한 상황이라도 운전자는 자신의 안전운전의 의무가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처럼
본문도 그냥 어쩔 수 없는거임. 부모가 좀더 잘 지켜봤다면 좋았겠지만..
1개월 전
익인22
그러게 사고 위험 있는 곳은 부모가 애초에 데려가지 말거나 혹시 데려가도 신경 빠짝 쓰고 있는 게 맞는데... 양육자 탓 하지 말라 하는데 기실 양육자가 무모했던 거임...
1개월 전
익인23
맞긴해
1개월 전
익인24
이런글보면 진짜 의문임.
부모탓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어떤 벌을주자는건지. 찐 학대나 방임이면 이미 법이 있을건데
1개월 전
익인24
업주나 운전자가 처벌받는건 대부분 안전관련법이 그렇지않나? 회사 노동자가 죽으면 사장이 처벌받는거처럼. 그래서 안전관련법을 다없애자는건지.
1개월 전
익인29
근데 ㄹㅇ이긴함
맘같아선 부모 찢어죽여도 모자란데
그럼 남은 자식들은 뭔죄인가 싶고
그래서 성인될때까지 유예했다가
죽여야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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