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347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대표 사진
익인5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대표 사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낭만이어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해적이라니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대표 사진
익인5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분 전
대표 사진
익인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원조 터키 카이막이 맛있는 이유1
2:36 l 조회 536
스탈린이 인민의 적이라 명칭한 나치 장군
2:34 l 조회 314
러닝 고수 특징.JPG1
2:33 l 조회 1005 l 추천 1
칼로리 폭탄
2:31 l 조회 162
어향육사를 만들어 본 한 사람
2:30 l 조회 696
싱글벙글 뫼비우스의 띠
2:29 l 조회 354
미묘하게 기분 나쁠 때 쓰는 단어
2:28 l 조회 1356
사람의 본성을 아는 법
2:28 l 조회 1066
활의 달인
2:27 l 조회 174
아빠 도와주는 아이
2:26 l 조회 691
에르메스 상징색이 주황색인 이유.jpg
2:24 l 조회 3416
어느 카이스트생의 인생 최대 업적
2:23 l 조회 1074
너무나 빡센 INFP의 플러팅2
2:22 l 조회 3586
엄만 왜 형만 좋아해?
2:20 l 조회 486
게쩐다는 전함
2:20 l 조회 251
물처럼 떨어지는 아름다운 천
2:18 l 조회 430
피규어 조명 배치의 성공적 예
2:18 l 조회 524
길거리 싸움 깽값의 현실
2:16 l 조회 751
호오 그거 참 신기하네요
2:15 l 조회 320
재벌조차 서민들이랑 똑같이 한다는 것
2:14 l 조회 285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