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4
4일 전
l
조회
86931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4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4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4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4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4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4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4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10시간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4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3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4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4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4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4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4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4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4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4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4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4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4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4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4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4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4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4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4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4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4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4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4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4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4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4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4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4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4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4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4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4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4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4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4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4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4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4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4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4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4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4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4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4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4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3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3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3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3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3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3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3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3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3일 전
익인65
yes...closely...
3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3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3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는 청주교도소 27살 여죄수
이슈 · 4명 보는 중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재미로 보는 초밥이 한 접시에 2피스인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
이슈
근데 오늘 축구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이거같음
일상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나만큼 그릇이 작은 사람이 있을까..
일상 · 3명 보는 중
요즘 기 정말 쎄진 ai근황ㅋㅋ
이슈
갑자기 핑크빛 도는 냉부 녹화장
이슈 · 5명 보는 중
AD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이슈 · 1명 보는 중
[황대헌 입장문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위고비, 마운자로의 치명적인 약점
이슈 · 1명 보는 중
동대구 출발 고속버스에서 발견된 뱀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일본의 역사왜곡 드라마 수준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새덕후가 공개한 죽은 새들...
260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138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107
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
108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108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125
유튜브 엽산 광고 이게 맞아?.threads (혐주의;;;;)
60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51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83
귀신에게 아무 소금이나 뿌리면 안되는 이유
43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49
일본의 특이한 남사친 여사친 관계.jpg
42
리센느 감다살 컴백곡.jpg
40
소개팅녀한테 충격적인 거절멘트로 현타온 공무원.JPG
35
여학교와 남학교의 보건실 차이.jpg
33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53
06.16 22:39
l
조회 90878
l
추천 1
이탈리아 지역별 대표음식.jpg
06.16 22:32
l
조회 1966
l
추천 1
한 배우가 알려주는 여자친구 사귀는 팁
1
06.16 22:31
l
조회 1789
라벨링 효과를 아시나요?
06.16 22:29
l
조회 3323
l
추천 1
스페인에서 500일간 진행된 실험 "인간의 완벽한 동굴 격리"
1
06.16 22:21
l
조회 5876
나 목욕탕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4
06.16 22:19
l
조회 5979
나 오늘 동성로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8
06.16 22:15
l
조회 20501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76
06.16 22:14
l
조회 65086
l
추천 2
목성의 실제 이미지
3
06.16 22:10
l
조회 2942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680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181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379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06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3
06.16 22:02
l
조회 97277
유니스
추가하기
더보기
이번 노래 개좋음
1
정보/소식
4월 컴백 !
귀여워~
윤하 서원 레카 예뿌다
유니스 요즘 관심가지고 있었는데 방 생겼넹
2
OnAir
오늘 엘리 진짜 예쁨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254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790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818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011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04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19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2
1
전문가가 말하는 뱃살이 가장 많이 찌는 순간
11
2
혼란한 강남 업소 단속상황
12
3
부자 교수님 너무 어이없고 웃김 계급통도 안 느껴지고 무슨 캐릭터같음
8
4
딸만 6명 딸 부잣집 미모
4
5
jtbc 돈 없다고 비데 떼간 거 실화야?
18
6
일본 닭튀김 대회에서 3연승했던 요리
1
7
고모의 목이 아픈걸 정확히 맞춘 무당
1
8
본인이 실수했지만 손님 태도에 속상한 카페사장님
9
9
당뇨에 가까워진 31살
8
10
한국에 온 탈북민이 잘 먹어서 일어난 일.JPG
11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96
12
미술 안해본 사람이라면 충격으로 다가오는 시각디자인과 입시 미술 채점 방식
1
13
최악의 성격 유형은 F도 T도 아님
21
14
오이를 싫어하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음식
8
15
남고에서 32년 간 변하지 않는 것
16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39
17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37
18
독도 근처에서 도발하는 일본 해경
1
19
진상손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
20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95
1
키스할때 사타구니쪽 옷자락을 움켜쥐는이유
15
2
찐친 예비신랑 봤는데 진짜 내친구가 너무 아까워 미치겠음
47
3
14000원주고 개이쁜 약통케이스 삼ㅋㅋㅋㅋ
17
4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현애인이랑 사귀는데 임신했어
15
5
오 나 중지손가락이 세로로 잘렸어 너무 어이없어
11
6
투썸 케이크 예약했는데 재고 없다고 전화옴.. 킹받아
7
7
초보운전이 gv80 끄는거 에바지
10
8
나 성형전 개이뻤음
63
9
진짜 나이 먹으면 짜장면 절대 먹음 안 되겠다 싶음...
4
10
와 번따 너무 싫어
13
11
결혼 신중하게 선택해라 얘들아ㅎㅎㅎ
32
12
아 짜증난다 평생 고지혈증약 먹어야한대
2
13
와 지피티한테 고양이 띠부씰 만들어달랫는데 졸귀임..
14
서울토박이들아 "니는?”이라는 말 기분나빠?
15
레티놀이 얼굴 하얘지는건 아닌거 같은데 피부는 맑게 해주는 느낌임
1
16
나이 30 넘어서 하는 연애는 설렘이 오래 안가는듯
17
나 국직 영어 60점대였는데 이번에 95점맞음
8
18
58키로라고하면 몸무게 많아보임?
3
19
샐러드 뚜껑 원래 겁나 안 열려?
20
여자 귀신이 성욕 채우려고도 해?
1
오늘자 보넥도 인기가요 역조공
27
2
재희 사진에 교정기 있는거 나만 지금봄?
3
3
슈주 동해가 인기멤이야?
12
4
한진 같속 선배 중국멤들이랑 완전 다르네
5
라이즈 공케이 팬아트 ㄱㅇㅇ
5
6
급상승
재희 라방에서 한 말 감동 개낀다 ㅁㅊ
6
7
설리 분위기 나는 연옌 있어..?
6
8
슴은 to소속사 안보지?
1
9
성세천하 보는데 남주 두명중 한명 자꾸 어떤 남돌 겹쳐보임
8
10
근데 라이즈 어제 놀토 성찬원빈이랑 태연이랑은 홍보 릴스 안찍엇나?
11
11
오 일어나자마자 기쁜소식이
7
12
웃긴건 뭔지 앎? 악플러들 진짜 악질보다 걍 생각없이 댓글 단 사람이 더 잡힘
13
공시생이라서 군체 이제야 봤는데
6
14
국민연금이 투자를 진짜 잘 한다더라
7
15
아이돌들 해외 여기저기 가는 거 넘넘 부러워ㅓㅓ어어ㅓㅓ
16
아 일본은 성우들이 밴드도 해야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
17
굿즈는 팔릴 때 팔자
18
와근데 요즘 처음으로 케이팝 세계화되서 별로라고 생각햇어
5
19
서가대 신인상 왜캐 많아??
3
20
말차라떼 제일 맛있는 카페 어디야????
1
정보/소식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에 "이렇게도 엮이는구나..한참 웃었다” [인터뷰④] (김무열,..
3
2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작가는 '유어아너'를 보고 허남준에 제안을 했다고. 허남준은 "그렇게 들..
5
3
허남준 김무열 진짜 좋아하나봐
6
4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임지연 인스타(종영소감)
5
5
멋진신세계
영케이 타임 = 감독님이 원함 - 허남준 전화 - 영케이 해야지
4
6
멋진신세계
이거 보니깐 배우들 대단하다
6
7
정보/소식
[단독] 모모랜드 낸시, 차준환과 '궁전랜드'로 첫 시트콤 도전
8
멋진신세계
손실장님 올해 일 많아서 촬영하다 정신 차리라고 셀프 싸대기 때렸대...
7
9
멋진신세계
허남준 태희본한테 7년차라고 꺼드럭 농담도 했나봄ㅋㅋㅋㅋ
3
10
멋진신세계
근데 난 베드신 없어서 오히려 좋았음
9
11
멋진신세계
이승과 저승도 아닌 곳, 그림 속에 서리가 갇혀있었던게 본인이 이현도 차세계도 구하지..
6
12
허남준씨 혼자 사나요? 나혼산 나와주면 안 돼요?
2
13
멋진신세계
너네 이거 봤냐고ㅠㅠㅠ신서리 사랑한다할때 허남준이 임지연 얼굴 감싸고 흔들거리는거ㅠㅠㅠㅠ
8
14
멋진신세계
이현대군 서사 너무 좋다..
15
허남준 개산책시키는영상
2
16
멋진신세계
막화 남주 연기 난도 개빡센데 다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ㅜㅋㅋㅋㅋ
1
17
멋진신세계
헐 여기 연출
14
18
멋진신세계
와 근데 단심이 조선시대에 어떻게 살아
6
19
멋진신세계
처음에 차세계가 그런 말투를 쓸 때 작가님, 감독님께 '로맨스 주인공 말투가 이게 맞을..
5
20
멋진신세계
서리는 세계와 백년해로하며 대군의 안전도 알 수 있다는게 좋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