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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600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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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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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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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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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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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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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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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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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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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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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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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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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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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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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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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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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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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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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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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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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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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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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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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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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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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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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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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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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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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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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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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낭만이어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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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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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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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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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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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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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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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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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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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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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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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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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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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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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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