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4
5일 전
l
조회
86934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5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5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5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5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5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4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4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어제
익인53
00인데 나도!!
4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4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5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5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5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5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5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5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5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5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5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5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5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5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5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5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5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5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5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5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4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5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5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5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5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5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5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5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5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5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5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5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5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5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5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5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5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5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5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4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4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4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4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4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4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4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4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4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4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4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4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4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4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4일 전
익인65
yes...closely...
4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4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4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새우튀김 김밥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가족이랑 연 끊고 싶다며 올라온 문자 내용...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카페알바들 경악중인 수박주스 도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행안부, 스벅 불매 선언…"많은 국민께서도 함께 공감해달라"
이슈 · 1명 보는 중
무한 리필 초밥집에서 많이 먹으면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이슈
에스토니아 국방장관 헤어스타일 꼬라지.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이슈 · 2명 보는 중
우와 논산 딸기축제 굿즈 감다살이다
일상
AD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
이슈
AD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이슈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서울음식은 카스트제도와 비슷함.twt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급식 중단까지 빚어진 만두사태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출산텀 짧아서 일본에서 말나오는 오타니..JPG
327
비혼주의자 40대 커리어우먼의 인생
315
현재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맞고있는 학부모 글..JPG
290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165
아내가 돼진데 이혼하고 싶습니다
110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110
강민경이 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유
87
🚨현재 왜이리 조용한지 의문인 국민적 사태..🚨
110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
59
중학생 때부터 14년간 만난 커플
67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55
한국 수력 원자력의 4500원짜리 점심.jpg
44
동생 빡쳤는데 무섭다
35
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jpg
38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48
물처럼 떨어지는 아름다운 천
06.17 02:18
l
조회 459
피규어 조명 배치의 성공적 예
06.17 02:18
l
조회 549
길거리 싸움 깽값의 현실
06.17 02:16
l
조회 815
호오 그거 참 신기하네요
06.17 02:15
l
조회 343
재벌조차 서민들이랑 똑같이 한다는 것
06.17 02:14
l
조회 2890
비빔면 갯수 투표
1
06.17 02:13
l
조회 170
식물에 물 주는 주기랑 양 잘 모를 때 좋은 방법
06.17 02:12
l
조회 543
별풍선 쏴서 받는 리액션보다 리액션 더 잘 받는 법
2
06.17 02:12
l
조회 3714
한국으로 크게 수가 줄은 어종
06.17 02:11
l
조회 259
상식 논란 터졌을 때 나오는 반응
06.17 02:10
l
조회 424
??? : 자녀분이 선물 받고 기뻐하시겠어요
06.17 02:09
l
조회 1340
해변을 표현한 케이크.gif
06.17 02:09
l
조회 72
우리에게 연애란?
06.17 02:08
l
조회 161
라면 맛있게 먹는 법
06.17 02:07
l
조회 20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3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9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외국인들이 감탄한 한국 문화
06.17 02:04
l
조회 1053
인천 삼목항 광어 5만원
06.17 01:30
l
조회 412
옛날엔 수위아저씨가 응급환자 분류를 했다는 병원
06.17 01:28
l
조회 4679
모임 회비 이게 맞나?
06.17 01:27
l
조회 280
한 일본인이 느낀 한식, 일식, 필리핀식 차이.jpg
14
06.17 01:26
l
조회 18047
특이점이 온 중화요리 사장님 이력
06.17 01:25
l
조회 288
더보기
처음
이전
211
212
213
214
2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6
1
카카오 팬티 조심해
18
2
영어에 '잘 먹었습니다.'라는 표현이 없는 이유
17
3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록들
11
4
남편이 은행에서 받아온 사은품
9
5
한국버스에서 잭팟 터진 외국인
4
6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24
7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27
8
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jpg
31
9
업무 능률 올리기 꿀팁
10
모기가 유독 나만 문다면
11
딸 넷을 둔 미국아빠
12
남편이 지가 잘생긴줄 알아요
13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75
14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100
15
못 들어오게 막아야지
16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37
17
아내 폰을 훔쳐봤는데
1
멜라토닌 악몽 진짜꾸네
4
2
직장익 조퇴 사유 ㄱㅊ은거 추천좀..
3
3
아이디어스에서 파는 디저트들은 왜 다 맛없을까
4
4
더러운 얘기지만 소변보다가 깜짝놀람...
1
5
직괴 때문에 ㅈㅅ 하는거 오바야??
2
6
밤꽃냄새 개역하네
7
하말넘많에서 서솔이 왜 애장님이야?
2
8
초보운전에 첫 출근인데
3
9
근데 진짜 앞으론 몰라도 최소 내년,후년은 삼닉 성과급
10
마른 애들이랑 다니니까 살찐게 더 짜증나
1
11
올해가 유독 힘든 익들 있어?
12
12
지하철 탔는데 중딩인지 고딩인지 개념없음
2
13
걍 주변에 나 잘되는거 좋은소식 알려봤자 아니꼽게 보는듯
13
14
사람들 머리길이 오지랖 너무 심해ㅠ
3
15
첫출근 몇시까지 가야돼? 8시 출근인데
3
16
여소 안시켜주는거면 내가 창피하단거야??
7
17
도로에 고철 덩어리 밟아서 덜컹함
18
100만원으로 이 둘중에 뭐할래???
3
19
근데 신세계는 주력 종목이 뭐야?
20
오후에 비오는데 장화 신고 출근힐까
2
1
불닭 초창기 디자인 이랬던거 기억 하는 사람?!
16
2
보넥도 화력 대박이네…
8
3
정보/소식
70대 운전자 차량 보행자 덮쳐…사망자 2명으로 늘어
1
4
ㄱ
최근에 떡밥 떠서
5
요즘드라마6개월 8개월 막 이렇게 찍는데도 잠못잘정도로 빠듯해?
3
6
꼬르띠수 진짜 어리구나
5
7
최애야 제이팝 좀 불러줘 세요
8
이제 트위터 북마크 검색 못해?
9
덕질 n년차에 팬싸 처음 가봤는데 목표를 상실한 느낌
10
아 미친 티켓 어제까지 취소했어야하는데 잠자서 까먹었다
1
강회장
8회 시청률
8
2
어메이징스파이더맨 망사 도랏네ㅠ
7
3
원래 강단심이 누구야?
4
4
강회장
강회장이랑 여주 엄마 강회장 와이프 죽고 나서 1년만에 만나 애 가진거야?
5
강회장
강회장 12부작이지?
1
6
난 드라마를 다 못보겠어 ㅠ 지루해
5
7
강회장 재밌어? 시청률 되게 잘나오네
1
8
멋진신세계
근데 이 인물관계도 얼핏보면
9
강회장 청률 추이가 아름답네
10
멋진신세계가 선업튀만큼 주인공들 케미가좋아?
11
11
하 이번주부터 취사병 없구나ㅠㅜㅠㅠ
3
12
참교육 어떰? 잔인한거 나옴?
3
13
멋진신세계
다시 정주행하는데 결말을 아니까 대사들이 왜이렇게 다 복선같냐ㅋㅋㅋㅋ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