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제78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영화 '파리의 사생활'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4
7일 전
l
조회
86954
인스티즈앱
7
6
7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7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7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7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7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6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6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6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3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6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6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7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7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7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7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7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7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7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7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7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7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7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7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7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7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7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7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7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7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6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7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7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7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7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7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7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7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7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7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7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7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7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7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6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6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6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6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6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6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6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6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6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6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6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6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6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6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6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6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6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6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6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6일 전
익인65
yes...closely...
6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6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6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
이슈
혼자먹는데 이거 좀 과해?
일상 · 1명 보는 중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이슈 · 2명 보는 중
군 선임들이랑 강다니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이슈 · 3명 보는 중
직원 빼고 모두가 왕이라는 유재석 캠프 일정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신세계 정용진의 스타벅스 518 기획전 근황
이슈
AD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추억이 된 쇼핑몰 (곧..홈플러스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에스파 CU 협업
이슈
김선태 악플 1위 사이트 엠팍 관리자 반응
이슈 · 1명 보는 중
곽튜브 어릴때 살던 집
이슈 · 1명 보는 중
1992년에 일어난 살인사건... 충격적인 전말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눈치껏 비켜야지"…산책하던 커플 치고 간 민폐 '러닝 크루' 되레 큰소리
이슈 · 1명 보는 중
스윙스가 기분 좋았다고 햇던 탑 인스타 스토리.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구운 채소 甲은
210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222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272
현재 난리 난 안양시 러브버그 안내문..JPG
143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144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
100
자녀 담임 병가 사유가 궁금한 스레드인
94
개 음침한 일본의 의자 문화.jpg
133
사촌 오빠와 사귀다 헤어진 썰
83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101
주작이길 바라는 소개팅 전 카톡
71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
121
만나이 충 너무 싫어
125
신규 직원 개빡통 들어옴
80
2030들은 함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
65
사람의 본성을 아는 법
06.17 02:28
l
조회 1102
활의 달인
06.17 02:27
l
조회 199
아빠 도와주는 아이
06.17 02:26
l
조회 719
에르메스 상징색이 주황색인 이유.jpg
06.17 02:24
l
조회 3464
어느 카이스트생의 인생 최대 업적
06.17 02:23
l
조회 1110
너무나 빡센 INFP의 플러팅
2
06.17 02:22
l
조회 3626
엄만 왜 형만 좋아해?
06.17 02:20
l
조회 578
게쩐다는 전함
06.17 02:20
l
조회 279
물처럼 떨어지는 아름다운 천
06.17 02:18
l
조회 465
피규어 조명 배치의 성공적 예
06.17 02:18
l
조회 556
길거리 싸움 깽값의 현실
06.17 02:16
l
조회 824
호오 그거 참 신기하네요
06.17 02:15
l
조회 348
재벌조차 서민들이랑 똑같이 한다는 것
06.17 02:14
l
조회 2901
비빔면 갯수 투표
1
06.17 02:13
l
조회 17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8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1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0명 찬성 (목표 20명)
식물에 물 주는 주기랑 양 잘 모를 때 좋은 방법
06.17 02:12
l
조회 547
별풍선 쏴서 받는 리액션보다 리액션 더 잘 받는 법
2
06.17 02:12
l
조회 3720
한국으로 크게 수가 줄은 어종
06.17 02:11
l
조회 269
상식 논란 터졌을 때 나오는 반응
06.17 02:10
l
조회 428
??? : 자녀분이 선물 받고 기뻐하시겠어요
06.17 02:09
l
조회 1349
해변을 표현한 케이크.gif
06.17 02:09
l
조회 75
더보기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2
1
미국에 펜타닐 중독자가 늘어나자 발생하는 범죄
5
2
11만원에 당근 나온 수능샤프
37
3
아내의 더러운 과거...
21
4
욕먹던 광화문 응원녀 반전
28
5
손님 아기가 이뻤던 식당 사장
2
6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 이유
7
금수저 연예인이 맛본 삼겹살
8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83
9
누나 사랑해
10
원조 터키 카이막이 맛있는 이유
1
11
하이디라오 후기
1
30대에 나이들어서 연애하면 마음이 안불타?
17
2
급상승
이 시간에 이런 거 자제하려고 했는데 40
2
3
오늘이 단짝친구들이랑 다같이 떠나는 마지막 여행이라서 울고있어
4
4
바람핀 사람은 또핀다
3
5
샤갈! 28년도에 첫 연애를 한단다
11
6
우울증 지독하다
4
7
진짜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나
8
마운자로 해본 사람
9
9
마라탕이나 떡볶이에 면 엄청 추가해먹는 유튜버 아는 사람 ㅠㅠ
1
10
코를 일부러 들리게 수술하면 안이쁠까?
3
11
롤러코스터 뒷자리가 젤 무섭다는거 모를수도있어?
15
1
제나 이거 왤캐 이쁨...?
1
2
월드컵에서 골 많이 넣고 이럼 돈 더 받고 그래?
7
3
얘들아 좋은 일이나 잼얘없니
4
미나미한테 누가 이런옷을 입힌거야...
2
5
핱시 이댓글 맞는듯 서원준현한거
6
너네 왜 안자
9
7
내일 남아공이랑 오전 10시에 축구경기
1
8
로제 인스타에 브루노 마스가 댓글 달았는데
1
9
ㄱ
좋아하는 작가님 오랜만에 돌아오셧는데 새글이 삼각임,,
1
10
준현이 첫인상 규리한테 너야 젤 예뻐서 한거
2
1
마끌 허남준 인터뷰 중 멋진신세계 차세계와 고래별 이야기
2
멋진신세계
새삼 세계본 서리본 냉냉임
7
3
멋진신세계
이건 촬영 중도 아닌데 무릎꿇고 맞고 있는거네ㅋㅋㅋㅋㅋ
9
4
김은숙 차기작 태몽인가??
9
5
정보/소식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26/6/15-26/6/2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