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소름 돋도록 완벽한 호러 마스터피스!
영화 '호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20일 전
l
조회
87048
인스티즈앱
9
9
9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0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20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20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20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20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9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9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9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9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15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9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9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20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20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20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20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20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20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20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9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20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20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9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9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9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9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9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9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9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9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9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9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9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9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9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9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9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9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9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9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9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9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9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9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9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9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9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9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9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9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9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9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9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9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9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9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9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9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9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9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9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9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9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9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9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9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9일 전
익인65
yes...closely...
19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9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9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9일 전
익인71
맞아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 보이게 지도책 들고 있으라 했음ㅋㅋㅋㅋㅋㅋ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친구 아내랑 친구 없이 밥 먹는 게 죄냐
이슈 · 8명 보는 중
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꿈빛 파티시엘 팝업 입밴 기준..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이수지 어린이집 휴먼다큐 댓글 일침
이슈 · 8명 보는 중
"10억 아파트 줄 테니 손자 이름은 '방국봉'으로”... 이름 하나에 전쟁 난 집안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난 탱크논란 이후 스벅 가고싶다는 유명 계정
이슈
지예은 집에 놀러간 하하 딸 송이.jpg
이슈 · 25명 보는 중
AD
사투리저격 PD 입장문
이슈 · 6명 보는 중
AD
짱절미네 방충망 상황
이슈 · 7명 보는 중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람이 진짜 우습고 하찮아보이는 말투 말하고 가는 글
이슈 · 8명 보는 중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은행에서 500억을 입금한 노인
이슈 · 16명 보는 중
나 뒷모습만 보면 몇키로같애?
일상 · 1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207
현재 가수판 광역저격한 옥주현 버블 발언..JPG
254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
207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153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에 국립국어원 "학자마다 견해 달라, 단정 어렵다"
139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113
귀엽다고 반응 좋은 어제자 르세라핌 김채원
140
최근 식당 오픈한 임성근 셰프
68
[단독] 25년 만에 직배송 '결단'…쿠팡에 맞선 네이버 '초강수'
76
정상체중이 마운자로 후기 올리는거 유해하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
75
요즘 동묘할아버지들 패션 근황 .JPG
118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82
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
60
⚠️현재 길고양이 살처분에 민원폭주중인 sbs⚠️
76
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
46
나 목욕탕에서 기절한 적 있는데
4
06.16 22:19
l
조회 6054
나 오늘 동성로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8
06.16 22:15
l
조회 20604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85
06.16 22:14
l
조회 65323
l
추천 2
목성의 실제 이미지
3
06.16 22:10
l
조회 3037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만두를 포기한 이유
06.16 22:06
l
조회 2770
연쇄 살인마들의 공통점
06.16 22:05
l
조회 3273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463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386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434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337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959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1944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294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89
l
추천 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11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19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211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945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5
06.16 21:45
l
조회 21077
l
추천 6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748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523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656
더보기
처음
이전
496
497
498
499
5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0
1
수영장 빠져 '사망 판정' 18개월 아기…영안실서 기적처럼 살아났다
20
2
[약혐] GS25 돼지털 도시락
12
3
끝까지보면 충격적인 웹툰
36
4
금호고속이 시범 운행하는 일반 + 우등 ' 혼합형 고속버스
2
5
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
45
6
강미나 10kg 다이어트 방법
1
7
시끄럽다고 휴대폰 끈 친구
5
8
[굿뉴스] 국민연금 고갈 7년 미뤄진댄다!!!!!!!
9
9
연락 문제로 손절 많이 당했다는 이영지.jpg
1
10
단지 내 캣맘, 캣대디 활동가 모집하는 어느 아파트 공고
11
아이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ㆍ담배 샀다
2
12
⚠️현재 길고양이 살처분에 민원폭주중인 sbs⚠️
75
13
먹고싶은 음식 다 먹고 살빼는 방법
14
업무시간에 고양이가 모니터 앞에서 이러고 있으몈 어떡할거야?
1
15
그 시절 추억의 장난감들
1
16
버거킹 신메뉴 '보일링 씨푸드 버거' 출시
17
24년에 있었던 일본 10대에 첫 사형 선고
2
1
유혜주 아버지 건강 많이 안좋으신가...ㅠ
4
2
말랑이에 발암물질 개많은거 ㄹㅇ임?
20
3
어디갈 때마다 좋은 냄새 난다는 소리 듣는데
10
4
신입 실수한게 그렇게 죽을 죄를 진거야?
28
5
20대 중후반인데 점점 애들이 돈에 미치는듯
8
6
사촌오빠가 명품가방사준거 스토리에 올린다만다
6
7
이거 습진임....?
2
8
서울 살면 낭만 찾을 수 있어?
6
9
곽튜브 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
3
10
사실인데 안 믿는 건 왜지?
11
집에 거의 물리치료실 차림
1
12
자녀중에 인생 망한 사람 있으면 부모 잘못도 큼?
2
13
특목고 출신이면 대부분 다 부유하지...???
9
14
나만 엽떡 별론가..
9
15
밖에 개시원하다
5
16
동생들이 더 심부름에 대해 무덤덤하나?
17
너넨 부자 발가락 핥는 대신 100억 벌수있대
9
18
절친들도 진짜 나이먹으면 끼리끼리로 나뉘어?
4
19
남익인데 여자중에 좀 무던한 여자 있어?있으면 댓글좀
30
20
냥이 자꾸 화장실 앞에서 기다려
2
1
성찬이 진짜 살 많이뺏구나
11
2
안원잘부 명대사 월드컵 미나미 대사는 거의 제외된거 왤캐 웃김ㅋㅋㅋ
3
3
고등래퍼1 김선재 아는 사람
6
4
한소희 성격 진짜 좋은듯
4
5
정보/소식
AI로 518 폄훼하는 가짜뉴스 퍼트린 이대남 검거 ㅋㅋㅋㅋㅋㅋㅋ
6
소신발언으로 이번에 리센느 여팬 유입 늘은거 이거 지분율이 좀 큰거같음
7
뭐 40도 장마 끝에 40도?
8
은석 오늘 포토회
4
9
첫째딸은 아빠 닮는다 말 이거 어쩌다 생겨난거임?
5
10
쇼타로 내 수달돌ㅜㅜㅜㅜ
11
앤더블 유승언 일본에서 살다온 적 있어?
10
12
성세천하 볼때마다 이치 ㄹㅇㅈ 성찬씨 닮았다는 생각 했는데
3
13
성찬 또 파괴한줄알구 ..ㅋㅋㅋ
2
14
헐 이 배우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의사 집안 출신이래
9
15
진지하게 투바투는 이렇게 정면 얼빡샷들이
2
16
내가 일본애니랑 안맞는걸까 노잼만 본걸까
8
17
우와 라이즈밴드
5
18
아이유 대기실밤편지 너무좋다
1
19
원빈이 자기 테리우스라는데
2
20
넷플드 추천해주라
6
1
선재가 도대체 어떤 캐길래
30
2
정보/소식
'학폭 논란' 배우 지수 前소속사, 드라마 하차 8.8억 배상 판결 확정
11
3
난 좀 예전에 박지훈 실물로 봤었는데 이런 느낌이었음
7
4
씨네플레이 <호프> 기자평점인데..
11
5
최희진 진짜 트렌디하게 생김
48
6
오싹한연애 옹성우 캐릭터는 오나의귀신님 임주환 캐릭터랑 비슷할려나?
2
7
전혜진이 수영한테 선물 보냈나봐 스토리 웃겨 ㅋㅋㅋㅋㅋㅋ
8
8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거 왜 지금 봤지
1
9
스터디그룹2 얼굴합 벌써 설렌다..
17
10
달의연인 재탕중인데 강하늘 아이유
1
11
하렘 티빙 아니였어???넷플로바뀜?
3
12
오싹한연애
여기 브람스잖아
6
13
이준영 작품 타이밍이 좋네
3
14
대군부인
아이유 인스타 21세기 대군부인💃🕺
172
15
박지훈 대만 팬콘에서 활 들었네
1
16
저아역ㅋㅋㅋㅋ남다름배우 느낌 조금 있다ㅋㅋㅋ
17
스물다섯스물하나 같은 청춘물 또 나오면 좋겠다…
10
18
근데 확실히 연기 잘하는 배우들끼리 만나면, 장면이 꽉 차는 느낌이 듦
6
19
변우석
엊그제부터 계속 팬들이 실물이랑 비슷한 사진 찾아다니지 않았냐
21
20
안효섭 위버스디엠 귀여워죽겠다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