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23일 전
l
조회
87079
인스티즈앱
9
9
9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23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23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23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23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23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23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22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19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22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23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23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23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23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23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23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23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23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23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23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23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23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23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23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23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23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23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23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23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23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23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23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23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23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23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23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23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23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23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23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23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23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23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23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23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23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23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23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23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23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23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22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22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22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22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22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22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22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22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22일 전
익인65
yes...closely...
22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22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22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22일 전
익인71
맞아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 보이게 지도책 들고 있으라 했음ㅋㅋㅋㅋㅋㅋ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
이슈
AD
외국에선 반응 좋은데 한국에선 반응 별로인 아이돌 컨셉...jpg
이슈 · 10명 보는 중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이슈
AD
요즘 패션계가 다시 미는듯한 바지핏
이슈 · 6명 보는 중
'나는솔로' 28기 경수, 21살 연하 연인과 재혼한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임실 치즈가 유명해진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담임쌤 호모필터 돌리다가 BL 주인공 만들어버린 여고생
이슈 · 15명 보는 중
AD
다음달 출소하는 유명 성범죄자
이슈 · 7명 보는 중
딘딘이 살았다는 캐나다 이스트 헤이스팅스, 템튼
이슈 · 1명 보는 중
정은경 복지부장관 교체'설' 도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이슈 · 9명 보는 중
김남길 참교육 두번거절
이슈 · 1명 보는 중
AD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생각보다 짧은 팬티 교체 권장 주기
이슈 · 4명 보는 중
AD
7일동안 밀가루 끊으면 생기는 변화
이슈 · 7명 보는 중
신박한데 은근 괜찮다는 당근 소모임.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4개 이상 알면 늙크크
261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
198
혐) 싱가폴 실제 태형 집행 영상
167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
203
헐 말랑이 발암물질이라는데
82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94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95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63
리얼 부산 풀코스.jpg
681
결국 폐업하게 된 한강 작가의 독립 서점.jpg
7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어나더라는 스레드 육아 유난..JPG
50
폰에 저장하면 전재산 털리는 사진들
91
배달의민족 '한집배달', 한 집 아닌 세 집도 들렀다…"눈속임 운영 아니냐"
53
살짝 박보검 느낌나는 오늘자 맛폴리
35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106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814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283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448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20
06.16 21:34
l
조회 29004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1175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
1
06.16 21:32
l
조회 2378
치즈는 그냥 빵처럼 자른 우유임
1
06.16 21:29
l
조회 9253
침술 연구에 대한 근황
1
06.16 21:28
l
조회 1431
공감되는 몇 가지 이야기
06.16 21:21
l
조회 1411
l
추천 1
고딩 때 우리 반 인기남.jpg
06.16 21:17
l
조회 5710
인간관계 고민 안하는 이유
06.16 21:14
l
조회 2967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시대
2
06.16 21:13
l
조회 1996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06.16 21:10
l
조회 87079
l
추천 9
할머니네 마을에 귀신 붙은 연못이 있었음.jpg
1
06.16 21:09
l
조회 3634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요즘 거제 수상함.jpg
8
오늘자 OCN 자막
7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특징.jpg
11
다시봐도 개웃긴 홍진경 춤 맞추는 주우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if
6
여대에 다니며 느낀 거는 어쩜 그리 다들 매일 하츠투하츠처럼 다니는지.. Twt
9
환갑에 한국인 최초 파리 컬렉션에 진출한 디자이너가 들은 평가
06.16 21:05
l
조회 2342
어제부터 트위터에서 화제인, 일본 장르 딥하게 오래 판 사람 특징
06.16 21:03
l
조회 1213
긱시크 안경이 넘 잘어울리는 신세경
21
06.16 21:02
l
조회 30130
l
추천 9
법륜스님) 삶이 공허하게 느껴질 때, 어떻게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06.16 21:01
l
조회 814
튀르키예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하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무대에 들어와서 로미오 머리카락 쥐어뜯음
06.16 20:59
l
조회 723
업데이트 된 한반도 과일지도.jpg
9
06.16 20:59
l
조회 14240
더보기
처음
이전
551
552
553
554
5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4
1
한혜진이 보여주는 모델샷 믿으면 안되는 이유
7
2
기혼들이 말하는 출산 현실
26
3
생애 최초 가족여행 처음 간 아이돌 후기
18
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어나더라는 스레드 육아 유난..JPG
55
5
어느 헬스 트레이너 수업 장면에 모두가 감탄한 이유.jpg
19
6
교보문고에 폴리스라인이 쳐져있는 이유.jpg
21
7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3
8
급상승
우리 애는 등교 늦게 한 적 없으니 CCTV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지각 처리)
9
어제자 타이베이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한 배우 신민아
1
10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
61
11
또 미친 영화 수입해온 소지섭...(스밍하자 얘들아)...jpg
36
12
한국한테 미안해 죽겠다는 어느 일본인
8
13
아프리카 세네갈의 국민 기업이 된 한국 기업.jpg
1
14
그 시절 한국사람들의 승질머리.jpg
6
15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세상 떠나…"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
21
16
장염의 충격적인 진실
59
17
주진모 장동건 카톡유출 패러디
1
18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
75
19
결국 폐업하게 된 한강 작가의 독립 서점.jpg
49
1
오늘 주식 무슨일이야… 미친 ㅠㅠㅠ 감사합니다
5
2
하닉 아마 다음주에 쏠거임
19
3
해파리머리 실제로 개이상하겠지
7
4
하이닉스 231에 물렸는데 구조대 언제 올까?
3
5
왜 지금 주식 차트 멈춤??
13
6
우리 강아지 매일 새로운 사고(?) 치는데 홈캠에 안돼! 하면 그자리에서 2시간 잠
12
7
연인끼리는 스킨쉽 많이해?
3
8
반도체는 어떻게 될 것 같음???
16
9
내 기준, 주식은 무던한 사람이 돈 벎
5
10
오늘도 어차피 주식 하락장임 ㅇㅇ
1
11
나 아침만 천칼로리 먹름 ㅋㅋㅋ
9
12
나 이름에 '해' 들어가는데 급여명세서에 '혜'라고 기재되어서 옴
1
13
주식글 보다보면 남들 돈 버는 시간에
3
14
주식 진짜 도박판 아님?ㅋㅋㅋ
1
15
모든 인간들은 다 관심 받는 걸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데
1
16
맥모닝 세트론 먹고싶은데 음료는 필요없는데..
3
17
누가 살아돌아왔게~ , 감도 안옴 <- 어디서 시작된거야?
6
18
그냥 하닉 미장 사지마라 이거네 ㅋㅋㅋㅋㅋ
19
해외여행의 장점은 뭐라 생각해?
6
20
Adhd약 애딧치 없는 사람이 먹으면
1
정보/소식
엑소 전 멤버 루한 양다리 의혹 계속 확산...크리스 대형사고 이어 대륙팬 패닉
7
2
오해원 머리 찐이야?
5
3
제니 오늘 페스티벌도 미친 여신이다
3
4
연준이 뮤뱅 역조공 봐
10
5
태연 만찬가 아무 홍보도 없는데 야금야금 올라가서
3
6
영케이 콘서트 8/14~16 인천 써있던데
3
7
태연 만찬가 날씨 별로 안 타는거 같음
5
8
보통 아이돌 콘 몇시간해..?
7
9
밖에서 누가 계속 울어
6
10
정보/소식
르세라핌, 인천서 두 번째 월드투어 개시...완전체 '붐팔라' 첫공개
11
정보/소식
NCT 재현, 감성 발라드 '나인티나인 디그리스' 발매
12
태연 만찬가 아무런 동력이 없는데 매일매일 올라가네
9
13
허리 안 아프게 할만한 근력운동 뭐있지
8
14
강아지 꼬순내라는게 어떤냄새야?
30
15
아니 오랜만에 이승우 생각나서 계정가봤는데ㅋㅋㅋㅋ
2
16
태연 만찬가 탑백 10위!!!
2
17
원빈 그 장발로 뭐 한다는 거랑
16
18
정보/소식
[단독] 클릭비 김태형, 11년 만에 솔로 귀환… '아직, 여름' 발매
1
신민아
어제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한 신민아 옆선
2
여고생왕후
여고생왕후 협찬제안서 떴는데
2
3
와 이홍내 배우 동궁 나오는구나
3
4
정보/소식
양유진 '그대에게 드림' '아파트' 출연…안방극장 눈도장
5
이성민 배우는 악역한적있어??
7
6
황인엽 엄청 다정한 사람이다
1
7
대군부인
섭정 설정도 말은 되는게 조선 왕실이 아님
18
8
정보/소식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포스터
5
9
신민아
260709 타이베이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한 신민아
3
10
하렘의 남자들 열촬 중이구나
1
11
원더풀스
운정채니 이거 보고싶다ㅋㅋㅋㅋ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