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당신의 주파수를 들려줘!!
영화 '소리없이 나빌레라' 부산 GV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90
26일 전
l
조회
87103
인스티즈앱
9
9
9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6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26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26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26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26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26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26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26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22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26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25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26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26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26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26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26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26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26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26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26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26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26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26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26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26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26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26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26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26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26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26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26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26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26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26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26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26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26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26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26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26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26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26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26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26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26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26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26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26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26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26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26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26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26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26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26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26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26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26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26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26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25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25일 전
익인65
yes...closely...
25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25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25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25일 전
익인71
맞아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 보이게 지도책 들고 있으라 했음ㅋㅋㅋㅋㅋㅋ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친구 얼굴 물어뜯고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경산서 일어난 충격 범행
이슈 · 10명 보는 중
블랙핑크 제니, 가슴과 어긋난 디자인…파격 드레스 깜짝
이슈 · 12명 보는 중
가짜 늑구 사진 유포한...40대 회사원 검거
이슈
친구한테 고백한 게이
이슈 · 11명 보는 중
AD
AD
뭘 좀 아는 오타쿠들은 쾌남 캐릭터 좋아함
이슈 · 9명 보는 중
케로로들 어릴때 ㄹㅇ 개귀엽다
일상 · 5명 보는 중
코오롱 진짜 미친거같다.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아내한테 삐져서 20년간 단 한마디 안 한 남편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주식다팔고 졸업하는 농협직원
이슈 · 6명 보는 중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이슈 · 6명 보는 중
치과 리액션 버튼 사용후기
이슈 · 7명 보는 중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
이슈 · 8명 보는 중
AD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드라마 '궁' 윤은혜 스타일링...gif
이슈 · 7명 보는 중
부산에서만 파는 부산 명품음식
이슈 · 1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
284
t랑 f 구별법
184
황실 계승 때문에 난리난 일본 근황.jpg
155
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
145
아들 둘인 집에서 인당 김밥 3줄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101
회사다니면서 많이본 퇴사케이스
112
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
66
헐헐 구름 희한함!!!!!
109
어제 중1 첫째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54
"저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가 먹은것 같습니다.".jpg
59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53
요즘 여학생들 복제인간 패션
61
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62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
90
연구자들이 수컷 쥐로만 실험을 한 이유.jpg
65
자연인의 수제 햄
1
06.16 22:04
l
조회 1541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모음
06.16 22:03
l
조회 1489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104
06.16 22:02
l
조회 97575
보석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준.jpg
06.16 22:02
l
조회 2397
l
추천 1
둬봐야 의미없는 표지판
06.16 22:01
l
조회 1008
의외로 오타가 아닌 표준어인 단어
2
06.16 21:59
l
조회 2048
점점 싹퉁머리 없어지는 책 번역
1
06.16 21:57
l
조회 1402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848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267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990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5
06.16 21:45
l
조회 21144
l
추천 6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801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632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71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테일즈런너
추가하기
우주소녀
추가하기
얼짱·여자
추가하기
윤도운
추가하기
킥플립
추가하기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840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299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473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20
06.16 21:34
l
조회 29028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1259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
1
06.16 21:32
l
조회 2405
더보기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4
1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
2
동료 SNS 덕분에 남편 거짓말을 알아차린 아내...jpg
13
3
한 사이즈 밖에 없다는 여돌 의상 사이즈 수준
11
4
"남편 계산기 기록 보고 웃음 쏙"... 현대인들의 '디지털 의존증' 씁쓸한 현실
28
5
최소 27명 사망한 방콕 술집 화재 사고
6
레알 모은 돈 1도 없는 30대 있냐
9
7
선재스님이 풀어주는 흑백2 미방썰 .jpg
8
@: 이러면 왜 20퍼 쿠폰인지 모르겐네
7
9
2025년 전국 비만율비교
2
10
'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11
사과문: 서면 사과 해야 한다는 사과하겠음. 다시는 선생님을 볼일이 없기를 본인도 간절히 바라는 바임
2
12
음원 방지법 발의 비판한 이센스
1
하닉 내 친구 주식 알못인데 180만원대에 몇주 사서
5
2
" 하이닉스 2달전에 산 사람들도 손해 "
2
3
뭐야 전쟁 다시났네
4
예적금 바보라던 사람
5
5
근데 주식 사라고 한건 정부아냐?
23
6
156/57 쓰니 여행 데일리룩 😝 40
10
7
하닉 220도 다시 힘들까
3
8
지금 하닉 떨어지는 이유
9
하이닉스 고점에서 -37퍼ㅋㅋㅋㅋ
3
10
근데 하이닉스에 가려져서 그렇지
11
이재명 또 지원금 뿌릴 준비중이던데
1
12
바나나 껍질 음식물 쓰레기 맞지? 갑자기 헷갈리네
13
중소야놀자 인증 함
7
14
SK하이닉스 180만원 진입
1
15
주식으로 한강위에서 뷰보려던 사람들 한강물속으로 들어가겠네
16
결국 양극화 심화만 일으키고 끝났네 ㅋㅋㅋㅋ
1
17
안경 도수 차이
18
진짜 현생에서 얘기하면 안되고 너무 부끄러운 얘기인데
9
19
머리 두피 박박 감고 헤어식초 써도 그때뿐이고
1
1
주식 왜 박살난거야?
8
2
주식 어카지? ㅋㅋ
2
3
확실히 일본인들이 얼굴이 작구나
11
4
삼닉 주주들아 팔거야? 아님 존버?
9
5
레버리지 진짜 만들고
3
6
위시는 왜 일본 노래도 좋냐
2
7
버논 아버지 너무 웃기다
1
8
입다이어터들 왤케 짜증나지
9
슴 자컨팀? 콘텐츠팀? 그룹마다 있는거였나?
5
10
배제고 불송치
8
11
정신과 or 사설 심리상담센터 어디가 나을까ㅠ
19
12
클릭비 요새 다시 활동하는거같은데
2
13
인간이 다리가 이정도로 길면 어떤느낌일까
1
강회장 감독 이준영 진짜 맘에 들었나보다
3
2
급상승
남궁밈 박은빈 연인 무인도 때도 살짝 겹쳤는데
2
3
이나은 연극으로 복귀하나보네..
9
4
근데 진짜 케미는 서사랑 연기로 만들어낼 수 있어
11
5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장르물이나 미스터리 스릴러물 드라마는 (ㅅㅍㅈㅇ?)
6
전소영 입덕했는데 이 인터뷰 ㄴㅁ 숑특해🫳🫳🫳
1
7
요즘 홍보예능 많이 안하는것같지 않아?
1
8
난 지성 그동안 드라마 럽라중에 젤 좋았던거
9
9
그냥 난 자꾸 스토브리그가 생각남..
1
10
이준호 홍화연이랑 급 기대된다
2
11
문상민 김혜윤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같이 찍나봄
2
12
오싹은 화보 없는 건가?
3
13
정보/소식
[단독] 홍화연, 이준호 만날까…'주한이국대사관' 여주인공 물망
9
14
와 그냥 홀린듯이 허남준 멤버십 했는데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