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7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01
빵을 산 와이프를 이해 못하는 블라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학습돼서 이젠 예시문 같은 경우엔 무슨일 있었어? 라고 묻겠지만... 다른 예시가 나오면 또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 못할거같아요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빵을 술로 치환하면 이해하기 쉬울거라고 하던데.
우울한데 술을 왜 마셔? 뭔 술? 얼마줬냐? 이런거 물어보는 남자는 없을거라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회성을 성별과 엮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다
친구였어도 안 저래..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울해서 빵 샀어가. 술 한잔 했어랑 똑같대서 이해함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울해서 플스샀어는 제3자가 들어도 우울이 싹 가심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빵으로 우울을 해소할 수 있으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하는 T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일단 먼빵인지 알려주고 빵구경한 뒤에 우울로 화제 넘기든가.. 우울해서 죽을 것 같아도 아니고 우울해서 빵샀으면 당장 기분전환은 일단 하고왔단 건데 우울을 꼭 허겁지겁 먼저 캐물어야하나 먼빵인지 묻고 왜 우울하냐 물으려했으면 어떡하려고 성질부림 우울하다는데 왜 안 물어보냐 나보다 빵이 더 중요하냐를 차라리 저 자리에서 바로 말하든가 ㅠ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오 개답답ㅋㅋㅋㅋ 진짜 징징댄다..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남자를 평가하는 베트남여성3
06.17 09:27 l 조회 5609
김동현 여동생이 얼굴을 가린 이유7
06.17 09:25 l 조회 14755
BBC 선정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학자 TOP10
06.17 09:19 l 조회 1985
샴푸에 들어가는 기괴한 성분12
06.17 09:16 l 조회 22702
계란후라이밥 취향9
06.17 09:15 l 조회 5292
서울사람들은 모르는 경상도 국밥 특
06.17 09:14 l 조회 1310
일본 신사 부적
06.17 09:13 l 조회 1126
제주에서 소떼를 만났을때 대처법2
06.17 09:12 l 조회 2954 l 추천 3
질문할 때 말투의 중요성
06.17 09:11 l 조회 6087 l 추천 1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
06.17 09:11 l 조회 1628
빵을 산 와이프를 이해 못하는 블라인8
06.17 09:10 l 조회 10501
여동생 남친이 눈치줌
06.17 09:09 l 조회 2679
다이소 유리컵 코너 지나갈 때 든다는 생각23
06.17 09:08 l 조회 22207
여심을 여는 비밀번호2
06.17 09:07 l 조회 2028
이 상황 어쩔
06.17 09:07 l 조회 451
뒷산에서 엑스칼리버 주웠다
06.17 09:06 l 조회 1049
과외선생님한테 개수작 부리는 학생
06.17 09:05 l 조회 1105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이게 너의 본성이다 운운하기
06.17 09:04 l 조회 1237
개빡세다는 유방암 검사3
06.17 09:03 l 조회 1623
고령자 급발진은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어느 유저2
06.17 09:01 l 조회 2152


처음이전1561571581591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