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7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89
빵을 산 와이프를 이해 못하는 블라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학습돼서 이젠 예시문 같은 경우엔 무슨일 있었어? 라고 묻겠지만... 다른 예시가 나오면 또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 못할거같아요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빵을 술로 치환하면 이해하기 쉬울거라고 하던데.
우울한데 술을 왜 마셔? 뭔 술? 얼마줬냐? 이런거 물어보는 남자는 없을거라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회성을 성별과 엮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다
친구였어도 안 저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울해서 빵 샀어가. 술 한잔 했어랑 똑같대서 이해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울해서 플스샀어는 제3자가 들어도 우울이 싹 가심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빵으로 우울을 해소할 수 있으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하는 T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일단 먼빵인지 알려주고 빵구경한 뒤에 우울로 화제 넘기든가.. 우울해서 죽을 것 같아도 아니고 우울해서 빵샀으면 당장 기분전환은 일단 하고왔단 건데 우울을 꼭 허겁지겁 먼저 캐물어야하나 먼빵인지 묻고 왜 우울하냐 물으려했으면 어떡하려고 성질부림 우울하다는데 왜 안 물어보냐 나보다 빵이 더 중요하냐를 차라리 저 자리에서 바로 말하든가 ㅠ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오 개답답ㅋㅋㅋㅋ 진짜 징징댄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에 마늘볶음밥이 없는 이유1
06.18 02:16 l 조회 1720
이모티콘을 잘 몰랐던 교수님2
06.18 02:15 l 조회 506
외국인이 생각하는 K-드라마 필수 요소2
06.18 02:13 l 조회 1138
소련여자와 결혼하고 싶었던 초딩
06.18 02:13 l 조회 775
에어팟 끼고 절대 잠들면 안되는 이유3
06.18 02:12 l 조회 9239
일부 사람들은 처음본다는 추억의 분식 메뉴1
06.18 02:11 l 조회 618
태권도장에 간 늦둥이 동생
06.18 02:11 l 조회 1138 l 추천 1
남친한테 젤 위험한 여자는
06.18 02:11 l 조회 755
숙취에 대한 3국의 반응
06.18 02:09 l 조회 397
남자친구가 너무 센스가 없어.JPG
06.18 02:09 l 조회 359
바이오 CCTV
06.18 02:06 l 조회 292
귀여운 교회 발견
06.18 02:05 l 조회 264
일본에서 파는 한식 치즈찌개
06.18 02:04 l 조회 813
도로주행중인 타조
06.18 02:03 l 조회 170
눈치가 너무 빠른 남자친구
06.18 02:02 l 조회 622
의상 무게만 20kg였던 가수1
06.18 02:01 l 조회 1590
지하철 술 취한 여자
06.18 01:58 l 조회 672
10년이 걸린 복수
06.18 01:57 l 조회 758
일본의 남매간 결혼
06.18 01:56 l 조회 1005
직장에서 상사한테 영어로 도발 건 썰
06.18 01:55 l 조회 417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