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8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1



>

www.youtube.com/embed/bUMLC9lCgHo

자막 켜고 보는거 추천!


가사

어린 까마귀의 Bluffin
No 어른이 된 새의 Proving
저 불운은 본디 행운의 주인을
가려내려는 시험인 듯이
피가 말라도 마치 고고한 척
향이 좋은 돈은 No doubt
God blessed me yeah with a 감옥
형기 내내 쓸개를 핥아

I can’t forget it
나 어디서 태어난 지
못 갖춘 둥지 위에도 굴하지
않고 부모덕 없이 큰 몸뚱어리
때부터 시련은 적 아닌 우
박수는 떠나보내려는 수법
함부로 즐기단 평생 놀 테니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웃어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Keep chasing the glow
Until it cuts my tongue
(와라 징조여 네가 가장 잘 하는 걸 해봐
우린 까마귀의 둥지에서 태어났어
징조인 우리는 우리가 가장 잘 하는 걸 해
그 빛을 계속 쫓아가 내 혀가 베일 때까지)

Pay the paper not the people
늘 갈고닦고 배워
엔딩엔 인맥은 개뿔
공짜로는 Never ever
본질에 대한 탐욕은 멈추는 순간 도태되어
관심 밖을 맴돌다 헛된 걸 가꿔

I don’t talk too much my ad’s right there
I don’t talk too much my fans are right there
(난 많은 말 안해 내 광고가 저기 있잖아
난 많은 말 안해 내 팬들이 저기 있잖아)
I don’t seek the
I don’t need the
I don’t trust 운 난 더 취급 안 해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우린 최고를 원해 여전히 목말라있어
왕관을 차지할 거야 굶주린 까마귀로 태어났으니)

Yeah baby once we were too deep in our own haze
Lost in the fog we made, forgetting our way,
no way umm umm
(우린 스스로 만든 안개 속에 너무 깊이 빠져있었어
우리가 만든 안개 속에서 길을 잃고 가야할 길을 잃어버렸지)
우린 다시 물을 엎질러 맞춘 질서를 어질렀고
우린 우릴 앞질러 날아가려고 더 위로
We’re locked in for real, so what you wanna do

Out the flock, underdog으로 랭커도 TKO
No stardom no money
우린 벨트를 목표로
배우고 배워 그 끝은
성공 아닌 포기까지
Keep coming back omen
겨우 이 정도론 못 당하지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아이들 정체성 돌아왔다는 이번 선공개곡 Crow 뮤비/가사 | 인스티즈




곡 소개글
(아마도 항상 전소연이 쓰는 것 같음)

20대의 끝자락에서 배운 것이 있다.
운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한다.
행운은 나를 하늘에 띄우고 사라졌고,
불운 또한 잠시 머물다 사라졌지만, 그건 나를 부술 수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꿋꿋해지기로 했다.
결과보다 과정에서 의미를 찾았고,
조용하지만 멈추지 않았고,
목적지로 천천히 방향을 잡아
크고 작은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게 단단히 보수했다.

불운을 버티며 행운이 스칠 때를 대비한다.
스쳐 가는 운, 행불행 이곳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제 우리는 어떤 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아이들 정체성 돌아왔다는 이번 선공개곡 Crow 뮤비/가사 | 인스티즈




이번 앨범 작업하면서 생각이 많았다는게 느껴지고 가사 잘 썼다고 반응 좋더라
마이백 때처럼 각자 파트가 나눠져있어서 무대도 기대됨
(타이틀 ㄴ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잡음과 다르게 게스트, 대화주제 다 너무 좋은 고아성x김민경x찰스엔터 유튜브 도시여자대피소.jpg
07.03 18:01 l 조회 315
송가인, 삼바 하우스 품은 댄스 트로트…팬덤 화력도 '든든'
07.03 17:54 l 조회 254
막걸리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07.03 17:53 l 조회 1250
100년 전통의 한국 소시지
07.03 17:48 l 조회 1906
서울 서초구 반포동 써브웨이 매장에 차량 돌진…5명 다쳐
07.03 17:44 l 조회 3337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114
07.03 17:40 l 조회 53093
"앉아라, 보이!" 한 마디에 7G 정지 징계한 MLB, '인종차별' 맥락이 문제...배재고 사태 빼닮았네1
07.03 17:37 l 조회 1474
쌈디 집에서 15억짜리 시계 훔쳐간 범인이 잡힌 과정
07.03 17:36 l 조회 2464
차태현 오열하게 만든 오디션 참가자.jpg
07.03 17:34 l 조회 474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165
07.03 17:28 l 조회 94925
한국 사회 여론에서 가장 이해되지 않는 것1
07.03 17:21 l 조회 3197
요즘 신혼여행 vs 과거 신혼여행 난이도25
07.03 17:18 l 조회 20710
텐트 치다 말고 나무에 올라 가는 남돌 실존.jpg
07.03 17:10 l 조회 860
경찰 인계 도중 도망치는 학생3
07.03 17:09 l 조회 4456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168
07.03 17:07 l 조회 81297 l 추천 65
평택 병원서 사라진 정신질환자 40여명…경찰, 수사 중9
07.03 17:07 l 조회 15463
수지가 사는 집.jpg20
07.03 17:04 l 조회 31415 l 추천 2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여건 유출…"악용 사례 없어"6
07.03 17:01 l 조회 1456
단군신화의 마늘과 쑥에 대한 진실
07.03 17:00 l 조회 1097
배재고 교장 등 80여명, 6일 광주 사과 방문…5·18 민주묘지 참배도
07.03 17:00 l 조회 480


처음이전2712722732742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