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들, 언냐들 등등ㅋㅋ
2009년 언니의 패션이란...!
이때는 자표, 친목도 가능했어서 쓸 수 있던 글
너님들도 있었구
잉여들도 있었음ㅋㅋㅋㅋ
훈문, 흉문 추억..
이를깍깨물고참앗던거야
여시 초반엔 탑씨, 새타 같은 겟판 때분에 높은 수위의 글들도 올라왔었고 말투도 은근 격했던 기억...
그러다 여시 덩치가 커지고 대형카페가 되면서 자연스레 룰도 생기고 서로 예의도 차리고 자정작용도 하면서 지금의 여시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운 여랑캐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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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