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8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9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언니, 언니들, 언냐들 등등ㅋㅋ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2009년 언니의 패션이란...!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이때는 자표, 친목도 가능했어서 쓸 수 있던 글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너님들도 있었구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잉여들도 있었음ㅋㅋㅋㅋ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훈문, 흉문 추억..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이를깍깨물고참앗던거야





여시 초반엔 탑씨, 새타 같은 겟판 때분에 높은 수위의 글들도 올라왔었고 말투도 은근 격했던 기억...

그러다 여시 덩치가 커지고 대형카페가 되면서 자연스레 룰도 생기고 서로 예의도 차리고 자정작용도 하면서 지금의 여시가 되었다고 한다...!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 인스티즈


그리운 여랑캐시절 ...

대표 사진
익인1
저땐 정상인이였나?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강의계획서에 50달러짜리 문제를 숨겨둔 교수
06.18 00:35 l 조회 3252
남편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06.18 00:34 l 조회 2178
외로운 골키퍼
06.18 00:32 l 조회 704
목욕했는데 수건이 밖에 있을때
06.18 00:32 l 조회 1132
와인 배송 대참사
06.18 00:31 l 조회 756
노래방에서
06.18 00:30 l 조회 293
불법튜닝으로 걸린 경차
06.18 00:29 l 조회 2631
요즘 시골 학교
06.18 00:28 l 조회 1356
다이슨 에어랩의 효과6
06.18 00:27 l 조회 16098 l 추천 1
국산 차 이름 뜻
06.18 00:26 l 조회 902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06.18 00:23 l 조회 3151
CT 촬영도중 고개를 든 환자1
06.18 00:22 l 조회 8493
축구팬 기준 여친 스타일 둘중 하나 고르면?
06.18 00:21 l 조회 964
병아리가 태어나자마자 찾는 약은?
06.18 00:19 l 조회 593
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06.18 00:18 l 조회 1065 l 추천 1
살다보니 맞는말들
06.18 00:16 l 조회 805 l 추천 1
가장 심쿵하는 순간
06.18 00:15 l 조회 1232
제발 다른데서 공부해주세요
06.18 00:15 l 조회 1651
세상에는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는 이덕화
06.18 00:14 l 조회 817
한국 영화 중 흙탕물, 모래 나오는 장면의 비밀
06.18 00:14 l 조회 1414 l 추천 1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