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0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24
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3학년때 읽은거라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린애한테 배 위에서 뛰게해서 유산시킨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남..
초등 추천도서 좀 바뀔필요가 있어 어릴때부터 저런거 너무 많이 읽고 자라서 우울하게 큰것같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도 전 동화/초등학생이 읽는 소설이 암울한 현실, 평범보다 더 가난하고 역경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릴 땐 시야가 좁을 수밖에 없는데 허구의 이야기로라도 다양한 삶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공감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더욱이 가난하거나 폭력 속에 방치된 아이들은 동화에서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고 위안을 얻거든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초딩때 읽다가 왜인지 모르게 중단했던거같음.. 내용도 기억 안나고.. 기억에서 싹 지움 그런데도 몽실언니는 뭔가 꽤 유익한? 읽어볼만한? 책인거같다고 인상에 남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초등학교 때는 왜 이게 추천도서인지 이해가 되지도 않고 슬프고 불쌍하다는 감정 그뿐이었는데 성인되고 다시 읽어보니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였어요. 읽을때마다 달라지는 생각의 깊이 때문에 추천도서인듯 해서 이제야 이유를 알거같아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대표 사진
익인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패한 투자자의 저녁
23:25 l 조회 1
입 짧은 남편 살 찌우기
23:24 l 조회 2
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 함께 모이면 남북정상회담 같다" ('라스')
23:22 l 조회 131
한국에 마법학교가 있다면 절망편2
23:18 l 조회 584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3
23:13 l 조회 1874
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자영업1
23:07 l 조회 3811
틱톡커 신사장 커밍아웃
23:06 l 조회 2639
60대 여성분이 운전하는 차량 상태
23:06 l 조회 941
신입사원 이름 자꾸 틀리게 부르는 대리
23:04 l 조회 1777
13살 일본 아이가 쓴 글
23:03 l 조회 937
외국인들이 은근히 좋아하는 한국어 화자 특징
22:58 l 조회 2022
만화 대박난 이후 자기 통장 보고 놀랐다는 일본 만화가
22:58 l 조회 1672
3700년 전 엄마에게 쓴 편지
22:57 l 조회 1044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1
22:56 l 조회 1237
웃지 않는 공주님 만화1
22:55 l 조회 1508
메가커피 메뉴
22:51 l 조회 1932 l 추천 1
빚 1억 vs 빚 1억
22:50 l 조회 1421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1
22:49 l 조회 118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7
22:48 l 조회 5970
태국신에게 소원을 빈 사람
22:48 l 조회 772 l 추천 1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