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0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
7
16일 전
l
조회
19617
인스티즈앱
익인1
3학년때 읽은거라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린애한테 배 위에서 뛰게해서 유산시킨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남..
초등 추천도서 좀 바뀔필요가 있어 어릴때부터 저런거 너무 많이 읽고 자라서 우울하게 큰것같음
16일 전
익인3
22
16일 전
익인2
그래도 전 동화/초등학생이 읽는 소설이 암울한 현실, 평범보다 더 가난하고 역경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릴 땐 시야가 좁을 수밖에 없는데 허구의 이야기로라도 다양한 삶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공감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더욱이 가난하거나 폭력 속에 방치된 아이들은 동화에서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고 위안을 얻거든요
16일 전
익인4
나도 초딩때 읽다가 왜인지 모르게 중단했던거같음.. 내용도 기억 안나고.. 기억에서 싹 지움 그런데도 몽실언니는 뭔가 꽤 유익한? 읽어볼만한? 책인거같다고 인상에 남음..
16일 전
익인5
솔직히 초등학교 때는 왜 이게 추천도서인지 이해가 되지도 않고 슬프고 불쌍하다는 감정 그뿐이었는데 성인되고 다시 읽어보니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였어요. 읽을때마다 달라지는 생각의 깊이 때문에 추천도서인듯 해서 이제야 이유를 알거같아요
16일 전
익인6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도… 어렸을때 읽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소설. 어른이 애를 때림.. 너무 폭력적이어서 힘들었음 몽실언니도 그렇고 이런건 최소 중학생은 되고 읽었으면 좋겠음 어렸을때 폭력적이거나 너무 혐오스럽고 공포스러운건 평생 기억에 남는듯
16일 전
익인3
초등학생 키우고 있는데 6학년이라도 아직 어리더라
나는 저런 책 읽으면 감정이입되고 우울해지고 자꾸 상상하게 되어서 우리집은 가급적 어린이다운 책 읽도록 권장함
그리고 요즘엔 어린이가 읽을만한 책들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나와서 골라 읽힐 수 있음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급식먹으면 지옥간다며 항의한 부모
이슈
현재 일본 상황 : 총리가 3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글씨체 본다는 채용담당자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자 드라마화되서 첫 방하는 레진코믹스 원작 명작 웹툰
이슈 · 7명 보는 중
기안84의 기리고 후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햄테리어 불태웠다🔥
일상 · 8명 보는 중
AD
3시간만에 8천만원 날려먹은 삼천당제약 산 사람.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코엑스 가본 사람이면 인정하는 별마당도서관의 역할
이슈 · 6명 보는 중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이슈 · 13명 보는 중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미국진출하고 𝙅𝙊𝙉𝙉𝘼 난리난 올리브영..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이슈 · 2명 보는 중
아빠한테 30억주면 바퀴벌레 먹을거냐고 물어봤더니
이슈 · 2명 보는 중
AD
머글들 사이에서 또 웹소설 얘기하는 엔시티 쟈니.jpg
이슈 · 11명 보는 중
방금 출소한 김호중.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250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136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118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138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
118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
84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81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
81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68
"5.18은 성역인가?…'야구부 처리 모습' 북한 같다”는 현정부 인사
61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58
2026 미미 드레스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
86
하이닉스 8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식당알바하는중
121
"손흥민, 네가 그 얘기를 왜 해" 홍명보 감독의 질책…감독-캡틴 라커룸 갈등?
51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87
일본 미츠야 삼겹살 정식
06.17 21:35
l
조회 2747
l
추천 1
잔다고 해놓고 게임 초대 보내서 혼남
06.17 21:33
l
조회 1042
의외로 서양 직장에도 있는 회식 비슷한 문화
06.17 21:29
l
조회 3034
가격은 선녀고 공연은 효녀라는 소유 솔콘 (feat. 씨스타)
06.17 21:28
l
조회 580
l
추천 1
회사에서 진짜 진국인 사람을 발견하는 방법
9
06.17 21:27
l
조회 22681
누군지 알려달라고 트위터에서 알티탄 남돌
1
06.17 21:27
l
조회 420
l
추천 1
나한테 만원이 있다면?
2
06.17 21:26
l
조회 350
자연이 만든 신기한 기둥 바위
06.17 21:24
l
조회 614
핫도그 먹을때 은근 갈린다는 호불호
06.17 21:24
l
조회 791
텐프로 가는 딸
22
06.17 21:19
l
조회 44273
중소기업 입사하고 느낀 점
06.17 21:18
l
조회 5673
워크맨 취업 컨설팅 받던 전직 아이돌 근황 퍼옴
06.17 21:12
l
조회 1870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10가지 방법
06.17 21:07
l
조회 1997
l
추천 2
샤워할때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특이증상
84
06.17 21:01
l
조회 101306
l
추천 12
HOT
더보기
"태울수록 예쁘다”... 미국 Z세대 사이 '탄맥싱' 확산
14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84
혹시 급여 안 받고 일할 수 있습니까
25
이탈리아 파스타가 정말 짠 이유
38
쓰레기 가득 찬 원룸에 7년간 아이 방치
10
청량한 가족사진 (?) 찍고옴
06.17 21:00
l
조회 684
탄천주차장 버려진 강아지 후기
8
06.17 20:58
l
조회 15564
l
추천 3
화장실 특이한 주의사항
06.17 20:57
l
조회 918
수학 담임반과 영어 담임반 급훈의 차이
1
06.17 20:56
l
조회 4062
외국에 한 번은 나가봐야 하는 이유
3
06.17 20:55
l
조회 2851
l
추천 2
뜻밖의 얻어걸림
06.17 20:54
l
조회 365
더보기
처음
이전
416
417
418
419
4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8
1
정규민이 환승연애2에 나오게 된 과정
10
2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51
3
이탈리아 파스타가 정말 짠 이유
38
4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23
5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ㅁㄹㅊ (펫보험)
15
6
홍콩 나라였던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착각하는듯..
10
7
하하의 습관성 발언에 배신감을 느낀 강재준
1
8
이선민 유영우가 리센느 원이에게 써준 편지
2
9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85
10
어디 여행가세요?
11
캐나다 인구 70-80%가 몰빵되서 살고있는 지역
1
12
단체모임 중독자 하하때문에 어이없는일 겪었던 유재석
1
13
밀리 바비 브라운 딸과 찍힌 파파라치.jpg
1
사주 봤는데 수가 아예 없대..
29
2
얘들아 메가커피 제로레몬말차어쩌구 마셔주라
33
3
근데 보통 공시 2년 열심히 하면 붙어??
11
4
은행원 1년 좀 넘었는데 실수 많아서 그만 둘까
9
5
라면 다 끓였어 애들아. (개야르주의)
6
6
직장인들아 너네 취미 뭐야??
3
7
문돼들의 사랑이 찐임
8
8
근데 진짜 혐오의 시대다 ㅋㅋㅋㅋㅋㅋㅋ
8
9
쌩신입인데 중소 들어왔는디 진짜 사람들 개무능하게느껴져
14
10
강아지들 입냄새 심한데도 지구 뽀뽀하고 싶어지다라...
3
11
헬스장 오래 다니면 맨몸스트레칭이나 맨몸운동도 안부끄러워?
7
12
나 못잊는 친구가 있는데
13
낼 식단푠데 너무 탄수가득이지안오?
3
14
또래들이 이쁘다는것보다 어른들이 이쁘다는게
1
15
남사친은 있는데 아무도 날 이성으로 안봐ㅠ
2
1
아니 영지 어쩌다가 차쥐뿔 녹화를 두번한거야ㅋㅋㅋㅋㅋ
1
2
미나미 진짜 예쁘다
5
3
데식콘 의외였던게
7
4
너네 랜덤 비빔밥 하면 뭐 갖고갈거야?
32
5
지디 토이스토리 폰에 다는 체인 개이뿌당
4
6
데식 영케이 원필 조합 인기 많은 이유를 이해해버림
4
7
넴드가 계정 잠그고 10일동안 아무소식 없는데
6
8
혹시 이 여돌 누군지 알 수 있을까 ㅜㅜ
9
원빈이 이머리 진짜 존예다...
5
10
20대들아 신용카드 써?
2
11
야구 안 보는데 어떤 선수 스토리?가
1
12
왜 요새 ~에서 누가 돌아왔게~? 하는 밈 있잖아
2
13
너네 판 넴드들 몇팔로워정도됨?
1
14
성찬이 얼빡 솜털 다 보옄ㅋㅋㅋㅋㅋ
5
15
오늘 은석 뜬거 다 저장
2
16
내기준 유행 이해 안갔던거 마늘쫑비빔밥ㅋㅋㅋ
1
17
아 박원빈 개졸귀네
18
졸귀 정성찬
3
19
뒷드림 단어 자체가 개웃김
1
1
난 이 여배 ㅈㅉ 추구미임....
20
2
김민하 오늘 코디 존예다...
13
3
김부장 시청률 30% 가능 할까?
12
4
오늘 김부장 이 부분 진짜 뿜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5
웹툰원작 결말은 어떻게 돼? ㅅㅍㅈㅇ
6
급상승
소지섭의 멜로를 보고싶다면
2
7
너희 왜 선재업고튀어 재밌다고 말안해줌?
10
8
이정도면 소나무맞나
1
9
김부장
최대훈 학씨아저씨 생각 1도 안나네
2
10
김부장
걍 김부장빠로서
11
김부장
김부장 아는맛인데 최근 드라마 중 최고잼
2
12
남궁민 사람이 똑똑하고 세련된 거 같음
6
13
전소영 인스타 보니까 단발통 온다
13
14
김부장
걍 소지섭이 너무너무너무 사기임
1
15
김부장
내일 시청률 18%이상 나온다면
2
16
세명은 커플상 못받나?
17
개인적으로 김부장 티비드라 좋음
6
18
소지섭 영화덕후들한테 은인이나 마찬가진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