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04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바다 너머, 가장 큰 사랑이 기다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204
26일 전
l
조회
9110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3
34
33
1
익인1
마트 캐셔 하고있는데 짜증나네 내 소중한 직업이 하찮지만 필요한 직업의 예로 쓰이다니
캐셔가 꿈이면 캐셔하지 왜 선생하면서 저런 소릴하는겨
26일 전
익인2
잉? 선생님은 하찮다고한적없음. 애가 먼저 좀 그렇지않냐고 그랬고 선생님은 긍정하지않고 필요한 일이다라고했지. 하찮지않고 세상에 필요한직업이다라고 말하고싶은거야..
26일 전
익인4
22
26일 전
익인63
333
25일 전
익인85
44
25일 전
익인100
55 본인이 하찮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였나본데 선생님은 그런 말 한 적도 없다
25일 전
익인132
66
1시간 전
익인3
ㅇㅈ난 마트캐셔 아닌데도 저 글에서 뭔가 같잖은 선민의식?같은거 느껴짐 약간 나는 이만큼 열려있는 사람이다 개념있는 사람이다 학생한테 좋은 영향을 줬다 이러는거같아서 같잖아 세상에 안 필요한 직업이 그렇게 따지면 뭐 얼마나 있겠음 모든 노동은 숭고한건데 마트일&공장일만 꼭 집어서 말한게 뭔가 뭔가임
26일 전
익인23
너가 열등감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듯
26일 전
익인38
ㄹㅇ 걍 열등감 ㅋㅋ
26일 전
익인30
엥
26일 전
익인34
응?
26일 전
익인37
와 진짜 뒤지게도 배배 꼬였네
26일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꼬였다ㅋㅋㅋ
26일 전
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
25일 전
익인99
아 근데 무슨말인진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 높은 확률로 꿈이 캐셔였다는것도 구라일듯
25일 전
익인114
열등감같음..
25일 전
익인115
나도 마트캐셔 아닌데 좀 그런 같잖은 주작 일화로 느껴지긴해..ㅋㅋㅋ 그리고 나 강사일했던거 생각하면 저 애는 나이대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린애들은 캐셔 못알아들을걸
25일 전
익인116
꿈이 마트캐셔였다는데 뭐가 선민의식이라는거야
25일 전
익인124
와 .. 캐셔들 대부분이 이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 알면 저 강사분도 이제 저렇게 말안할듯
19일 전
익인5
글 제대로 읽은거야? 아이가 직업의 귀천을 따지니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는거잖아
26일 전
익인5
본인이 긁혀서 꼬아보지마
26일 전
익인11
워매…
26일 전
익인12
선생 -> 교사란 말이 있는데 꼭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신기함
26일 전
익인50
강사가 교사는 아닌데
26일 전
익인13
? 캐셔인 니 자신이 부끄러움?
26일 전
익인15
피해의식있어?
26일 전
익인18
꿈이어도 못할 수 있지.. 모두가 꿈을 이루고 살아? 하찮은 직업 아니라고 한 말을 역으로 들어버리네
26일 전
익인4
속상해하지마
너도 누군가의 꿈이야
26일 전
익인21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선생님이 니가 생각하는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닌거 같아 너무 속상해하지마
26일 전
익인31
피해의식 같은디..
26일 전
익인32
어데아프노
26일 전
익인39
대체 이게 이렇게 꼬여서 보이면...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26일 전
익인46
내 생각에는 너부터 너의 직업을 소중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아 진짜 자부심있고 소중하다면 누가 뭐라해도 아무 생각 없어
26일 전
익인49
대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짜증이 나는 거임
26일 전
익인51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캐셔가 무시받는 거임... ㅋㅋ
26일 전
익인56
이런 사람들 보면 직업의 귀천은 확실히 있음.. 천한 직업 가진 사람들 보면 다 자격지심에 찌들어살더라
25일 전
익인72
ㄴㄴ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나 사람의 인성과 인격에 귀천이 있는듯
천한 직업이란건 성매매업소포주나 성매매자, 마약생산자, 얏옹유포자 등 범법자들일 뿐
25일 전
익인72
근데 마트 캐셔가 천한 직업임...?
25일 전
익인76
음지 는 사람들에게 직업이라고 말할수 없는 거고.생산,서비스 직군들 열등감 심하고 피해망상 도 심함.근데 저 강사도 교토화법 이라 또이또이 임.그깟 주니어 가르치는 강사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25일 전
익인91
솔직히 맞긴 해 직업에 귀천이 당연히 있지 왜 없다고하는건지
25일 전
익인102
힘든일 하시는분들 중에 자격지심 있는 분들 일부 있는것 맞고 바로 너같은 사람들 때문에 있는거임.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그분들도 그럴 일 없음. 3d 직종, 편부모 가정이나 보육원출신, 뚱뚱한 여자, 키작은 남자 등등 커뮤에서 다 이유가 있다느니 자격지심 쩐다느니 하는 무조건적인 매도의 피해자들은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자격지심 가질 이유도 없어. 니들만 쓰레기임.
25일 전
익인108
천한 사람에겐 천한 것만 보일 뿐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왕의 눈엔 왕이 보인다
25일 전
익인66
지능이슈
25일 전
익인71
님 댓글에서 열등감있어보여요 아무도 뭐라한적없는데
25일 전
익인73
ㅋㅋㅋㅋㅋ열등감쩌네
25일 전
익인87
아프면 병원을 가
25일 전
익인92
돈 버는 모든 일은
필요로 하고 내 노동을 사고자 하고 수요가 있으니까 일을 하고 돈을 받는거야
25일 전
익인107
진짜 이런 사란 주변에 있을까바 무섭다
25일 전
익인122
이거 열등감 맞음.
21일 전
익인123
뭐지..?
20일 전
익인130
딱 마트캐셔 할 만하네 ㅋㅋㅋㅋ
저 사람은 선생 할 만 하고
어제
익인1
그니까 니가봐도 마트캐셔는 안좋은 직업으로 보인다는거 아녀
어제
익인130
응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
어제
익인131
열등감 개지린다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이 일화를 지적하는 게 오히려 더 그 직업을 낮춰보는 것 같은데..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 애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상황이지 그 이상 이하의 것도 아니지 않나
26일 전
익인7
22
26일 전
익인10
33 하찮다는 워딩이 없는데 왜 나서서 붙인건지..
26일 전
익인92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 붙인거 안보이는뎅..
필요 하다 는걸 그렇게 받아들인거 같은데
캐셔를 하든 공장 일을 하든 강사를 하든 뭘 하든 모든 직업 일은 필요로 해
25일 전
익인10
? 뭔 말이야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이 없음에도 댓글에 본인이 직접 붙이니까 말한 건데;
25일 전
익인17
44긁
26일 전
익인36
555555
26일 전
익인41
66
26일 전
익인58
77
25일 전
익인85
88
25일 전
익인109
999
2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저 교사 마인드 자체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저걸 굳이 인터넷에 전시해서 불편한 사람들은 있을듯
26일 전
익인9
윗댓들 진짜 오바하네
공장 다니고 마트캐셔 그냥 공부못해도 경력없어도 쉽게 가질 수 있는 일이니까
뭐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이니까 당연히 여따 말하지
뭐 동네방네 떠들고댕김?
26일 전
익인19
넘 비꼬이 듣네 댓글이
26일 전
익인21
난 어릴적 꿈이 목욕탕 청소부였음
26일 전
익인22
댓글 어질어질하네
26일 전
익인24
왜 캐셔하고 있는지 알겠네
26일 전
익인25
ㄹㅇ 댓글로 완성됨
26일 전
익인26
와 열등감 뭐임 ㄹㅇ
26일 전
익인27
초댓 ㄹㅈㄷ 꼬임
26일 전
익인28
아니 어릴 때 꿈을 물어봤잖아요...ㅋㅋ 본질을 못보고 왜 비꼬아서만 생각하시죠. 저런 일화도 조심스러워해야한다면 앞으로 아이들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
가끔은 송곳같은 마음을 굽히고 살아요. 그러고나면 더 나은 세상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꿈은 편의점 직원이었어요. 근데 살면서 내가 더 잘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서 점점 꿈이 변해가는 거죠.
이미 이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렸다면 본인 스스로가 본인 스스로의 직업이 미천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26일 전
익인78
22
25일 전
익인29
헐 나돈데!! 그래서 셀프 코너 기서 계산함 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33
나도 마트직원이었음ㅋㅋㅋ 과자 먹고싶어서..
26일 전
익인35
아니 댓글 뭔 일임?; 오히려 기분 나빠하는 게 더 그 일을 낮춰보는 일인 거임ㅋㅋ... 꼭 필요한 일인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보니 인식이 낮은 게 아쉽다 혹은 좀 더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맞는 거지...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세상에 모든 직업이 다 중요하다는 거야... 어떤 직무 하나 사라지면 모든 게 붕괴됨... 지금 익들이 인티를 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도 컴퓨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잖아... 원료 생산 운송 부자재 제작 납품 완제품 생산 유통 광고 배송 진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고 그 어떤 하나라도 사라지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가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거... 이 세상의 모든 건 다 연결되어있어
26일 전
익인52
222222
26일 전
익인58
33
25일 전
익인121
4444
25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때 마트캐셔되고 싶었음ㅋㅋㅋ 바코드 찍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26일 전
익인42
학생 말 때문에 오해한거 아닌가 선생님 말에선 그 어디에도 문제될게 없는데
26일 전
익인43
근데 나도 어릴 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였음 집에서 종이 박스로 바코드 찍는 기계 만들어서 놀앗는디
26일 전
익인44
나도 어렸을때는 배라 알바가 꿈이엇는데..
26일 전
익인45
난 카페 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내리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알바를 해봤는데 카페에서만 일 못해본게 약간 아쉽
26일 전
익인47
나도 아직 카페알바 로망있음ㅋㅋㅋ
26일 전
익인53
앗나두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74
나둨ㅋㅋㅋㅋㅋ 카페 넘멋져보임
25일 전
익인97
나도 로망 있어서 일 해 보니까 헬이더라.........흑
25일 전
익인48
아니 원래 어릴 때 꿈 다양하지 않음? 대통령도 되고싶고 캐셔도 되고싶고 소방차도 되고 싶어하지 않나ㅋㅋ
저 분은 벨트 움직이는 게 좋아서 어린시절 캐셔가 꿈이었고 아이가 캐셔는 별로지 않냐 되물으니 그게 아니라고 알려준건데 왜 불편해하는건지...
26일 전
익인54
난 공장에서 인형 눈깔 끼는 게 꿈이었어
그러다 인생인형 만나길 바랬는데 ~~
댓글보니 참 요즘 불편한 세상이다
25일 전
익인55
대화 내용을 각색한 건지 아닌진 몰라도 너무 주작같은 글이다
마트캐셔가 꿈일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저렇게 진지하고 있어 보이게 설명하는 게 뭔가 현실감 없어
대화 분위기 자체가 엄청 감성적인데 명문대 나온 문과생들도 저렇게 대화하진 않을 거 같아
25일 전
익인57
2222
게다가 굳이 전시하는 게
25일 전
익인61
나도 보자마자 주작같다고 생각햌ㄱ더ㅋㅋㅋ
25일 전
익인66
주작판별기 납셨다 ㅋㅋ
25일 전
익인89
3333주작같음 아주 드라마작가를 하지ㅋㅋㅋㅋ 환상을 갖다 적어놨냐 주작은 하여간 티가나요
주작판별기라는 사람은 주작인지도 모르고 늘 믿고 사셔요ㅎㅎ 주작하는사람들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믿어주니까 신나하겠넼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59
난 내꿈이 등대지기였는데 등대지기도 헬이라는 말을 듣고 접게되었지...
25일 전
익인60
뭔가 마트캐셔는 아기들도 낮은직업인줄 안다 이런 글 같네
25일 전
익인62
와댓글 왜저럴까
25일 전
익인64
난 아직도 학교 앞 인자한 떡볶이집 사장님이 꿈임.. 애들한테 덤 얹어주고 싶어서ㅋㅋ모두가 다 같은 기준으로 직업을 바라보는게 아님
25일 전
익인86
이유가 너무 따뜻하다..
25일 전
익인65
나는 택시기사~~ 어릴 때 운전하는 게 재미있어보였음~~~
25일 전
익인67
의미없지 결국 모든것이 ㅎㅎ
25일 전
익인68
난 어릴때 환경미화원이랑 목욕탕청소하는 사람이 되고싶었음 지금도 멋지다고 생각함
25일 전
익인69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해보고싶은 로망 있는데
25일 전
익인70
윗댓은 진짜 커뮤 그자체네..
나도 초딩때 꿈적는거 주차장관리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77
애기가 아빠 공장에서 일하신다고해서 놀림받았을수도 있었겠다 아님 본인이 괜히 부끄럽거나 ㅜㅜㅜㅜㅜ 애기땐 그럴수있어 ... ㄹㅇ 커가면서 알겟지 직업에 귀천없다는걸 ...ㅜㅜㅜㅜ
25일 전
익인79
근데 어렸을때 뭔가 바코드 띡띡 하는거 멋져보임ㅋㅋㅋㅋㅋ 괜히 애기들 장난감중에 계산놀이같은게 있는게 아님
25일 전
익인80
예쁜 글에 안 예쁜 댓글
25일 전
익인81
저도 문방구 아줌마가 꿈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 전
익인82
긁긁
25일 전
익인83
아오댓글
25일 전
익인84
나도 어릴때 마트 갈때마다 캐셔 되게 멋있어보였는데. 컨베이어벨트 움직이는 것도 재밌었고
25일 전
익인90
난 멋져보이는 직업같은거 없음..왠지 모르겠지만 불로소득 가득인 부자만 멋져보여
25일 전
익인93
난 문구점 주인이 꿈이었는데
25일 전
익인94
난 슈퍼주인~ 먹을거 맘대로 계산안하고 먹어도 될것 같아서
25일 전
익인95
내 꿈은 밀짚모자해적단이였는데
25일 전
익인96
난 어릴때 꿈이 짧고 굵게사는거였음..
25일 전
익인98
난 지금도 꿈이 외국에서 마트캐셔로 일하는건데
25일 전
익인101
난 어렸을때도 지금도 문구점 사장이 꿈이긴 함...
나중에 브랜딩 카페 열어서 문구 같이 팔아야지..
25일 전
익인103
우리나라 서비스직 개무시하는건 알아줘야함 그래놓고 무인계산대는 불편하다 귀찮다거리고
25일 전
익인104
나도 어릴 때 바코드로 뭐 찍는 사람이 멋있어보여서 마트 캐셔 도서관 사서 선생님처럼 뭘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 했었음 걍 바코드 찍는 걸로 뭐든 찍기만 하면 멋있다고 계속 찍어달라 했었어
25일 전
익인104
아 영화관에서 티켓 찍는 언니도 멋져 보였고 놀이공원이나 어디 놀러가면 회원권 이용권 바코드 찍는 것도 멋져 보였음…!!
25일 전
익인105
나도 어릴때 캐셔가 부러웠는데.. 그래서 친구집가면 마트놀이있으면 무조건 갖고놀고
25일 전
익인110
어릴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이고 하고싶어하는 애들 많지 않음? 어린이 입장에선 마트라는곳이 되게 즐겁게 가는 곳이기도 하고 기계 들고 바코드 삑 삑 하는거 신기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 나도 초등학생땐 장래희망에 써서 내기까진 하지 않았어도 캐셔 재밌어보인다 하고싶다는 생각 많이 했던거같은데
25일 전
익인111
난 빵만드는 사람이었는데 파티셰처럼 멋드러진거말고 ㅋㅋㅋㅋ 이유는 그냥 빵 많이 먹고싶어서
25일 전
익인112
선민사상이든 뭐든 좀 그런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
독서싫어해도 멋져보이려고 독서하는 것처럼 .
난 가식이라도 친절한사람이 좋아
제발 가식이라도 남들 위하는척.
직업에 편견없는척이라도 하고 살면좋겠어.
요즘 자기기분에 솔직한사람 넘 많은것같애
나도 그렇구
책에서 읽었는데 그걸 우리는 매너라고 부르기로 했다는거 읽고 충격먹음
나도 그게 매너인줄 몰랐거든
25일 전
익인113
헐 나돈뎈ㅋㅋㅋㅋㅋㅋㅋ그 삑삑 찍는거 가지고 싶었엌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하면 과자랑 음료수 다 내꺼되는줄
25일 전
익인129
아 ㅋㅋㅋ 나도 비슷한 결로 어릴 때 꿈이 롯데마트 점장이었어 ㅋㅋㅋㅋ 롯데마트 물건 다 점장 껀줄 알고 ㅋㅋㅋ
7일 전
익인117
나 어릴때 슈퍼마켓 주인이 꿈인 애들 정말 많았는데 ㅋㅋ나도 그중 하나였고 ㅋ
그것도 이나이먹고 함부로 발설하고 다니면 안되겠네
저런 예시에 써져있었으면 욕을 처먹처먹했겠어 ㅋ
25일 전
익인118
와 진짜 현대예술같다 이 모든 게
25일 전
익인119
딱 짹 주작감성
25일 전
익인120
이 글에 긁히거나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은 현생에 찌들어서 본인은 이성적인 사고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방어를 세우고 날서있는 사람들 같아서 뭔가 안타깝네
25일 전
익인126
난 회사원이 꿈이었어;;자존감 낮아서 엄청난 직업이라 생각했지
15일 전
익인127
어릴 때가 얼마나 어릴 때였는지도 모르는 건데
뭔 선민의식 이러고 있냐..
15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만 cctv 라이브 ㅅㅅ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이슈 · 10명 보는 중
'싱어게인4' 김윤설 사망, 향년 27세
이슈 · 1명 보는 중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
이슈 · 3명 보는 중
[21세기 대군부인] 이제 보니 의도적이었던거 같다고 말나오는 사방신 과녁 장면.twt
이슈
국정원 치과의사 모집
이슈 · 4명 보는 중
AD
똑부러진 여성분 반반결혼 퇴치사례 (회색이 여자임).x
이슈 · 8명 보는 중
AD
내가 쓴 시인데 신춘문예 응모하면 당선작이 될까?
일상 · 2명 보는 중
진짜 미쳤나 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끔찍한일.threads
이슈 · 6명 보는 중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
이슈 · 4명 보는 중
문지애 아나운서가 재벌가 시집 안 간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이슈 · 7명 보는 중
환율 대 폭 락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우 한명 추가되고 찐 드라마 같다는 꽁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지친 췌장을 깨우는 음식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7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61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6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5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33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2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7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96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7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8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9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5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80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대전 카페 특
1
06.18 04:17
l
조회 3033
l
추천 1
하트 찐빵을 렌지에 돌리면
06.18 04:16
l
조회 691
계승된 미소
06.18 04:14
l
조회 392
연예계 5대 배신감
06.18 04:13
l
조회 554
아빠차 주유구
06.18 04:13
l
조회 626
1500년된 이탈리아 올리브나무
06.18 04:12
l
조회 482
유과 강아지
06.18 04:09
l
조회 603
마운자로 후기
2
06.18 04:08
l
조회 5319
조상님의 엄청난 관찰력
06.18 04:07
l
조회 1268
l
추천 1
지능 높은 사람은 맥락을 본다
06.18 04:02
l
조회 1570
40년전 영화 배우를 보고 난 후 반응
06.18 03:58
l
조회 550
예비군 군복 버려도 되나요?
06.18 03:57
l
조회 479
l
추천 1
옆으로 자라는 버섯 공장
1
06.18 03:56
l
조회 642
l
추천 1
야구팬 검색 기록
06.18 03:56
l
조회 38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무한도전 섭외 들어왔는데 불쾌했던 김신영
6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
6
초등교사의 초등학생 관찰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로움
9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
24
막내이모부 단톡에서 자꾸 할머니말 통역해
11
요즘 알고리즘에 계속 뜨는 챌린지..jpg
06.18 03:55
l
조회 496
운동이 힘든 이유
1
06.18 03:50
l
조회 1320
장모님 가게에서 자꾸 공짜로 먹는 남편
06.18 03:50
l
조회 1788
직장인의 7가지 생존법
06.18 03:45
l
조회 1103
카페 매출을 떨어뜨린다는 안내 문구
06.18 03:44
l
조회 1854
양말 한짝의 나비효과
06.18 03:43
l
조회 427
더보기
처음
이전
566
567
568
569
5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
1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25
2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4
3
육아휴직 15년한 ㄹㅈ 봄
1
4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28
5
인피니트식 파트 분배 방법.jpg
6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7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8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4
9
고양이, 배불러서가 아니라 '냄새'에 질려 밥 남긴다
10
의사가 80대 환자 성추행…"나이 많아 기분 안 나쁠 줄 알았다”
1
11
마취된 여성에 '몹쓸 짓'…의사 800명 성범죄 적발 [9시 뉴스]
1
12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7
13
여자는 남자를 놓았는데 남자는 여자를 못놓는 이유가 이거인듯
1
진짜진짜 더울때 양산 쓰고 안 쓰고 차이 커?
16
2
침대위에 안씻고 눕는사람 너무 싫어
13
3
'유진'이 중성적인 느낌임…????
12
4
사람 생각하는 건 똑같나봐 엘베 탔는데 편의점 알바생보고
5
처음으로 애니봤다
7
6
너무 아기를 만나고 싶은데 어떡하지??
10
7
원래 소개팅때 내 취향 아닌 옷도 입어야해?
8
8
요 코디 어때보여?
3
9
에타에서 만나서 사귈 수 있어?
10
모공있는데도 피부 좋아보일수있어?
1
11
일머리없는 애들은 어떻게 교육함?
5
12
다들 1일1팩해?
5
13
장거리하다 헤어졌는데ㅠ 자리 잡고 옮기기가 진짜 어렵더라
2
14
나 키 작은데 너는 애기낳지마라는말 들어서 너무기분나빠
1
15
내 외모에서 최대치로 예뻐보고싶다
1
난 몇년동안 차 사고중에 제일 충격적인게 그거였음
2
외국인이 누구아카이브 운영하는거 개웃기네
2
3
오늘 엄마랑 뭐 시켜먹을까
9
4
으악 이 살인사건 왜 유명하지가 않지?
31
5
쌩얼 눈이 엄청 크고 엄청 이쁘면
2
6
재데뷔 하는 돌 신인상 받을 수 있어?
7
아르헨티나 스위스 경기 보니까 메시 기량이 떨어지긴했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잘하는데?
8
에이틴 정주행 중인데 신예은이 여주야 이나은이 여주야??
5
9
정보/소식
8살 딸 태우고 경찰차 '쾅쾅쾅'…40대 엄마 응급입원
10
월드컵 결승 누가 갈거같애??
2
1
아 아이유 예전에 무한도전 나온거 개웃기네
4
2
도깨비
도깨비 보는중인데 김신 ㄹㅈㄷ 불안형이네
3
내일도출근
서인국 걍 존ㄴ난섹시함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내일도출근
서인국 등에 가려져서 박지현 1나도 안보이는거
1
5
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
72
6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7
로판처럼 후회남주 이런거 나오는 드라마는 흥하기어렵나
6
8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2
9
가스인간보는중인데 ㅅㅍ?
10
정해인 걍 첨부터 연기로 뜨지 않음?
13
11
호프 볼까하고 예매하러갔다가 무대인사 잡았다
12
내일도출근
욕실 키스신 진짜 야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