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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212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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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37
35
1
익인1
마트 캐셔 하고있는데 짜증나네 내 소중한 직업이 하찮지만 필요한 직업의 예로 쓰이다니
캐셔가 꿈이면 캐셔하지 왜 선생하면서 저런 소릴하는겨
1개월 전
익인2
잉? 선생님은 하찮다고한적없음. 애가 먼저 좀 그렇지않냐고 그랬고 선생님은 긍정하지않고 필요한 일이다라고했지. 하찮지않고 세상에 필요한직업이다라고 말하고싶은거야..
1개월 전
익인4
22
1개월 전
익인63
333
1개월 전
익인85
44
1개월 전
익인100
55 본인이 하찮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였나본데 선생님은 그런 말 한 적도 없다
1개월 전
익인132
66
15일 전
익인3
ㅇㅈ난 마트캐셔 아닌데도 저 글에서 뭔가 같잖은 선민의식?같은거 느껴짐 약간 나는 이만큼 열려있는 사람이다 개념있는 사람이다 학생한테 좋은 영향을 줬다 이러는거같아서 같잖아 세상에 안 필요한 직업이 그렇게 따지면 뭐 얼마나 있겠음 모든 노동은 숭고한건데 마트일&공장일만 꼭 집어서 말한게 뭔가 뭔가임
1개월 전
익인23
너가 열등감을 가지고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듯
1개월 전
익인38
ㄹㅇ 걍 열등감 ㅋㅋ
1개월 전
익인30
엥
1개월 전
익인34
응?
1개월 전
익인37
와 진짜 뒤지게도 배배 꼬였네
1개월 전
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꼬였다ㅋㅋㅋ
1개월 전
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
1개월 전
익인99
아 근데 무슨말인진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 높은 확률로 꿈이 캐셔였다는것도 구라일듯
1개월 전
익인114
열등감같음..
1개월 전
익인115
나도 마트캐셔 아닌데 좀 그런 같잖은 주작 일화로 느껴지긴해..ㅋㅋㅋ 그리고 나 강사일했던거 생각하면 저 애는 나이대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린애들은 캐셔 못알아들을걸
1개월 전
익인116
꿈이 마트캐셔였다는데 뭐가 선민의식이라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4
와 .. 캐셔들 대부분이 이렇게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 알면 저 강사분도 이제 저렇게 말안할듯
1개월 전
익인5
글 제대로 읽은거야? 아이가 직업의 귀천을 따지니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5
본인이 긁혀서 꼬아보지마
1개월 전
익인11
워매…
1개월 전
익인12
선생 -> 교사란 말이 있는데 꼭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신기함
1개월 전
익인50
강사가 교사는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3
? 캐셔인 니 자신이 부끄러움?
1개월 전
익인15
피해의식있어?
1개월 전
익인18
꿈이어도 못할 수 있지.. 모두가 꿈을 이루고 살아? 하찮은 직업 아니라고 한 말을 역으로 들어버리네
1개월 전
익인4
속상해하지마
너도 누군가의 꿈이야
1개월 전
익인21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선생님이 니가 생각하는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닌거 같아 너무 속상해하지마
1개월 전
익인31
피해의식 같은디..
1개월 전
익인32
어데아프노
1개월 전
익인39
대체 이게 이렇게 꼬여서 보이면...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46
내 생각에는 너부터 너의 직업을 소중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아 진짜 자부심있고 소중하다면 누가 뭐라해도 아무 생각 없어
1개월 전
익인49
대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짜증이 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51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캐셔가 무시받는 거임... ㅋㅋ
1개월 전
익인56
이런 사람들 보면 직업의 귀천은 확실히 있음.. 천한 직업 가진 사람들 보면 다 자격지심에 찌들어살더라
1개월 전
익인72
ㄴㄴ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나 사람의 인성과 인격에 귀천이 있는듯
천한 직업이란건 성매매업소포주나 성매매자, 마약생산자, 얏옹유포자 등 범법자들일 뿐
1개월 전
익인72
근데 마트 캐셔가 천한 직업임...?
1개월 전
익인76
음지 는 사람들에게 직업이라고 말할수 없는 거고.생산,서비스 직군들 열등감 심하고 피해망상 도 심함.근데 저 강사도 교토화법 이라 또이또이 임.그깟 주니어 가르치는 강사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1개월 전
익인91
솔직히 맞긴 해 직업에 귀천이 당연히 있지 왜 없다고하는건지
1개월 전
익인102
힘든일 하시는분들 중에 자격지심 있는 분들 일부 있는것 맞고 바로 너같은 사람들 때문에 있는거임.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그분들도 그럴 일 없음. 3d 직종, 편부모 가정이나 보육원출신, 뚱뚱한 여자, 키작은 남자 등등 커뮤에서 다 이유가 있다느니 자격지심 쩐다느니 하는 무조건적인 매도의 피해자들은 너같은 애들만 없으면 자격지심 가질 이유도 없어. 니들만 쓰레기임.
1개월 전
익인108
천한 사람에겐 천한 것만 보일 뿐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왕의 눈엔 왕이 보인다
1개월 전
익인66
지능이슈
1개월 전
익인71
님 댓글에서 열등감있어보여요 아무도 뭐라한적없는데
1개월 전
익인73
ㅋㅋㅋㅋㅋ열등감쩌네
1개월 전
익인87
아프면 병원을 가
1개월 전
익인92
돈 버는 모든 일은
필요로 하고 내 노동을 사고자 하고 수요가 있으니까 일을 하고 돈을 받는거야
1개월 전
익인107
진짜 이런 사란 주변에 있을까바 무섭다
1개월 전
익인122
이거 열등감 맞음.
1개월 전
익인123
뭐지..?
1개월 전
익인130
딱 마트캐셔 할 만하네 ㅋㅋㅋㅋ
저 사람은 선생 할 만 하고
16일 전
익인1
그니까 니가봐도 마트캐셔는 안좋은 직업으로 보인다는거 아녀
16일 전
익인130
응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
16일 전
익인131
열등감 개지린다
1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이 일화를 지적하는 게 오히려 더 그 직업을 낮춰보는 것 같은데..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 애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상황이지 그 이상 이하의 것도 아니지 않나
1개월 전
익인7
22
1개월 전
익인10
33 하찮다는 워딩이 없는데 왜 나서서 붙인건지..
1개월 전
익인92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 붙인거 안보이는뎅..
필요 하다 는걸 그렇게 받아들인거 같은데
캐셔를 하든 공장 일을 하든 강사를 하든 뭘 하든 모든 직업 일은 필요로 해
1개월 전
익인10
? 뭔 말이야 본문에 하찮다는 워딩이 없음에도 댓글에 본인이 직접 붙이니까 말한 건데;
1개월 전
익인17
44긁
1개월 전
익인36
555555
1개월 전
익인41
66
1개월 전
익인58
77
1개월 전
익인85
88
1개월 전
익인109
999
1개월 전
익인135
학생이 왜 의외라고 느꼈겠음?
그런 사회적 인식이 있는건 사실이잖아?
본문 대화에서 마트캐셔나 공장에 의사를 넣어봐
3일 전
익인6
사회적 인식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사실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니지
그래서 저 사람은 당시에 그걸 바로잡아주고 싶었던 거잖아 ㅋㅋ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저 교사 마인드 자체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저걸 굳이 인터넷에 전시해서 불편한 사람들은 있을듯
1개월 전
익인9
윗댓들 진짜 오바하네
공장 다니고 마트캐셔 그냥 공부못해도 경력없어도 쉽게 가질 수 있는 일이니까
뭐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이니까 당연히 여따 말하지
뭐 동네방네 떠들고댕김?
1개월 전
익인19
넘 비꼬이 듣네 댓글이
1개월 전
익인21
난 어릴적 꿈이 목욕탕 청소부였음
1개월 전
익인22
댓글 어질어질하네
1개월 전
익인24
왜 캐셔하고 있는지 알겠네
1개월 전
익인26
와 열등감 뭐임 ㄹㅇ
1개월 전
익인27
초댓 ㄹㅈㄷ 꼬임
1개월 전
익인28
아니 어릴 때 꿈을 물어봤잖아요...ㅋㅋ 본질을 못보고 왜 비꼬아서만 생각하시죠. 저런 일화도 조심스러워해야한다면 앞으로 아이들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
가끔은 송곳같은 마음을 굽히고 살아요. 그러고나면 더 나은 세상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꿈은 편의점 직원이었어요. 근데 살면서 내가 더 잘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서 점점 꿈이 변해가는 거죠.
이미 이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렸다면 본인 스스로가 본인 스스로의 직업이 미천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1개월 전
익인78
22
1개월 전
익인29
헐 나돈데!! 그래서 셀프 코너 기서 계산함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3
나도 마트직원이었음ㅋㅋㅋ 과자 먹고싶어서..
1개월 전
익인35
아니 댓글 뭔 일임?; 오히려 기분 나빠하는 게 더 그 일을 낮춰보는 일인 거임ㅋㅋ... 꼭 필요한 일인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보니 인식이 낮은 게 아쉽다 혹은 좀 더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맞는 거지...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세상에 모든 직업이 다 중요하다는 거야... 어떤 직무 하나 사라지면 모든 게 붕괴됨... 지금 익들이 인티를 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도 컴퓨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잖아... 원료 생산 운송 부자재 제작 납품 완제품 생산 유통 광고 배송 진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고 그 어떤 하나라도 사라지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가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거... 이 세상의 모든 건 다 연결되어있어
1개월 전
익인52
222222
1개월 전
익인58
33
1개월 전
익인121
4444
1개월 전
익인40
나도 어릴때 마트캐셔되고 싶었음ㅋㅋㅋ 바코드 찍는 거 넘 재밌어 보여서
1개월 전
익인42
학생 말 때문에 오해한거 아닌가 선생님 말에선 그 어디에도 문제될게 없는데
1개월 전
익인43
근데 나도 어릴 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였음 집에서 종이 박스로 바코드 찍는 기계 만들어서 놀앗는디
1개월 전
익인44
나도 어렸을때는 배라 알바가 꿈이엇는데..
1개월 전
익인45
난 카페 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내리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알바를 해봤는데 카페에서만 일 못해본게 약간 아쉽
1개월 전
익인47
나도 아직 카페알바 로망있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53
앗나두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4
나둨ㅋㅋㅋㅋㅋ 카페 넘멋져보임
1개월 전
익인97
나도 로망 있어서 일 해 보니까 헬이더라.........흑
1개월 전
익인48
아니 원래 어릴 때 꿈 다양하지 않음? 대통령도 되고싶고 캐셔도 되고싶고 소방차도 되고 싶어하지 않나ㅋㅋ
저 분은 벨트 움직이는 게 좋아서 어린시절 캐셔가 꿈이었고 아이가 캐셔는 별로지 않냐 되물으니 그게 아니라고 알려준건데 왜 불편해하는건지...
1개월 전
익인54
난 공장에서 인형 눈깔 끼는 게 꿈이었어
그러다 인생인형 만나길 바랬는데 ~~
댓글보니 참 요즘 불편한 세상이다
1개월 전
익인55
대화 내용을 각색한 건지 아닌진 몰라도 너무 주작같은 글이다
마트캐셔가 꿈일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를 저렇게 진지하고 있어 보이게 설명하는 게 뭔가 현실감 없어
대화 분위기 자체가 엄청 감성적인데 명문대 나온 문과생들도 저렇게 대화하진 않을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57
2222
게다가 굳이 전시하는 게
1개월 전
익인61
나도 보자마자 주작같다고 생각햌ㄱ더ㅋㅋㅋ
1개월 전
익인66
주작판별기 납셨다 ㅋㅋ
1개월 전
익인89
3333주작같음 아주 드라마작가를 하지ㅋㅋㅋㅋ 환상을 갖다 적어놨냐 주작은 하여간 티가나요
주작판별기라는 사람은 주작인지도 모르고 늘 믿고 사셔요ㅎㅎ 주작하는사람들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믿어주니까 신나하겠넼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난 내꿈이 등대지기였는데 등대지기도 헬이라는 말을 듣고 접게되었지...
1개월 전
익인60
뭔가 마트캐셔는 아기들도 낮은직업인줄 안다 이런 글 같네
1개월 전
익인62
와댓글 왜저럴까
1개월 전
익인64
난 아직도 학교 앞 인자한 떡볶이집 사장님이 꿈임.. 애들한테 덤 얹어주고 싶어서ㅋㅋ모두가 다 같은 기준으로 직업을 바라보는게 아님
1개월 전
익인86
이유가 너무 따뜻하다..
1개월 전
익인65
나는 택시기사~~ 어릴 때 운전하는 게 재미있어보였음~~~
1개월 전
익인67
의미없지 결국 모든것이 ㅎㅎ
1개월 전
익인68
난 어릴때 환경미화원이랑 목욕탕청소하는 사람이 되고싶었음 지금도 멋지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9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해보고싶은 로망 있는데
1개월 전
익인70
윗댓은 진짜 커뮤 그자체네..
나도 초딩때 꿈적는거 주차장관리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7
애기가 아빠 공장에서 일하신다고해서 놀림받았을수도 있었겠다 아님 본인이 괜히 부끄럽거나 ㅜㅜㅜㅜㅜ 애기땐 그럴수있어 ... ㄹㅇ 커가면서 알겟지 직업에 귀천없다는걸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79
근데 어렸을때 뭔가 바코드 띡띡 하는거 멋져보임ㅋㅋㅋㅋㅋ 괜히 애기들 장난감중에 계산놀이같은게 있는게 아님
1개월 전
익인80
예쁜 글에 안 예쁜 댓글
1개월 전
익인81
저도 문방구 아줌마가 꿈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2
긁긁
1개월 전
익인83
아오댓글
1개월 전
익인84
나도 어릴때 마트 갈때마다 캐셔 되게 멋있어보였는데. 컨베이어벨트 움직이는 것도 재밌었고
1개월 전
익인90
난 멋져보이는 직업같은거 없음..왠지 모르겠지만 불로소득 가득인 부자만 멋져보여
1개월 전
익인93
난 문구점 주인이 꿈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94
난 슈퍼주인~ 먹을거 맘대로 계산안하고 먹어도 될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95
내 꿈은 밀짚모자해적단이였는데
1개월 전
익인96
난 어릴때 꿈이 짧고 굵게사는거였음..
1개월 전
익인98
난 지금도 꿈이 외국에서 마트캐셔로 일하는건데
1개월 전
익인101
난 어렸을때도 지금도 문구점 사장이 꿈이긴 함...
나중에 브랜딩 카페 열어서 문구 같이 팔아야지..
1개월 전
익인103
우리나라 서비스직 개무시하는건 알아줘야함 그래놓고 무인계산대는 불편하다 귀찮다거리고
1개월 전
익인104
나도 어릴 때 바코드로 뭐 찍는 사람이 멋있어보여서 마트 캐셔 도서관 사서 선생님처럼 뭘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 했었음 걍 바코드 찍는 걸로 뭐든 찍기만 하면 멋있다고 계속 찍어달라 했었어
1개월 전
익인104
아 영화관에서 티켓 찍는 언니도 멋져 보였고 놀이공원이나 어디 놀러가면 회원권 이용권 바코드 찍는 것도 멋져 보였음…!!
1개월 전
익인105
나도 어릴때 캐셔가 부러웠는데.. 그래서 친구집가면 마트놀이있으면 무조건 갖고놀고
1개월 전
익인110
어릴때 마트 캐셔 재밌어보이고 하고싶어하는 애들 많지 않음? 어린이 입장에선 마트라는곳이 되게 즐겁게 가는 곳이기도 하고 기계 들고 바코드 삑 삑 하는거 신기해 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 나도 초등학생땐 장래희망에 써서 내기까진 하지 않았어도 캐셔 재밌어보인다 하고싶다는 생각 많이 했던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111
난 빵만드는 사람이었는데 파티셰처럼 멋드러진거말고 ㅋㅋㅋㅋ 이유는 그냥 빵 많이 먹고싶어서
1개월 전
익인112
선민사상이든 뭐든 좀 그런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
독서싫어해도 멋져보이려고 독서하는 것처럼 .
난 가식이라도 친절한사람이 좋아
제발 가식이라도 남들 위하는척.
직업에 편견없는척이라도 하고 살면좋겠어.
요즘 자기기분에 솔직한사람 넘 많은것같애
나도 그렇구
책에서 읽었는데 그걸 우리는 매너라고 부르기로 했다는거 읽고 충격먹음
나도 그게 매너인줄 몰랐거든
1개월 전
익인113
헐 나돈뎈ㅋㅋㅋㅋㅋㅋㅋ그 삑삑 찍는거 가지고 싶었엌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하면 과자랑 음료수 다 내꺼되는줄
1개월 전
익인129
아 ㅋㅋㅋ 나도 비슷한 결로 어릴 때 꿈이 롯데마트 점장이었어 ㅋㅋㅋㅋ 롯데마트 물건 다 점장 껀줄 알고 ㅋㅋㅋ
22일 전
익인117
나 어릴때 슈퍼마켓 주인이 꿈인 애들 정말 많았는데 ㅋㅋ나도 그중 하나였고 ㅋ
그것도 이나이먹고 함부로 발설하고 다니면 안되겠네
저런 예시에 써져있었으면 욕을 처먹처먹했겠어 ㅋ
1개월 전
익인118
와 진짜 현대예술같다 이 모든 게
1개월 전
익인119
딱 짹 주작감성
1개월 전
익인120
이 글에 긁히거나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은 현생에 찌들어서 본인은 이성적인 사고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방어를 세우고 날서있는 사람들 같아서 뭔가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126
난 회사원이 꿈이었어;;자존감 낮아서 엄청난 직업이라 생각했지
30일 전
익인127
어릴 때가 얼마나 어릴 때였는지도 모르는 건데
뭔 선민의식 이러고 있냐..
30일 전
익인134
문해력 낮아졌다더니 진짠가보다
11일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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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미터기 속이다 걸린 택시기사
06.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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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만나기전 그림선물 그리는 기안84
06.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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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투자자의 저녁
06.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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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짧은 남편 살 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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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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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 함께 모이면 남북정상회담 같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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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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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마법학교가 있다면 절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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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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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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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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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률이 가장 낮다는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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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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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커 신사장 커밍아웃
06.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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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분이 운전하는 차량 상태
06.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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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이름 자꾸 틀리게 부르는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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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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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일본 아이가 쓴 글
06.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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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은근히 좋아하는 한국어 화자 특징
06.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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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대박난 이후 자기 통장 보고 놀랐다는 일본 만화가
06.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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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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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 요새 버블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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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 전 그룹 솔로시절 굿즈 택배비만 받고 가져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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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컨셉영상인가
울트라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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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기 솔로데뷔 3주년 축하
예사 선예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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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년 전 엄마에게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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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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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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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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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않는 공주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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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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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메뉴
06.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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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1억 vs 빚 1억
06.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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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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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 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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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신고하고 포상금 600받은 공무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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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마라탕에 밀린 K떡볶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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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영상 제목 수정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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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아랍상 안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오 어떡함ㅋㅋㅋ클릭비 사이에 있으니까 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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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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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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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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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년치 쪽팔릴 뻔하다가 말했어 너무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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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두 글자로 줄이면 뭘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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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도 높은 사람들은 걍 모든 상황을 통제하려는 걸 버리고 게임이라고 생각하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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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손님많은 카페 알바 예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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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익들아 이거 사투린지 일벤지 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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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나시 어떤 나시인지 찾아줄 능력자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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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분이 20살한테 동안이다 이 아줌마야라고 하면 열등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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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언니 생일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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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카페 영화 밥 다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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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센 5만ㄴ웡준대서 갔는데 이지 못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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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 관리를 못하면 사회생활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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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학교에서 바지에 똥 사면 평생 취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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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옌 아는 썰 풀어봄 (초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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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는 왜 캐베라고 안하고 캐비라고 줄여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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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개못생기고 울 엄빠는 연예인 보면서 얼굴 헐뜯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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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스엠 퇴사했으면 이제 위시 프로듀싱?도 안 하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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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자면 4시간 반 자고 출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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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잘 안 알려진 설레는 드라마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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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올해 영화계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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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 올해 다 대작으로 컴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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