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4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3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혼모노‘ 성해나 작가의 신간이자 첫 기담집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벚나무로 짠 5자 너비의 책상〉
야스쿠니신사에서 하사된 책상 한 점이 친일 후손의 서재에 안착하기까지의 역사를 추적한다.

나무 책상 밑판엔 정체불명의 문자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고, 비 오는 날 벚나무 향이 풍겨올 때마다 기이한 일이 벌어지지만, 후손인 화자는 선대의 죄를 외면한 채 아들에게 이 책상을 물려주겠다고 다짐한다.


인비인〉
731부대 생체실험에 가담한 한 노인이 영화감독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한다.

편지 안에는 가타마리의 이야기가 있다.
하얼빈의 비밀 실험실에서 한 조선인 여자가 낳은 밀가루를 얼기설기 뭉쳐놓은 형태에 눈도 귀도 없이 태어난 잿빛 덩어리.


소돔의 의로운 혈육들〉
조부가 불 속에 뛰어들어 맨손에 화상을 입으면서까지 지킨 도검이 TV 프로그램 진품명품〉에서 친일 유물로 밝혀졌다.


매일(買日) 〉
완벽하지만 공허한 일상을 누리던 여자가 ‘블루소셜클럽’이라는 경매장에 가게 된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타인의 삶을 매수하기 위해 모였다.


프랭크 오자와〉
단돈 100달러에 타인의 인생을 낙찰받은 한 남자의 이야기.

그런데, 인생의 원래 주인은 왜 자기 인생을 100달러에 팔았을까?


윤회 (당한) 자들〉
실패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전생을 믿는 기묘한 모임에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아미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미고’에게 밀려난 한 스턴트맨의 쓸쓸한 사투.


#유령〉
아동용 대화 챗봇의 유해 언어를 밤마다 정제하는 터크 노동자의 이야기.


고(蠱)〉
안드로이드 의사가 상용화된 미래, 빚에 쫓기는 한의사 이익이 안드로이드 ‘도윤’을 데려온다.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번듯한 집, 벤츠, 투자 계좌 모든게 완벽한 사람의 인생을 제가 샀는데요 이 사람은 왜 자기 인생을 싼값에 팔았을까요..? | 인스티즈



제목 줄거리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1
11:50 l 조회 2220 l 추천 1
정부는 도대체 뭐를 하고 있는거야?1
11:50 l 조회 1335
아이돌하게 생겨서 트로트 부르는 가수.jpg1
11:46 l 조회 2007
윤서빈, 음악극 '눈이 부시게' 오늘(18일) 첫 공연…"아름답게 채워드릴 것”1
11:34 l 조회 390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퍽”…지하철 4호선 '공포의 폭행남' 무슨 일2
11:28 l 조회 2200
제가 얼굴이 너무 긴데 짧아보였으면 좋겠어요6
11:13 l 조회 4132
무릎상태 너무 안좋았던 시절의 월드클라스 미드필더
11:09 l 조회 1014
30대 평균 자산2
11:03 l 조회 1820
[🇰🇷] 자우림 - 있지
11:02 l 조회 151
회사 n년 다니면서 제일 많이 본 퇴사 케이스가 딱 사람 한명 때문에 퇴사하는 거였음
11:02 l 조회 2149
외국인들이 한국 약국에서 사간다는 호박즙 근황.jpg1
11:02 l 조회 3524
이제는 한국 등산까지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1
11:02 l 조회 2025
베네치아 관광 중 유골 뿌린 관광객…현지 주민들 "선 넘었다"
11:02 l 조회 2017
mbti별 좋아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쳤을때 안 피한다 vs 바로 피한다
11:02 l 조회 382
동결건조 된듯한 90년생 소야
11:02 l 조회 238
애교 부리고 한국어로 대화도 하는 로봇 강아지
11:02 l 조회 576
생각보다 젊은 사람들도 많다는 흰머리
11:02 l 조회 1080
제가 33살인데 26살을 아들로 입양할 수 있나요?1
11:01 l 조회 1956
스타벅스 지난주 결제 추정액 다시 감소…주간 사용자 수도 최저치1
11:01 l 조회 805
매머드커피 6/17 나온 신메뉴
11:01 l 조회 10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