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4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8

윤서빈, 음악극 '눈이 부시게' 오늘(18일) 첫 공연…"아름답게 채워드릴 것” | 인스티즈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음악극 ‘눈이 부시게’ 첫 공연을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윤서빈은 오늘(18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눈이 부시게’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담아내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손꼽혔던 동명의 JTBC 인기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를 무대오 옮긴 만큼 원작에서 주는 대사의 깊음 울림은 물론, 음악이라는 극의 정체성에 걸맞은 음악들과 배우들의 연기 호흡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연만의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윤서빈은 주인공 ‘준하’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준하’는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특유의 감성적인 연기와 목소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서빈은 ‘눈이 부시게’에서도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계획이다.

최근 영화 ‘전력질주’로 스크린에 데뷔한 윤서빈은 무대로 영역을 넓히며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한다. 그간 음악,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여러 방면에서 역량을 쌓아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첫 공연을 앞둔 윤서빈은 “관객 여러분의 소중한 지금을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게 채워드리겠습니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7월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5주 동안 관객을 찾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9124

대표 사진
익인1
이사람 그 프로듀스? 아니야?
2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구직활동 하다가 빡칠때
06.18 16:17 l 조회 1283
친일파(후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형벌29
06.18 16:17 l 조회 22980 l 추천 17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 온 엄마
06.18 16:16 l 조회 1230
에픽하이가 알려주는 실전 보이스피싱 대처법2
06.18 16:15 l 조회 608
Ai 사발면이 뭔지 아예 모르는데?
06.18 16:14 l 조회 873
일본 치아 재생 근황140
06.18 16:14 l 조회 94871 l 추천 5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1
06.18 16:13 l 조회 913
여자가 분석한 남자 외모 유형별 연애 스타일1
06.18 16:09 l 조회 1253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74
06.18 16:07 l 조회 102077
어리다고 동심따위 안 지켜주던 동화
06.18 16:06 l 조회 1109
카리나 부럽다
06.18 16:05 l 조회 1198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
06.18 16:03 l 조회 1375
"네가 본 가장 빠른 해고는 뭐였어?"
06.18 16:02 l 조회 1016
언제부터 독자들이 작가한테 뭐라하면 된다고 생각한거임?
06.18 16:01 l 조회 752
조난시 의외의 행동으로 구조된 사람
06.18 15:59 l 조회 1310
화장을 지웠는데 오히려 예뻐진 여자
06.18 15:58 l 조회 1655
처음 본다는 반응이 많은 단어
06.18 15:57 l 조회 1175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22
06.18 15:56 l 조회 29073
남친이 이벤트라고 바니걸 복장을 가지고 왔다
06.18 15:55 l 조회 1743
임신을 동시에 두번 한 여인5
06.18 15:53 l 조회 16708 l 추천 1


처음이전6166176186196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