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4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5

패션 서바이벌 방송에서 주어진 미션



‘프라이빗 스페셜 파티’에서 패션 관계자들에게 명함 많이 받기

(벌써 내향인들 힘들어하는 소리 들린다)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자기 어필하고 명함 따내야 하는데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이렇게 거절 당하기도 함




명함을 받기 위해서라면 춤도 마다하지 않는 파티 현장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그리고 그 속에서 덜덜 떨고 있는 내향인들.. 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일만 하고.. 이런 파티 올 일도 없어서 당황




명함 많이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 익숙한데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아닌 사람들은 아직 명함도 못 받음


이것을 지켜보던 심사위원 겸 멘토 장윤주 출동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이력 어필해줌



“이번에 악뮤 소문의 낙원 안무 디렉팅한 친구예요”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장윤주가 한 두마디 물꼬 터주니까

지원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끌어가게 됨



관계자들이랑 대화 자연스레 이어지면 장윤주는 스르륵 빠짐ㅋㅋㅋ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그리고 다른 내향인들 도와주고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장윤주가 끌어주니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든 내향인들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이제 시키지 않아도 먼저 인사랑 스몰토크 너무 잘 함




이것을 지켜보는 장윤주 그저 흐뭇 ㅋㅋㅋㅋㅋㅋ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장윤주 손길에 변화한 내향인들.. 그리고 쏟아지는 명함들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파티에서 명함 많이 받아야 하는데 내향인은 어떻게 하냐는 방송 근황 | 인스티즈

명함 받기도 성공하고 신나기 까지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외향 파티걸 몰려있는 팀의 멘토들은 참가자들 스타일링 열심히 도와줌

각자 딸들 파티 보내는 부모의 심정이 느껴지는 미션이었다..

대표 사진
익인1
내향인이라 보기만해도 기가 쫙쫙빨리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티니핑 간호핑의 진실4
06.21 00:28 l 조회 4978
요새 잘 안 쓰는 일본어.jpg
06.21 00:27 l 조회 1476
27살 고졸 노가다 7년차 모은 돈 공개
06.21 00:25 l 조회 3663 l 추천 1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217
06.21 00:24 l 조회 90467 l 추천 5
폭력적인 귀여움에 말을 잃음
06.21 00:24 l 조회 2649
가장 이해 안 되는 인간 부류
06.21 00:23 l 조회 939
노래방 사장님의 서비스
06.21 00:17 l 조회 1850 l 추천 1
국밥 먹는 방법
06.21 00:13 l 조회 937
수면내시경 헛소리 부동의 1위11
06.21 00:12 l 조회 23720
직장 생활 3년차1
06.21 00:11 l 조회 1839
결혼 3년차 권태기를 극복한 방법
06.21 00:10 l 조회 1371 l 추천 1
알고보면 무서운 'પ નુલુગ લસશ ખૂન' 의 뜻8
06.21 00:09 l 조회 30706 l 추천 1
끓인 라면을 심사받는 '라면대학'
06.21 00:07 l 조회 1363
국수 예쁘게 담기 vs 개같이 담기
06.21 00:06 l 조회 2081
어머니에게 고양이 건강하냐고 물었더니 사진 한 장을 보내줬다
06.21 00:03 l 조회 5485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저런 색을 유록색이라고 하더라구요?3
06.21 00:02 l 조회 3782 l 추천 1
변호사가 일하면서 느낀 인생의 진리 10가지
06.20 23:58 l 조회 4230 l 추천 1
한국에서 가장 직관적인 이름의 공공기관.jpg
06.20 23:57 l 조회 4584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228
06.20 23:57 l 조회 127425 l 추천 5
건축의 현실
06.20 23:55 l 조회 981


처음이전6716726736746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