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6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 출처

"아이 학대 학부모, 죄의식에 교사에게 악성 민원 책임 떠넘겨" 폭풍 공감 | 인스티즈



교사를 상대로 반복적인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일부 학부모들에 대해 "아이들을 방치하고 학대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주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글에는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글이 담겼다. 작성자 A 씨는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퇴직한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소위 악성 민원 학부모 대부분이 실제로는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방치·학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0120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꺼먼 김치찌개
06.19 02:46 l 조회 158
금이 간 추억
06.19 02:45 l 조회 190
4개월 친구 vs 9년 친구
06.19 02:45 l 조회 223
바쁘세요?
06.19 02:44 l 조회 102
다리만 길어도 달라짐
06.19 02:43 l 조회 715
몰래 퇴근하려다
06.19 02:42 l 조회 206
닭가슴살 먹고 벌크업
06.19 02:42 l 조회 185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어딘가
06.19 02:40 l 조회 227
집사를 지켜보던 댕댕이
06.19 02:39 l 조회 189
핀란드에서는 모짜렐라 치즈를
06.19 02:39 l 조회 233
박인순 씨가 누구예요?
06.19 02:39 l 조회 256
어려운 띄어쓰기
06.19 02:37 l 조회 234
집에 있다 신고 당함
06.19 02:36 l 조회 325
알바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1
06.19 02:35 l 조회 485
사진 찍을 때 팔꿈치 조심2
06.19 02:33 l 조회 3246
자리 뺏겨 서러운
06.19 02:32 l 조회 553
요즘 탕수육1
06.19 02:31 l 조회 1464
5만원을 4만원에 팝니다
06.19 02:31 l 조회 1009
강아지를 주웠는데
06.19 02:28 l 조회 296
울산 초딩 뽀글이
06.19 02:27 l 조회 957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