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7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4 출처

"안 시끄러운데"…승무원 3번 말려도 '술판' 계속, KTX 아줌마 승객들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지난달 말 안동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KTX를 이용하던 중 중간역에서 7~8명가량의 중년 여성 승객들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탑승 직후부터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눴고 다른 승객의 신고로 승무원이 찾아와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승무원이 자리를 떠나자 다시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

A 씨에 따르면 이들은 가방에서 소주가 담긴 플라스틱병을 꺼내 종이컵에 나눠 마시며 건배했고, 번데기와 각종 안주까지 꺼내 먹었다. 일부는 팔걸이에 걸터앉거나 통로를 사이에 두고 대화를 이어가며 객실을 사실상 술자리처럼 사용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995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옆에 코끼리 왔어요
06.18 20:17 l 조회 620
에코백 사용 후기1
06.18 20:17 l 조회 3893
엘베가 멈췄으면 좋겠다1
06.18 20:14 l 조회 571
똥고집 모여라
06.18 20:13 l 조회 181
내향성 댕댕이들 모임
06.18 20:11 l 조회 1395
반반 고양이
06.18 20:09 l 조회 569 l 추천 1
분노의 지하철
06.18 20:07 l 조회 680
도어락 고장나서
06.18 20:06 l 조회 614
당나라 순례 이야기 책 제목
06.18 20:04 l 조회 243
와이프가 여행을 갔다
06.18 20:03 l 조회 667
내가 와일드씽 최성곤을 어떻게 잊었는데
06.18 20:02 l 조회 1319
콜라를 첨 마셔본 프랑스인2
06.18 19:57 l 조회 6745 l 추천 2
밥 달란 소리를 길게 해보세요
06.18 19:56 l 조회 1747
밖에서 바베큐를 하면?
06.18 19:55 l 조회 207
카톡할때 피해야 하는 남자
06.18 19:54 l 조회 834
야무지게 간식먹쥐1
06.18 19:54 l 조회 462
많은 남자들이 갖고 있는 로망1
06.18 19:52 l 조회 1190
일본 월세집의 방음
06.18 19:52 l 조회 2172
문과생이 만든 아파트 화재대응법
06.18 19:51 l 조회 712
치아가 중요한 이유
06.18 19:50 l 조회 1864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