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7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 출처

"안 시끄러운데"…승무원 3번 말려도 '술판' 계속, KTX 아줌마 승객들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지난달 말 안동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KTX를 이용하던 중 중간역에서 7~8명가량의 중년 여성 승객들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탑승 직후부터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눴고 다른 승객의 신고로 승무원이 찾아와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승무원이 자리를 떠나자 다시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

A 씨에 따르면 이들은 가방에서 소주가 담긴 플라스틱병을 꺼내 종이컵에 나눠 마시며 건배했고, 번데기와 각종 안주까지 꺼내 먹었다. 일부는 팔걸이에 걸터앉거나 통로를 사이에 두고 대화를 이어가며 객실을 사실상 술자리처럼 사용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995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옆자리 승객이 산만하다
06.18 20:34 l 조회 716
변호사 어케 만남
06.18 20:34 l 조회 980
중세시대 알람시계
06.18 20:33 l 조회 938
포세이돈의 키스5
06.18 20:32 l 조회 5705
애들이 불러서 갔더니
06.18 20:31 l 조회 552
CNN이 뽑은 한국 길거리 음식9
06.18 20:31 l 조회 19038
오빠 나 뭐 달라진거 없어?1
06.18 20:30 l 조회 807
혈압 재는게 의미 없는 동물
06.18 20:29 l 조회 1648
어느 여대생의 소원
06.18 20:28 l 조회 619
충청도 선임 어록
06.18 20:28 l 조회 752
편견이 없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06.18 20:27 l 조회 1495
치킨 드실래요?
06.18 20:27 l 조회 383
무섭게 생긴 아저씨의 아이디
06.18 20:22 l 조회 1237
베이비크랩이 뭐냐면?
06.18 20:21 l 조회 1662
남편에게 첨으로 도시락을 싸준 아내4
06.18 20:20 l 조회 11547 l 추천 2
화난 남친 더 빡치게 만드는 여친1
06.18 20:19 l 조회 1391
살좀빼를 기분 나쁘지 않게 충청도말로 하면?22
06.18 20:19 l 조회 16563 l 추천 3
옆에 코끼리 왔어요
06.18 20:17 l 조회 853
에코백 사용 후기1
06.18 20:17 l 조회 4138
엘베가 멈췄으면 좋겠다1
06.18 20:14 l 조회 758


처음이전6366376386396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