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7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440 출처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 인스티즈


10대 아들을 홀로 둔 채 딸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3월 25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단독주택에 아들 B 군(16)을 두고 딸 3명과 이사를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사를 간 뒤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집주인에게 B 군을 집에서 내보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201350


12

대표 사진
익인149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궁금함 다른 자식들은 데려간거보면 그래도 모성애는 있는거같은데 그런 사람이 한명만 골라서 버리고 갔다면 이유가 있을거아냐 이런 생각도 쉴드인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응 왜냐면 대부분 아동학대는 자녀가 여러명일때 한 자녀에게만 집중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동학대에 무지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녀한테서 이유를 찾게됨
학대부모도 자녀탓을 함
+다른 자녀는 데려간건 오히려 "형편이 어려워서 자식 버린것도 아님"으로 읽혀서 더 악질로 보는게 옳음
성인이고 부모vs미성년자고 자녀인 상황이니 시각을 약자 쪽에서 봐야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설사 사연이있어도 미성년자인 아이를 몰래버리고 도망가는게 말이되나.... 근데 ㄹㅇ 아빠어디갔는지 궁금하긴함 이혼했고 못키우겠음 차라리 아빠한테 맡기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성별이 아들이라서 그럼 남자라 그냥 일상이 숨쉬듯 혐오가 내재돠있음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만약에 아들이 잘못을 했더라도 미자면 일단 본인이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뭔 그냥 냅다 몰래 이사 ㅋㅋㅋ 회피 무쳤다
13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술먹다 옆자리 아저씨가 줌
06.18 18:36 l 조회 814
커비 인형의 변신
06.18 18:35 l 조회 133
자연친화적 야외 화장실
06.18 18:34 l 조회 590
미국판 진짜 나혼자산다28
06.18 18:34 l 조회 31297 l 추천 1
케이팝의 순기능1
06.18 18:32 l 조회 457
교사 시점에서 초,중,고 학생들1
06.18 18:30 l 조회 1549
대체 어떤 삶을 사신 겁니까?
06.18 18:28 l 조회 714
부산 사람만 안다는 한글
06.18 18:28 l 조회 1304
재능으로 카테고리별 모델 도장 깨고 있는 이수지 근황
06.18 18:25 l 조회 129
최소한의 매너
06.18 18:25 l 조회 543
와 진짜 청량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옴
06.18 18:25 l 조회 254
장모님이 주신 저승길 노잣돈
06.18 18:24 l 조회 7220
군필이 뽑은 군대 헬보직 TOP20
06.18 18:24 l 조회 184
누구에게 피자를 양보할까?
06.18 18:23 l 조회 411
학원에서 GD 학생팬 자만추한 미미미누 반응..jpg3
06.18 18:20 l 조회 1489 l 추천 1
곧 있으면 아빠 된다는 배우 남궁민
06.18 18:19 l 조회 635
공놀이 하는 냥아치
06.18 18:18 l 조회 359
GOD 어머님께 한자버전
06.18 18:16 l 조회 382
내 밥그릇이 쓰레기라고?
06.18 18:16 l 조회 301
백제인 남녀 평균 예상 외모
06.18 18:14 l 조회 3789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