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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 인스티즈


10대 아들을 홀로 둔 채 딸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3월 25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단독주택에 아들 B 군(16)을 두고 딸 3명과 이사를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사를 간 뒤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집주인에게 B 군을 집에서 내보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2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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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궁금함 다른 자식들은 데려간거보면 그래도 모성애는 있는거같은데 그런 사람이 한명만 골라서 버리고 갔다면 이유가 있을거아냐 이런 생각도 쉴드인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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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응 왜냐면 대부분 아동학대는 자녀가 여러명일때 한 자녀에게만 집중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동학대에 무지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녀한테서 이유를 찾게됨
학대부모도 자녀탓을 함
+다른 자녀는 데려간건 오히려 "형편이 어려워서 자식 버린것도 아님"으로 읽혀서 더 악질로 보는게 옳음
성인이고 부모vs미성년자고 자녀인 상황이니 시각을 약자 쪽에서 봐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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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설사 사연이있어도 미성년자인 아이를 몰래버리고 도망가는게 말이되나.... 근데 ㄹㅇ 아빠어디갔는지 궁금하긴함 이혼했고 못키우겠음 차라리 아빠한테 맡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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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성별이 아들이라서 그럼 남자라 그냥 일상이 숨쉬듯 혐오가 내재돠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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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만약에 아들이 잘못을 했더라도 미자면 일단 본인이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뭔 그냥 냅다 몰래 이사 ㅋㅋㅋ 회피 무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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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아니 혐오감이 뇌를 지배한 댓 뭐냐 ㅋㅋㅋ애를 버린건데 뭔 아들이라 이해됨 이런 말을 함 제정신인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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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우리 엄마도 나 버리고 동생만 데려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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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아빠는 진작에 집 나갔었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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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나는 내 발로 걸어서 시설 갔는데 일년 뒤에 상황 마무리 되고 이미 먼저 집구해서 아빠 돌아오고 엄마랑 동생 데려오고 셋이 모인 후에 시설로 나 데리러옴 그 후로 그때 얘기는 입밖으로도 안꺼내고 사는데 나는 절대 못잊어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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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너가 미자인데 집 오니까 엄마가 동생만 데리고 이사한거야? ㄷㄷ 일년뒤에 다시 모이고 같이 살고? 돈 모아야겠네... 성인 되면 돈 모아서 독립해 또 언제 그럴지 모르니...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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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지금 28살이고 진즉 독립함ㅎㅎ 참 나도 기구하게 살았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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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160에게
수고했어 정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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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10대 아들만 두고 몰래 이사간 이유도 써놔야지 뭔 내용도 없고 이유도 없이 몰래 이사감 이러면 뭘 어쩌라는거임 이유가 있으니까 두고간거 아님? 이유없이 그러진 않았을거 아님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모르겠네 그냥 16살 아들 두고 갔으니깐 저 엄마를 욕해주라는건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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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저것보다 더한 범죄도 징역 안주는데 저걸 징역을주네 ㅋㅋㅋㅋㅋ 법이 이상해 누굴 위한 법인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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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ㄹㅇ ㅋㅋ 참 ㅋㅋㅋㅋㅋ 투명한 기자들과 판사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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