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97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458 출처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 인스티즈


10대 아들을 홀로 둔 채 딸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3월 25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단독주택에 아들 B 군(16)을 두고 딸 3명과 이사를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사를 간 뒤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집주인에게 B 군을 집에서 내보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201350


12

대표 사진
익인149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궁금함 다른 자식들은 데려간거보면 그래도 모성애는 있는거같은데 그런 사람이 한명만 골라서 버리고 갔다면 이유가 있을거아냐 이런 생각도 쉴드인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응 왜냐면 대부분 아동학대는 자녀가 여러명일때 한 자녀에게만 집중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동학대에 무지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녀한테서 이유를 찾게됨
학대부모도 자녀탓을 함
+다른 자녀는 데려간건 오히려 "형편이 어려워서 자식 버린것도 아님"으로 읽혀서 더 악질로 보는게 옳음
성인이고 부모vs미성년자고 자녀인 상황이니 시각을 약자 쪽에서 봐야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설사 사연이있어도 미성년자인 아이를 몰래버리고 도망가는게 말이되나.... 근데 ㄹㅇ 아빠어디갔는지 궁금하긴함 이혼했고 못키우겠음 차라리 아빠한테 맡기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성별이 아들이라서 그럼 남자라 그냥 일상이 숨쉬듯 혐오가 내재돠있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만약에 아들이 잘못을 했더라도 미자면 일단 본인이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뭔 그냥 냅다 몰래 이사 ㅋㅋㅋ 회피 무쳤다
19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게임도 조기교육이 필요해
06.18 19:06 l 조회 518
고양이가 심장 질환 발병에 미치는 영향
06.18 19:05 l 조회 652
교과서가 알려주는 이성교제법
06.18 19:05 l 조회 462
신이 호주를 만들때
06.18 19:04 l 조회 1241
사람들이 역주행해서 신고
06.18 19:02 l 조회 506
강아지 있는 집 특
06.18 19:01 l 조회 721
일주일만에 고양이 찾으러 감
06.18 19:01 l 조회 610
붕어빵틀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
06.18 19:01 l 조회 1663
경찰서 보관 중이던 '분실 지갑'...찾아갔더니 현금·상품권 사라져
06.18 18:57 l 조회 1684
불량 악어 가죽
06.18 18:54 l 조회 482
싸우자 챗지피티
06.18 18:54 l 조회 223
성당에서 고해성사 가이드
06.18 18:53 l 조회 1101
세탁기에 신문지를 넣고 돌렸어요9
06.18 18:52 l 조회 13390
롯데리아 신상버거 나왔네요
06.18 18:52 l 조회 1349
예술하는 고양이
06.18 18:52 l 조회 460
붕어빵 vs 잉어빵1
06.18 18:51 l 조회 314
새벽에 갑자기 미국에 가고 싶을때
06.18 18:51 l 조회 469
군대 삶은 계란 특징
06.18 18:50 l 조회 576
한국물 먹은 후
06.18 18:50 l 조회 574
위험한 정답
06.18 18:49 l 조회 257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