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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최예나·QWER, 'ACON 2026' 맞춤 역대급 스페셜 무대..설렘~UP [ACON2026 스페셜 스테이지②] | 인스티즈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성한빈, 최예나(YENA), QWER(큐더블유이알)(가나다, ABC 순)은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스페셜 무대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ACON 2026'은 '청춘(Youth)'을 메인 테마로 잡아 아티스트들의 한계 없는 도전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현지 팬들과 글로벌 K-팝 팬들을 위해 출연 아티스트들이 전격 준비한 깜짝 컬래버레이션 및 솔로 무대 소식이 베일을 벗으며 축제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대세 밴드' QWER은 현지의 '국민 밴드'로 불리는 오월천(五月天, Mayday)의 히트곡 '연애ing'(戀愛ing)를 자신들만의 청량한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QWER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바탕으로 관객들과 하나 되는 축제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AAA 2023', 'AAA 2024'에 이어 이번 'ACON 2026' MC로 발탁된 성한빈도 특별한 무대로 팬심 유혹에 나선다. 성한빈은 현지의 독보적인 R&B 싱어송라이터 카렌치치(Karencici)의 대표곡 '하드 투 세이'(HARD TO SAY)로 솔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성한빈 특유의 세련된 음색과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현지 곡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예능감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예나(YENA) 역시 현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최예나는 이번 'ACON 2026'을 위해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인기곡을 비밀리에 준비 중이다. 최예나는 스페셜 무대를 통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청춘 에너지를 담은 무대로 타이베이의 여름 밤을 향긋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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