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08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95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 인스티즈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 인스티즈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르포]

“아내가 쓸 마스크팩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러 왔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4시쯤 부산 번화가 서면에 있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난 대만인 린젠훙(42)은 “근처 병원에서 아내가 피부과 시술을

v.daum.net



 

 

 

 

“아내가 쓸 마스크팩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러 왔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4시쯤 부산 번화가 서면에 있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난 대만인 린젠훙(42)은

“근처 병원에서 아내가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잘 관리하려고 제품을 사러 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각 매장에 있던 손님 10여명은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부산에 여행 온 대만인들이었다.

 

 

매장 직원은 “외국인 손님이 많이 늘었는데, 대만에서 오는 분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며

“이들은 대부분 원하는 제품 명칭과 사진을 스마트폰 사진으로 곧장 보여준다.

 

소통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다”고 설명했다.

 

 

"피부과 들렀다 올영 싹쓸이”…부산 서면 점령한 '대만 큰손들' | 인스티즈

 

 

국적별로 보면 지난해 관광객 1인당 소비액이 높은 국가는

미국(48만7000원), 대만(43만4000원), 싱가포르(36만8000원)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싱가포르에서 온 관광객은 수는 비교적 적지만

주로 해운대 권역의 고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백화점 중심 소비 패턴을 보여 1인당 씀씀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이 ‘방문 규모 대비 소비력이 낮은 국가’로 분류한 건 중국이다.

 

지난해 부산에 온 중국 관광객은 56만1000명(전체 소비액 447억6000만원)이며

1인당 소비액은 8만원으로 집계됐다.

 

 

 

 

대표 사진
익인1
대만 여행객 대환영🫶🏻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서면에서 일했는데 ㄹㅇ 요즘 저게 부산 외국인 관광객 코스임 피부과 -> 약국 -> 올영 -> 삼정타워 -> 다이소 -> 편의점 털고 숙소가서 옴뇸뇸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22 일은 아니고 자주 가는데 어쩌다 약속 있어서 서면 올영 구경하면 저랑 친구랑 진짜 약속있어서 구경하는 몇분 빼고 다 외국인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삼정 타워랑 다이소 갔다가 편의점 털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신기.....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서면 지하상가에 좀 큰 약국 생겼는데 약사들이 기계마냥 주루룩 서있고 단체 관광객인지 외국인들 많아서 신기했음 ㅋㅋ 이재모 앞에도 많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서면가서 약국갈일 잇어서 갓는데 옆에서 약사분이 중국어로 막 응대해주는데 겁나 큰손이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우리나라 와서 돈 많이 써주면 좋지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해운대 화장품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관광객들한테 번역기로 열심히 조금만 셀링하면 맘에들어하면서 다 사가더라,, 신기하고 부러웠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대만 사람들 너무 친절해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오 진짜 돈많이 써준다.... 굿굿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이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지금 광복 비프광장에 올영 큰거 있을때 알바했었는데 그땐 중국인들 한번오면 진심 마스크팩 박스로 사가던데 ㄹㅇ 물류 들어오는 박스 그대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흔한 성우들 회식 자리
06.20 00:25 l 조회 880
더 글로리 MBTI1
06.20 00:24 l 조회 3489
학생이 만든 실내화
06.20 00:22 l 조회 737
웃긴 위로
06.20 00:21 l 조회 122
고백해서 혼내줌
06.20 00:20 l 조회 1120
2000년대 초반 학교 체벌 수준.jpg4
06.20 00:18 l 조회 1042 l 추천 2
대략난감 혼밥
06.20 00:17 l 조회 1061
스핑크스 고양이의 비밀
06.20 00:16 l 조회 987
계단에서 만난 문구
06.20 00:13 l 조회 537
걸음마를 못 배운 아기들
06.20 00:11 l 조회 1572 l 추천 1
고깃집 알바의 센스
06.20 00:11 l 조회 1199
살찐 사람 vs 마른 사람
06.20 00:10 l 조회 1617
더글로리가 아침드라마였으면?
06.20 00:07 l 조회 1451
밀면을 영어로
06.20 00:06 l 조회 36
김재중이 꽁꽁 숨겨놨던 유일한 한국인 멤버 비주얼
06.20 00:03 l 조회 745 l 추천 1
띄어쓰기의 중요성
06.20 00:02 l 조회 214
고양이가 싫다던 아빠
06.20 00:01 l 조회 513 l 추천 2
머리카락을 뽑으면
06.19 23:58 l 조회 754
신개념 파인애플 피자
06.19 23:57 l 조회 625
변기보다 세균 많은 곳10
06.19 23:55 l 조회 14486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