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08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6

 

 

본인들이 가장 잘하는 걸로 돌아온 아이들 신곡 | 인스티즈

이번에 아이들 신곡 'Crow' 앨범소개 보고 흥미돋이라 신곡 들어봤는데

전소연 랩부터 우기, 슈화 페어, 민니 음색까지 본인들이 잘하는걸로 돌아온 것 같아서 너무 좋음

(미연 보컬 파트가 적어서 아쉽지만 랩이 메인인 곡이라 어쩔 수 없는듯ㅠㅠ)

 



(뮤비보다 퍼포먼스 보면서 보는게 더 좋아서 퍼포비디오로 첨부해봄!)

 

 

가사 전소연이 쓴건데 확실히 아이들 스토리가 가사에 녹아있어서 더 와닿아서 자막 키고 보는거 추천

 


[Lyrics]

어린 까마귀의 Bluffin 
No 어른이 된 새의 Proving 
저 불운은 본디 행운의 주인을 
가려내려는 시험인 듯이 
피가 말라도 마치 고고한 척 
향이 좋은 돈은 No doubt 
God blessed me yeah with a 감옥 
형기 내내 쓸개를 핥아 
 
I can’t forget it 
나 어디서 태어난 지 
못 갖춘 둥지 위에도 굴하지 
않고 부모덕 없이 큰 몸뚱어리 
때부터 시련은 적 아닌 우 
박수는 떠나보내려는 수법 
함부로 즐기단 평생 놀 테니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웃어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Keep chasing the glow 
Until it cuts my tongue 
 
Pay the paper not the people 
늘 갈고닦고 배워 
엔딩엔 인맥은 개뿔 
공짜로는 Never ever 
본질에 대한 탐욕은 멈추는 순간 도태되어 
관심 밖을 맴돌다 헛된 걸 가꿔 
 
I don’t talk too much my ad’s right there 
I don’t talk too much my fans are right there 
I don’t seek the 
I don’t need the 
I don’t trust 운 난 더 취급 안 해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We want the boss, we still want more 
We want the crown, born as the hungry Crow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Keep chasing the glow 
Until it cuts my tongue 
 
Yeah baby once we were too deep in our own haze 
Lost in the fog we made, forgetting our way, 
no way umm umm 
우린 다시 물을 엎질러 맞춘 질서를 어질렀고 
우린 우릴 앞질러 날아가려고 더 위로 
We’re locked in for real, so what you wanna do 
 
Out the flock, underdog으로 랭커도 TKO 
No stardom no money 
우린 벨트를 목표로 
배우고 배워 그 끝은 
성공 아닌 포기까지 
Keep coming back omen 
겨우 이 정도론 못 당하지 
 
Come on omen do what you do best 
We are born in the nest of the Crow 
We the omen do what we do best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소녀가장 그룹
06.23 02:58 l 조회 347
해병대 갔다온 댕댕이2
06.23 02:57 l 조회 863
가짜배고픔 없애는 법
06.23 02:57 l 조회 655
민망한 편의점 알바
06.23 02:56 l 조회 557
남친은 옵션
06.23 02:54 l 조회 404
치킨집 사장님 감정의 흐름
06.23 02:53 l 조회 584
금상받은 초딩의 시
06.23 02:52 l 조회 549
엄청 부끄러운 이벤트
06.23 02:52 l 조회 922
야외 소극장
06.23 02:51 l 조회 439
처음 까페 가본 사람
06.23 02:51 l 조회 485
양말을 나눠 신음
06.23 02:50 l 조회 475
고슴도치 카페 이름
06.23 02:49 l 조회 661
어마어마한 떡볶이
06.23 02:49 l 조회 699
게임기 하나 샀는데 마누라가 뭐라함
06.23 02:48 l 조회 594
최면 신동
06.23 02:47 l 조회 370
아들의 그림을 CG로 만들어준 아빠
06.23 02:46 l 조회 551
겉바속촉 레전드
06.23 02:45 l 조회 394
가오캥이
06.23 02:45 l 조회 384
누나로 삼행시
06.23 02:44 l 조회 370
에어컨 안 트는 집 특징
06.23 02:43 l 조회 672


처음이전6066076086096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