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11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43




치실 글 보면 많이 올라오는 질문들이
"치실을 해도 뭐 아무것도 안나와, 제대로 하고있는지 모르겠어"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올림
아래 올리는 4가지에 모두 해당하는지 자가 점검 해봐바~


1. 치실을 잇몸 1mm~3mm 까지 넣어 치은열구까지 치실질을 한다.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2. 치아사이를 그냥 넣었다 뺏다 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 면을 잇몸에서 바깥방향으로 긁어 튕겨내듯이한다 (치실이 팽팽하게 C자 모양이 됨)
(한면에 한번 숙 들어갔다 나오는게 아니라 앞니 뒷니 해서 총 2개의 면을 긁어내는거지)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이 동영상이 친절하게 치실. 치간칫솔등 설명잘해주니까 모르겠는 사람들은 꼭! 봐





3. 거울을 보고 치실질을 한다.
-익숙해졌다고 거울을 보지 않고 쓱쓱 하지는 않는지..?
(내가 한 치실질을 막 10년 해왔어서 안보고도 내 치아 구조 다알고 누워서도 쉽게 딱딱해서 스켈링 정기적으로 받으러 갈때마다 치과의사가 칭찬하는 사람은 제외)

치실 해도 나는 음식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나와.. | 인스티즈



4. 28개의 치아를 모두 치실질을 한다.
-자주 음식물이 끼는 부위만 치실질을 하지 않는지..?





위에 항목에 다 해당되는 사람은 치실질을 잘 하는거야!!






저렇게 치실질을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나오고 치실의 효용성을 모르겠다


치아가 워낙 건치고 잇몸이 튼튼하고 치열이 고르고 해서
타고난 복으로 치아가 건강하고 문제없는 사람은



복받으셨습니다.. .부럽습니다......



++++ 물론 치열이 고르고 건강해서. 양치질을 엄청 잘해서 안나올수 있어요!!!

치실질이 잘못되지 않았나 점검 하는겸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블라) 아내에게 정이 떨어졌는데 내가 오바하는 건가?375 5:1478686 0
여름철 지자체 무료 생수 냉장고 근황..gif198 10:3160000 0
엄마들이 원하는 진짜 출산 정책 제안197 6:3673118 1
유머·감동 와이프랑 대화 안 한지 일주일 째169 15:1334995 0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159 12:4249270 23
티니핑 간호핑의 진실4
06.21 00:28 l 조회 4963
요새 잘 안 쓰는 일본어.jpg
06.21 00:27 l 조회 1393
27살 고졸 노가다 7년차 모은 돈 공개
06.21 00:25 l 조회 3636 l 추천 1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217
06.21 00:24 l 조회 90399 l 추천 5
폭력적인 귀여움에 말을 잃음
06.21 00:24 l 조회 2619
가장 이해 안 되는 인간 부류
06.21 00:23 l 조회 847
노래방 사장님의 서비스
06.21 00:17 l 조회 1830 l 추천 1
국밥 먹는 방법
06.21 00:13 l 조회 905
수면내시경 헛소리 부동의 1위11
06.21 00:12 l 조회 23695
직장 생활 3년차1
06.21 00:11 l 조회 1814
결혼 3년차 권태기를 극복한 방법
06.21 00:10 l 조회 1359 l 추천 1
알고보면 무서운 'પ નુલુગ લસશ ખૂન' 의 뜻8
06.21 00:09 l 조회 30690 l 추천 1
끓인 라면을 심사받는 '라면대학'
06.21 00:07 l 조회 1334
국수 예쁘게 담기 vs 개같이 담기
06.21 00:06 l 조회 2048
어머니에게 고양이 건강하냐고 물었더니 사진 한 장을 보내줬다
06.21 00:03 l 조회 5463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저런 색을 유록색이라고 하더라구요?3
06.21 00:02 l 조회 3746 l 추천 1
변호사가 일하면서 느낀 인생의 진리 10가지
06.20 23:58 l 조회 4213 l 추천 1
한국에서 가장 직관적인 이름의 공공기관.jpg
06.20 23:57 l 조회 4558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228
06.20 23:57 l 조회 127401 l 추천 5
건축의 현실
06.20 23:55 l 조회 957


처음이전6266276286296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