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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펼쳐지는 ‘무인도 체크인’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용진과 이기택은 첫 녹화 때보다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오프닝에 등장한다. 첫 여행을 함께하며 기존 멤버들과 가까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오프닝을 마친 멤버들은 배를 타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한다. 하지만 도착한 곳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였다.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환경에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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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새 막내 이기택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낸다. 그는 “기택이는 지금도 잘 되고 있지만 3년 후에 엄청나게 잘 될 것 같다. 앞으로 이기택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예언을 남긴다.
김종민의 극찬에 이기택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종스트라다무스’ 김종민의 예언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산속 오지에 이어 이번에는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멤버들의 생존기는 21일 오후 6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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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키 체감짤인데 187 아닌 듯